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4개 구매 시 10,000원 추가 할인
5개 이상 구매 시 15,000원 추가 할인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견적서를 앞에 두고 물을 말이 생기는 100일이에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직접 짚고 골라 보세요. 답은 고른 다음에 알려 드려요. 이 과정에서는 4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견적서를 받으면 합계부터 보고 제일 싼 곳을 고르던 분
- 일식이라고 적힌 줄 앞에서 물어보지도 못한 분
- 이사와 공사를 앞두고 뭐부터 확인할지 막막한 분
- 공사 끝나고서야 포함이 아니었다는 말을 들어 본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합계를 손으로 가리고 항목부터 읽는 나
- 1식 안에 뭐가 들었는지 그 자리에서 묻는 나
- 추가공사를 다툼이 아니라 절차로 다루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52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52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예쁜 타일과 그 자리에 맞는 타일은 다르다
타일 · 흡수율 · 미끄럼
쉽게 말하면
타일은 무늬로 고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 갈리는 것은 물을 얼마나 먹는지, 얼마나 미끄러운지, 한 장이 얼마나 큰지다.
+ 더 알아보기
실제 52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유럽 가구 공장에서 자리 잡은 눈금 — 규격대로 만든 가구라면 몇 해 뒤 선반과 경첩만 따로 구해 손볼 수 있어요.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기울기로 재요 — 맨발에 물, 신발에 기름, 조건마다 시험이 따로 있어요.

1930년대 말 합판 공장의 재단 문제에서 나온 계산법 — 칸토로비치가 1975년에 상을 받았어요.
- 일식이라고 적힌 줄이 뭔지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 공사가 끝나 갈 무렵에야 이건 원래 포함이 아니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견적서가 어려웠던 건 흥정에 약해서가 아니라 말을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견적서는 값의 목록이 아니라 약속의 목록이라, 항목을 읽을 줄 알면 판단이 내 쪽으로 돌아와요. 견적서 한 줄의 다섯 칸에서 시작해 값이 만들어지는 세 갈래, 공정의 순서, 자재 고르는 기준, 계약서와 하자 절차까지 100일이면 공사 한 바퀴를 돌아요. 깎는 기술이 아니라 확인하는 말이라, 시공하는 분과 다투지 않고도 같은 것을 보게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낱말이에요. 일식·품·로스·덧방처럼 견적서와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말을 골라요.
'일식 — 여러 작업을 한 덩어리로 묶어 값 하나만 적는 방식'처럼, 일상 언어로 옮긴 한 줄 정의예요.
그 항목에서 값이 왜 그렇게 생기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견적서를 앞에 두고 시공하는 쪽에 그대로 물으면 되는 한 문장이에요. '이 1식 안에 어떤 공정이 들어 있는지 항목만 적어 주실 수 있을까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견적서 한 장 읽기 — 견적서는 약속의 목록이라는 첫 문장, 실측이 하는 일, 한 줄의 다섯 칸, 일식이라는 묶음, 자재비·노무비·경비, 품과 로스, 철거비·폐기물·양중, 부가가치세 별도라는 두 글자까지. 열두 칸 점검표로 묶어요.
견적을 부르는 법 — 말을 그림으로 바꾸는 평면도와 전개도, 마감표와 시방, 여러 업체가 같은 것을 보게 하는 현장설명, 턴키와 반셀프, 그리고 가장 싼 견적이 싼 이유를 항목 차이로 환산하는 절차.
공정의 순서 — 공정표와 선행·후행, 건드리면 안 되는 내력벽, 가장 안 보이는 곳에 드는 방수, 콘센트 위치라는 생활의 결정, 목공과 창호, 타일과 덧방, 도장·도배·바닥재, 주방 배기와 욕실 구배, 마지막 공정인 입주청소까지.
자재 고르는 눈 — 등급이라는 말의 정체, 완제품과 현장 제작의 값 구조, 인증이 보증하는 범위, 샘플과 실물이 달라지는 이유, 자재를 직접 살 때의 득실, 단종과 대체 자재, 5년 뒤에 손이 가는 자재.
계약과 변수 — 견적서가 계약서가 되는 순간, 공사범위와 추가공사의 정상 절차, 계약금·중도금·잔금, 늦어졌을 때를 미리 적는 문장, 하자보수 보증, 이웃과 관리사무소, 철거하고 나서 보이는 것들,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
끝맺음과 그다음 — 하자와 시공 오차의 구분, 들고 다닐 준공 점검 목록,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 감정 말고 절차로 푸는 법, 부분 시공과 살면서 고치기, 다음 공사를 위한 집 서류함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견적서를 받아도 합계 말고는 읽을 줄 몰라서, 그냥 제일 싼 곳으로 골랐어요.
- 일식이라고 적힌 줄이 뭔지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 공사가 끝나 갈 무렵에야 이건 원래 포함이 아니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 업체를 적으로 그리지 않아요 — 깎는 법이 아니라 묻는 법이에요.
- 합계가 아니라 항목을 읽게 해요 — 싼 견적을 의심하라가 아니라, 무엇이 빠져 있어서 싼지를 스스로 확인하게 해요.
- 판단을 넘기지 않게 해요 — 물량을 확인하는 몫은 결국 집주인에게 남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공사가 두려웠던 건 값이 아니라, 무엇을 모르는 채 서명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견적서 앞에서 판단을 남에게 넘기지 않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사가 처음인데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당장 공사 계획이 없는데도 쓸모가 있을까요?
값을 깎는 요령을 알려 주는 건가요?

매일 아침 1분
공사가 두려웠던 건 값이 아니라, 무엇을 모르는 채 서명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견적서 앞에서 판단을 남에게 넘기지 않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23개
영어회화
52%3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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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금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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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건강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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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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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뻔한상식
52%38,900원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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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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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52%38,900원
아재개그
52%38,900원
나를찾는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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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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