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의 지구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발밑의 지구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4개 구매 시 10,000원 추가 할인
5개 이상 구매 시 15,000원 추가 할인
발밑의
지구
잘린 비탈, 줄무늬 절벽 — 발밑의 땅이 읽히기 시작해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손잡이를 끌면 그대로 움직여요. 값을 바꿔 가며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는 4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그 가운데 4개 회차는 직접 돌려 보는 3D 자료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여행길 절벽 앞에서 '신기하다' 한마디밖에 못 해 본 분
- 아이의 '돌은 왜 이렇게 생겼어?'에 말문이 막힌 분
- 과학 교양서를 사 놓고 끝까지 못 읽어 본 분
- 등산길·드라이브길 풍경에 이야기 하나 얹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잘린 비탈 앞에서 줄무늬부터 읽는 나
- 강가가 들판보다 높은 이유를 옆 사람에게 들려주는 나
- 백만 년을 한 칸으로 놓고 풍경을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85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85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가장 오래된 돌은 뿌리가 두꺼운 땅에 남아 있다
크레이톤(craton) · 순상지(楯狀地, shield)
말뜻부터
대륙 안쪽에는 아주 오래도록 크게 시달린 적 없는 단단한 부분이 있고, 가장 오래된 암석은 대개 거기서 나온다.
+ 더 알아보기
실제 85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겉껍질은 계속 깎이고 되돌아 들어가 맨 처음 시절의 돌이 남아 있지 않아서, 태양계와 함께 굳은 운석을 쟀어요.

넘칠 때마다 굵은 알갱이가 물가에 먼저 앉아 둑이 되고, 마을과 길은 그 둑 위에 줄지어 앉았어요.

돌은 사라져도 단단한 알갱이 하나는 남아서, 사십사억 년 언저리라는 값이 그 한 알에서 나왔어요.
- 아이가 돌은 왜 이렇게 생겼냐고 묻는데 한마디도 못 해 줬어요.
- 과학 다큐를 볼 때는 재밌는데, 돌아서면 발밑의 땅은 여전히 그냥 바닥이었어요.
땅이 안 읽혔던 건 관심 탓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배운 적이 없는 탓이에요.
이 과정은 그 순서를 처음부터 세워요. 땅이 드러난 자리를 찾는 법에서 시작해 돌의 세 가지 이력, 백만 년을 한 칸으로 쓰는 시간의 눈금, 움직이는 판, 화산과 지진, 강과 얼음과 바다가 빚는 지형, 땅속의 자원까지 100일이면 발밑의 세계를 한 바퀴 돌아요. 어느 나라 어느 산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디서든 통하는 읽는 법이라, 마지막 날엔 안내판 없는 비탈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읽게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발밑의 지구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하나, 땅을 읽는 말을 잡아요. '노두 — 흙에 덮이지 않고 암석이 그대로 드러난 자리'처럼요.
그 말을 일상 언어 한 문장으로 먼저 풀어요. 어려운 정의 대신 눈에 그려지는 말로요.
발밑의 땅이 어떻게 그 모양이 되었는지, 무슨 일이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네 문단으로 풀어요.
오늘 읽은 것을 옆 사람에게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입말 한마디로 닫아요. 아이에게 들려줘도 통하는 말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돌과 시간을 읽는 법 — 땅이 스스로 펼쳐 보인 노두, 시간의 순서인 지층 줄무늬, 돌의 세 가지 이력, 백만 년을 한 칸으로 쓰는 깊은 시간, 지층 사이에 빠져 있는 시간, 광물이 굳는 순간 0으로 맞춰지는 방사성 시계까지.
움직이는 판 — 조각으로 나뉜 겉껍질, 바다 바닥이 새로 태어나는 해령, 판이 되돌아 들어가는 섭입, 화산이 줄지어 서는 이유, 대륙 충돌과 초대륙, 그리고 무엇이 대륙을 옮기는지까지.
화산과 지진 — 땅속이 녹는 데 필요한 것, 흐르는 용암과 막히는 용암, 산이 무너져 생긴 칼데라, 돌이 육각 기둥으로 갈라지는 주상절리, 쌓였다가 한 번에 풀리는 힘, 단단하던 땅이 물러지는 액상화까지.
물과 바람이 빚는 땅 — 부수는 물과 녹이는 물, 강의 세 가지 일, 굽이가 커지다 목이 끊기는 곡류, 강가가 들판보다 높은 범람원, 물에 녹는 돌이 만드는 카르스트, 바람이 줄 세우는 모래 언덕까지.
얼음과 바다 — 제 무게로 흐르는 빙하, 얼음이 깎은 골짜기의 단면, 바다가 들어온 골짜기, 파도가 절벽을 깎는 순서, 옛 해안선이 산중턱에 있는 이유, 바다가 마르면 소금이 돌이 되는 증발암까지.
땅속의 자원과 아주 오래된 이야기 — 늪이 돌이 되기까지의 석탄, 기름이 고이는 조건, 대륙 한가운데의 오래된 심, 바다가 녹슬던 시절의 줄무늬, 지층에 사람이 남는가라는 물음을 지나, 마지막 날엔 안내판 없는 비탈 하나를 배운 순서 그대로 읽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발밑의 지구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발밑의 지구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여행길에 멋진 절벽을 보고도 해 줄 수 있는 말이 '신기하다' 한마디뿐이었어요.
- 아이가 돌은 왜 이렇게 생겼냐고 묻는데 한마디도 못 해 줬어요.
- 과학 다큐를 볼 때는 재밌는데, 돌아서면 발밑의 땅은 여전히 그냥 바닥이었어요.

발밑의 지구
- 실제 장소로 읽어요 — 부안 채석강 같은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와, 그 땅을 처음 읽어 낸 사람들의 이름으로 풀어요.
- 연도는 외우지 않아요 — 백만 년을 한 칸으로 쓰는 눈금에 눈을 맞추고, 연도는 그 일이 언제 밝혀졌는지 알려 주는 표지로만 나와요.
- 마지막 날 실전이 있어요 — 100일의 끝은 정리 요약이 아니라, 처음 보는 비탈 하나를 앞에 두고 배운 순서대로 읽어 내는 편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풍경이 그냥 배경이었던 건 볼 줄 몰라서가 아니라 읽는 순서를 몰라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발밑의 땅에서 시간의 순서가 읽히기 시작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과학을 어려워하는데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암석 이름 같은 걸 외워야 하나요?
아이와 함께 봐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풍경이 그냥 배경이었던 건 볼 줄 몰라서가 아니라 읽는 순서를 몰라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발밑의 땅에서 시간의 순서가 읽히기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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