하루 하나 한글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한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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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한글
회사와 관공서의 그 프로그램 — 한글 문서를 하루 하나씩 손에 붙이는 100일이에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직접 짚고 골라 보세요. 답은 고른 다음에 알려 드려요. 이 과정에서는 4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남이 만든 hwp 파일에 내용만 바꿔 넣으며 몇 년째 버텨 온 분
- 표 하나 만졌다가 문서 전체가 흐트러져 본 분
- 결재 올릴 기안문·공문서 서식을 처음 맡아 막막한 분
- 들여쓰기는 스페이스바, 쪽 넘김은 Enter 연타로 때워 온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표가 쪽을 넘어가도 당황하지 않는 나
- 스타일 하나로 문서 전체를 한 번에 갈아엎는 나
- 기안문을 서식부터 '끝.' 표시까지 혼자 완성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61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61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표를 붙였는데 모양이 무너질 때
스프레드시트의 표를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골라 붙여, 서식이 깨지지 않게 가져올 수 있다
따라 하기
- 한셀이나 엑셀에서 표 한 덩어리를 복사한다. - 한글에서 Ctrl+V 로 한 번 붙여 본다.
+ 더 알아보기
실제 61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마지막이 어디인지 못 박아 두지 않으면, 문서 뒤에 한 줄을 더 붙여도 알아채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반으로 접어도 똑같은 비율이 되는 1 대 1.414 — 이 계열의 맏이인 A0는 넓이가 1제곱미터로 정해져 있어요.

특정 낱말을 자동으로 바꾸게 해 둔 매체에서, 그 낱말이 성씨에 그대로 들어 있던 육상 선수의 이름까지 바뀐 사고예요.
- 표 하나 만졌다가 문서 전체가 흐트러져서, 처음부터 다시 만든 밤이 있어요.
- 들여쓰기는 스페이스바로, 쪽 넘김은 Enter 연타로 — 제대로 배운 적이 없으니 다 손으로 때웠어요.
한글이 어려웠던 건 손재주 탓이 아니라, 순서대로 배운 적이 없는 탓이에요.
첫날 화면 네 층에 이름을 붙이는 것부터 시작해 글꼴·줄 간격·표·그림을 거치고, 스타일과 개요 번호, 기안문·보고서·회의록 같은 실전 서식, 이름만 바꿔 100장 뽑는 메일 머지와 매크로까지 서로 연결된 순서로 100일을 쌓아요. 매 회차가 '따라 하기' 중심이라 읽고 끝나지 않고 손으로 한 번 해 보게 되고, '[보기] → 쪽 윤곽'처럼 메뉴 경로로 적어 화면 그림 없이도 따라와져요. 100일을 꿰는 원칙은 하나예요 — 문서는 취향이 아니라 규칙이고, 손으로 맞추는 대신 장치에 맡겨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한글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문서를 원하는 형식으로 저장하고, 남에게 보낼 파일을 따로 만들 수 있다'처럼 오늘의 목표를 한 줄로 먼저 잡아요. 하루에 딱 하나예요.
'[보기] → 쪽 윤곽을 눌러 껐다가 켜 본다', 'Alt+T를 눌러 줄 간격을 확인한다'처럼 메뉴 경로와 단축키로 짚어 주는 순서예요. 글자만으로 그대로 따라와져요.
'Alt+T 문단 모양 — 줄 간격과 문단 위·아래 간격을 한 자리에서 정한다'처럼, 오늘 배운 것 중 손에 남길 하나를 한 줄로 굳혀요.
'한국'을 '대한민국'으로 모두 바꾸면 '한국어'가 '대한민국어'가 되는 것처럼 사고 나는 지점을 미리 짚고, 줄 간격이 활판 시대의 납 조각에서 온 사연 같은 규칙의 뿌리 이야기로 마무리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서의 기본기 — 화면 네 층에 이름 붙이기, hwp·hwpx·PDF의 쓰임 구분, 글꼴은 두 개 크기는 세 개, 줄 간격 160%, 서식 없이 붙이기, '모두 바꾸기' 사고 막는 법. 첫 주 끝에 안내문 한 장을 완성해요.
표와 그림 — 칸을 세지 말고 만들고 늘리기, 숫자는 오른쪽 정렬인 이유, 쪽을 넘어가는 표에 제목 줄 데려가기, 캡션 번호 자동 매기기, 표에서 자라는 차트. 예산표와 보고서 한 장이 손에 남아요.
스타일과 공문서 — 서식 묶음에 이름을 붙이는 스타일, 개요 번호 1. 가. 1) 가), 자동으로 모이는 차례, 기안문의 세 덩어리, 붙임 표기와 '끝.' 표시. 여섯째 주엔 결재 올릴 수 있는 문서를 만들어요.
실전 서식과 배포 — 한 쪽에 담는 보고서, 제안서·회의록·안내문, 빈칸을 채우게 하는 누름틀 양식, 인쇄가 화면과 다른 이유, PDF로 굳히기, 문서 암호와 배포용 문서, 파일 크기 줄이기.
협업과 긴 문서 — 고친 흔적을 남기는 변경 내용 추적, 두 문서 비교, 이름만 바꿔 100장 뽑는 메일 머지, 워드로 보낼 때 깨지는 것들, 다단·각주·찾아보기, 외울 가치가 있는 단축키 서른 개, 한글이 갑자기 꺼졌을 때 되살리는 순서.
