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4개 구매 시 10,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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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와신상담도 토사구팽도, 원전이 실제로 적은 것부터 봐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화면을 끌고 눌러 보세요. 글로만 읽으면 안 잡히던 게 손에 남아요. 이 과정에서는 4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고사성어는 쓰는데 출처는 모른 채 살아온 분
- 중국 역사는 이름이 많아 엄두를 못 내던 분
- 언젠가 사기를 읽어야지 하고 미뤄만 온 분
- 아는 이야기가 원전에도 그렇게 적혀 있는지 궁금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와신상담에서 원전에 있는 건 쓸개뿐이라고 말해 주는 나
- 성어 하나에서 사람과 장면을 떠올리는 나
- 유명한 대목일수록 출처부터 따져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00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00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명산에 감추어 두다
대나무 조각을 엮은 두루마리의 맨 끝. 백서른 편의 이름을 다 적고 나서 마지막 몇 줄이 남는다.
풀어 보기
오늘은 새로 알 것이 없다. 그 마지막 문장을 마디마디 읽으면서 지나온 자리를 되짚기만 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00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지은이가 적어 둔 그 수가 뒷날 얹힌 것을 재는 자가 됐어요 — 오늘 판본을 세어 보면 그 수와 맞지 않거든요.

홍문의 잔치, 개 잡던 사람이 장막을 밀치고 들어간 그날 — 방패는 위병을 밀치는 데 한 번, 밥상으로 한 번 쓰였어요.

사기에는 자리 곁에 쓸개를 걸어 두고 맛본 대목만 있어요. 섶에 눕는 장면은 뒷날의 책들에서 자라나 네 글자로 굳은 거예요.
- 중국 역사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시작할 엄두가 안 났어요.
- 언젠가 고전을 읽어야지 하면서도 어느 책부터인지 몰라 미뤄만 왔어요.
사기가 어려웠던 건 책 탓이 아니라 2천 년 동안 쌓인 층 탓이에요.
사마천이 직접 적은 원전, 뒷사람들이 붙인 주석과 평가, 이야기책과 연극이 다듬은 각색 — 이 셋이 뒤섞인 채로 전해져 왔거든요. 이 100일은 그 층을 섞지 않아요. 한 사람이 한 편, 백 사람이 곧 백 일이에요. 하루에 한 사람씩, 사기가 실제로 적은 장면을 세우고, 유명하지만 출처가 흐린 대목은 지우는 대신 어디서 온 것인지 밝혀 둬요. 굶어 죽은 두 사람부터 붓을 든 사마천 자신까지, 100일이면 이 책을 한 바퀴 돌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원전이 적어 둔 한 장면으로 문을 열어요. 임금 자리 곁에 매달린 쓸개 하나, 방패를 눕혀 위병을 밀치는 사내처럼요.
그 사람의 길을 원전의 순서대로 풀어요. 우리가 아는 이야기와 원전이 갈리는 자리는 갈린다고 그대로 적어요.
그날의 인물, 때로는 물건 하나가 이 칸에 남아요. 엎어 놓은 방패, 말린 쓸개처럼 장면을 다 말해 주는 것들이요.
내일 만날 사람을 한 줄로 예고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그 편지가 사기에 실려 있지 않다는 것 같은 층 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붓을 든 사람 — 아버지가 임종에서 붙잡은 손, 죽는 편이 낫다는 말을 듣고도 죽지 않기로 한 이유, 백서른 편으로 지은 집의 짜임, 그리고 편마다 끝에 붙는 논평 칸.
열전의 첫 사람들 — 굶어 죽은 두 사람으로 시작하는 이유, 관중과 포숙, 궁녀로 군대를 만든 날, 뒤늦게 온 복수, 쓸개는 있고 섶은 없는 와신상담의 원전, 자객 세 사람.
전국의 사람들 — 나무 기둥을 옮기면 상을 주던 법가, 여섯 나라의 인장을 함께 찬 사람, 닭 울음과 개 흉내로 목숨을 구한 밤, 구슬을 온전히 돌려보낸 협상, 홀로 깨어 있던 시인.
진의 통일과 몰락 — 사둘 만한 물건이라 불린 사람, 책을 태우자는 말이 나온 자리,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 시험, 왕후장상에 씨가 있느냐는 외침, 그리고 홍문의 잔치와 사방의 초나라 노래.
한나라의 사람들 — 문서를 먼저 챙긴 재상, 다리 위에서 신을 주워 준 소년, 가랑이 밑을 지난 장수,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는 말이 나온 자리, 본기에 오른 여인.
책의 바깥과 끝 — 사기에 없는 편, 십삼 년 만에 돌아온 사신, 사마천이 남긴 우리 쪽 기록, 부는 어디서 오는가라는 마지막 배치, 비어 있는 열 편, 그리고 명산에 감추어 둔다는 마지막 문장.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토사구팽, 와신상담, 말은 쓰는데 어디서 온 이야기인지는 몰랐어요.
- 중국 역사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시작할 엄두가 안 났어요.
- 언젠가 고전을 읽어야지 하면서도 어느 책부터인지 몰라 미뤄만 왔어요.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 원전과 나중에 붙은 것을 갈라요 — 와신상담의 섶, 해하의 이별 노래처럼 유명하지만 사기 본문에 없는 대목은 없다고 알려드려요.
-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는 곳이 아니에요 — 원전이 실제로 무엇을 적었는지 보는 곳이에요.
- 지은이도 함께 읽어요 — 사마천이 왜 이긴 사람보다 진 사람에게 자꾸 자리를 내주는지, 살아남아 쓴 사람의 선택이 100일의 또 다른 축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천 년 전에 한 사람이 뒷세상의 사람을 기다린다고 적어 두었고, 그 뒷사람이 바로 우리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국 역사를 하나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삼국지 같은 소설인가요?
한자를 알아야 하나요?

매일 아침 1분
이천 년 전에 한 사람이 뒷세상의 사람을 기다린다고 적어 두었고, 그 뒷사람이 바로 우리예요. 첫날은 기원전 110년 여름, 병든 아버지가 돌아온 아들의 손을 붙잡고 우는 장면에서 — 이 책이 시작된 그 자리부터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23개
영어회화
52%38,900원
일본어
52%38,900원
중국어
52%3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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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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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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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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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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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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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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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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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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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금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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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육아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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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건강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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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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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뻔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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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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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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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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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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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찾는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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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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