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4개 구매 시 10,000원 추가 할인
5개 이상 구매 시 15,000원 추가 할인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구도·빛·색·시선 — 하루 그림 한 점으로 익히는, 100일의 그림 보는 기술이에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손잡이를 끌면 그대로 움직여요. 값을 바꿔 가며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는 12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그 가운데 8개 회차는 직접 돌려 보는 3D 자료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미술관에서 한 점에 몇 초씩, 훑기만 하고 나온 적 있는 분
- 설명판부터 읽고 그림은 확인만 하게 되는 분
- 유명하다는 그림 앞에서 뭐가 좋은지 몰라 머쓱했던 분
- 전시를 봐도 남는 말이 '색감 좋다'뿐이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설명판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나
- 그림 앞에서 빛이 어디서 오는지부터 찾는 나
- 좋아하는 그림 한 점을 내 말로 설명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61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61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천천히 마르는 물감이 바꾼 것
오늘 볼 것 ·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넘어가는 경계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읽어 보기
어제 본 템페라는 빨리 말라서 문질러 섞을 수 없었어요. 색가루를 기름에 개면 사정이 완전히 달라져요.
+ 더 알아보기
실제 61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515년, 편지 한 통만 보고 새긴 판화가 300년 가까이 유럽에서 코뿔소의 표준 얼굴이 됐어요.

홀바인의 대사들 — 부와 지식을 늘어놓은 화면 아래, 특정한 각도에서만 나타나는 죽음이 깔려 있어요.

청금석을 갈아 만든 파랑은 금에 견줄 만큼 비싸서, 어느 등급을 얼마나 쓸지까지 계약서에 담기곤 했어요.
- 설명판을 먼저 읽고 그림은 확인만 하는 게 제 감상의 전부였어요.
- 유명한 그림이라는데 뭐가 좋은지 몰라서, 좋다고들 하니 좋은가 보다 했어요.
그림이 안 보였던 건 감각 탓이 아니라 배운 적이 없던 탓이에요.
우리는 글 읽는 법은 배웠지만 그림 보는 법은 배운 적이 없거든요. 이 콘텐츠는 작품 상식이 아니라 보는 기술을 알려드려요. 주인공이 왜 구석에 놓였는지, 빛이 어디서 오는지, 값비싼 파랑이 왜 거기에만 칠해졌는지, 눈이 화면 위를 어떤 길로 걷는지 — 하루에 기술 하나씩, 그림 한 점을 예로 익혀요. 구도에서 시작해 빛과 색, 시선, 재료와 상징, 그 시대가 그림을 보던 눈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를 돌아요. 이야기는 곁들일 뿐, 주인공은 언제나 내 눈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제목이 가리키는 주인공이 화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기'처럼, 오늘 눈이 할 일 하나를 한 줄로 먼저 정해요.
브뤼헐의 이카로스, 페르메이르의 레이스 짜는 여인 같은 그림 한 점을 예로 그날의 기술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더 깊이 읽고 싶은 날을 위한 '더 알아보기' 뒷이야기도 있어요.
'화집이나 미술관 앱에서 아무 그림이나 골라 제목 속 주인공을 찾아보세요'처럼, 배운 눈을 다른 그림에 바로 써 보는 한 가지예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준비운동과 구도 — 주인공이 구석에 다리 두 짝만 그려진 브뤼헐의 이카로스로 시작해, 가로 10미터짜리 베로네세와 손바닥만 한 페르메이르, 라파엘로 초원의 성모가 만드는 삼각형, 마사초의 소실점, 드가의 비대칭까지.
빛과 그림자 — 라 투르의 촛불로 광원 찾는 법부터 카라바조의 어둠, 모네의 낟가리에 숨은 파란 그림자, 렘브란트가 해부학 강의에서 조명으로 주인공을 정하는 방식까지.
색 — 반 고흐가 빨강과 초록으로 그린 밤의 카페, 금값이던 티치아노의 파랑, 사실은 하얗지 않았던 그리스 조각, 눈에서 색을 섞게 하는 시냐크의 점묘까지.
시선의 흐름 — 푸생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 컨스터블의 건초 마차 위를 걷는 눈길, 비켜서야 해골이 보이는 홀바인의 대사들, 사람 없이 사람을 그린 반 고흐의 빈 의자.
재료와 상징 — 프레스코·템페라·유화가 각각 바꿔 놓은 것, 뒤러의 코뿔소 목판, 고쳐 그릴 수 없는 조선의 묵죽, 그리고 해골과 레몬과 검은 옷이 화면에서 말하는 것.
시대의 눈, 그리고 실전 — 혼담을 오가게 한 홀바인의 초상, 사진이 등장한 뒤의 그림, 미술관이라는 발명을 지나, 99일째 '미술관에서의 두 시간'으로 배운 눈을 실제 전시장에서 써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미술관에 가면 그림 한 점 앞에 30초도 못 서 있고, 남들 속도에 맞춰 걷기만 했어요.
- 설명판을 먼저 읽고 그림은 확인만 하는 게 제 감상의 전부였어요.
- 유명한 그림이라는데 뭐가 좋은지 몰라서, 좋다고들 하니 좋은가 보다 했어요.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 지식이 아니라 기술이에요 — 화가 이름과 연도를 외우게 하지 않아요.
- 100편이 서로 이어져 있어요 — 7일째 배운 '관람자의 자리'는 56일째 대사들의 숨은 해골에서 다시 쓰이고, 35일째 파랑의 값은 77일째 검은 옷의 값으로 이어져요.
- 서양 명화만 보지 않아요 — 마원의 여백, 우키요에의 분업, 조선 묵죽의 한 획, 곽희의 삼원법까지 함께 봐요.
- 아는 척을 시키지 않아요 — 모든 동물이 상징은 아니라고, 복원된 채색은 정답이 아니라 가설이라고 말해요.
좋은 그림 앞에서 머쓱했던 시간은 오늘까지면 충분해요. 하루 3분씩 100일이면, 설명판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미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인데 어렵지 않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미술사 공부를 하는 건가요?
회차에 나오는 그림은 어디서 보나요?

매일 아침 1분
좋은 그림 앞에서 머쓱했던 시간은 오늘까지면 충분해요. 하루 3분씩 100일이면, 설명판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23개
영어회화
52%38,900원
일본어
52%38,900원
중국어
52%38,900원
스페인어
52%38,900원
프랑스어
52%38,900원
독일어
52%38,900원
베트남어
52%38,900원
이탈리아어
52%38,900원
포르투갈어
52%38,900원
태국어
52%38,900원
러시아어
52%38,900원
라틴어
52%38,900원
아랍어
52%38,900원
히브리어
52%38,900원
힌디어
52%38,900원
터키어
52%38,900원
그리스어
52%38,900원
인도네시아어
52%38,900원
필리핀어
52%38,900원
네덜란드어
52%38,900원
폴란드어
52%38,900원
체코어
52%38,900원
헝가리어
52%38,900원
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외 226개
경제입문뉴스
52%38,900원
AI 트렌드
52%38,900원
설득과 협상의 법칙
52%38,900원
최소한의 경제상식
52%38,900원
최소한의 심리학
52%38,900원
투자의 원리
52%38,900원
최소한의 세금상식
52%38,900원
오늘의 육아 한 수
52%38,900원
최소한의 건강습관
52%38,900원
넓고 얕은 지식
52%38,900원
초등 과학상식
52%38,900원
안뻔한상식
52%38,900원
명언
52%38,900원
광고카피
52%38,900원
고사성어
52%38,900원
아재개그
52%38,900원
나를찾는여정
52%38,900원
초등상식
52%38,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