자동화와 실전 7종 — 매크로, 날짜·쪽수가 저절로 맞는 필드, 서식 파일 배포, 개인정보 가리기, 무료 글꼴에 붙은 조건, 그리고 사업계획서·연간 보고서·가정통신문·계약서·논문·매뉴얼·회사 소개서 실전 일곱 종. 마지막엔 100일을 점검표 서른 줄로 압축해요.
입문 · 실무 · 심화 — 무엇이 다른가요
문서에 가하는 부하로 갈랐어요. 입문은 한 번 되게 하고, 실무는 다음 달에 숫자가 바뀌고 줄이 늘어도 안 무너지게 하고, 심화는 내 손을 떠나 다른 사람이 채우고 몇 년 뒤에 열어도 같게 나오게 해요.
한글로 문서 한 장을 처음부터 만들어 본 적이 없는 분
1일차는 글을 쓰지 않아요 — 한글 화면 네 층에 이름을 붙이고, 종이 모양으로 볼지 글자만 볼지 정하는 스위치 하나를 익히는 데까지예요.
만드는 법을 배워요. 글꼴·줄 간격·표·그림을 거쳐 스타일과 개요 번호, 기안문·보고서·회의록, 이름만 바꿔 100장 뽑는 메일 머지와 매크로까지 가요.
내가 만든 문서를 다음 달에 다시 열어 고치는 일이 잦은 분
1일차는 완성된 문서를 일부러 흔들어 봐요 — 줄 하나를 끼워 넣고 쪽 번호·캡션·차례·표 머리행·그림 위치 가운데 무엇이 먼저 어긋나는지 재는 날이에요.
안 무너지게 붙잡아요. 손으로 맞춘 자리를 전부 세어 없애고(2일차), 조판 부호를 종류별로 갈라 읽고(3일차), 스타일 목록과 글꼴 목록으로 남의 문서를 감정해요(4일차). 80일차는 네 사람의 수정본을 순서대로 합치는 날, 90일차는 보낸 뒤에 잘못을 발견했을 때예요.
여러 사람이 채울 서식을 만들거나, 다음 담당자에게 문서 한 벌을 넘겨야 하는 분
1일차는 서식을 만들지 말지부터 물어요 — 서식은 문서가 아니라 규칙이라서, 채우는 사람을 먼저 정하고 시작해요.
남이 열어도 같게 나오게 지어요. 채우는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일을 먼저 세고(2일차), 글꼴 정책을 정하고(30일차), 시스템이 받는 형식으로 내보내고(40일차),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첫 5분을 설계해요(80일차). 60일차엔 여기서부터는 손이 아니라 다른 도구라는 경계도 그어요.
- 스타일 — 입문 30일차는 바탕글 스타일부터 고치는 법, 실무 10일차는 스타일 하나를 고치면 어디까지 번지는지 재는 법, 심화 10일차는 글꼴 정책이 바뀌어도 체계가 유지되게 짜는 법이에요.
- 표 — 입문 20일차는 표 안에서 계산하고, 실무 20일차는 표를 가나다·숫자순으로 줄 세우고, 심화 20일차는 자료와 문서 사이에 검사 규칙을 둬요.
- 점검표 — 입문 99일차는 내 문서 점검표 서른 줄, 실무 99일차는 실무 점검표 서른 줄, 심화 99일차는 설계 점검표 서른 줄로 각각 닫아요.
- 한글로 문서 한 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 입문이에요.
- 문서는 만드는데 다시 열 때마다 목차·쪽 번호·표가 밀려서 손으로 맞추고 있다면 실무예요.
- 여러 사람이 채울 서식을 만들거나, 몇 년 뒤 다른 담당자가 열 문서를 짜야 한다면 심화예요.
주문할 때 수준을 고르는 자리가 있어요. 입문을 끝내야 열리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실무·심화로 시작해도 되고,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한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한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남이 만든 파일을 열어 내용만 바꿔 쓰면서, 왜 그 모양인지는 한 번도 몰랐어요.
- 표 하나 만졌다가 문서 전체가 흐트러져서, 처음부터 다시 만든 밤이 있어요.
- 들여쓰기는 스페이스바로, 쪽 넘김은 Enter 연타로 — 제대로 배운 적이 없으니 다 손으로 때웠어요.

하루 하나 한글
- 손으로 맞추지 않고 장치에 맡겨요 — 스페이스바 들여쓰기, Enter 쪽 넘김, 손으로 적는 캡션 번호처럼 나중에 터지는 습관을 첫 주부터 바로잡아요.
- 매 회차 '여기서 많이 틀려요'가 있어요 — 모두 바꾸기 전에 저장부터, 셀 합치기는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이라는 것까지, 사고가 나는 바로 그 지점을 미리 짚어요.
- 공문서 규칙을 실제로 따라 만들어요 — 개요 번호의 표준 순서, 붙임 표기, 끝 표시까지 손으로 짜 보고, 기관마다 다를 수 있는 지점은 배포 서식을 확인하라고 정직하게 적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표 앞에서, 결재 서식 앞에서 작아졌던 건 재능 문제가 아니라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문서를 만드는 사람에서 문서를 다루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컴퓨터가 어렵기만 한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한글 버전이 달라도 되나요?
회사에서는 워드도 쓰는데 도움이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표 앞에서, 결재 서식 앞에서 작아졌던 건 재능 문제가 아니라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문서를 만드는 사람에서 문서를 다루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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