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복리후생 이해 100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퇴직연금·복리후생 이해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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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복리후생
이해 100일
퇴직연금부터 복지 점수까지, 명세서 한 장에서 시작하는 100일이에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직접 짚고 골라 보세요. 답은 고른 다음에 알려 드려요. 이 과정에서는 4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명세서를 실수령액 한 줄만 보고 접는 분
- 퇴직연금 통지서를 받고도 안 열어 본 분
- 복지 제도가 있다는데 어디서 확인하는지 모르는 분
- 이직·퇴사를 앞두고 챙길 게 뭔지 막막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명세서 한 줄마다 근거 문서를 떠올리는 나
- 인사 담당에게 확인하는 문장을 그대로 건네는 나
- 회사를 견줄 때 연봉 밖의 몫까지 재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76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76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밖에서 상담을 받게 하는 제도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쉽게 말하면
회사가 값을 대고 상담은 회사 밖의 기관에서 받게 해 둔 제도이고, 무엇을 이야기했는지는 회사로 가지 않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76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을 내는 것이라 내 공제란에는 아예 줄이 없어요 — 틀린 명세서가 아니에요.

20세기 중반 미국이 전쟁 중 임금 인상을 통제하자, 기업들이 의료비를 대 주고 노후 자금을 쌓아 주며 사람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값을 대는 쪽과 내용을 아는 쪽을 갈라 두는 게 이 제도 설계의 첫 줄이에요 — 회사가 받는 건 이용자 수와 갈래별 통계뿐이에요.
- 퇴직연금 통지서가 해마다 온다는데, 한 번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어요.
- 물어보고 싶어도, 이런 걸 회사에 물어봐도 되는 건지부터 몰랐어요.
복리후생이 어려웠던 건 무관심 탓이 아니라, 어디에 적혀 있는지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탓이에요.
이 100일은 재는 자를 하나로 잡아요 — 그 제도가 내 명세서와 계좌 어디에 나타나는가. 법이 시켜서 주는 것과 회사가 정해서 주는 것을 가르는 데서 시작해, 퇴직연금의 두 유형과 규약, 4대보험에서 회사가 내는 절반, 복지 점수·우리사주·경조금까지 회사가 주는 것을 한 바퀴 돌아요. 어느 쪽이 유리한지 대신 정해 주는 게 아니라, 무엇을 어디서 확인하고 어떻게 물어볼지를 챙기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퇴직연금·복리후생 이해 100일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하나, 회사가 주는 것의 이름을 한 줄 정의로 먼저 잡아요. '사용자 부담분 — 회사가 내 몫과 별도로 자기 몫으로 내는 돈'처럼요.
낯선 제도 이름을 생활의 말로 한 번에 풀어요. '산재보험은 사업주만 내는 것이라 내 공제란에는 아예 줄이 없다'처럼요.
그 제도가 내 명세서와 계좌 어디에 나타나는지 서너 문단으로 짚어요. 4월에 갑자기 늘어나는 공제, 해마다 한 번 오는 통지서 같은 실제 장면으로요.
인사 담당에게 그대로 건넬 한 문장이에요. '명세서에 안 찍히는, 회사가 따로 부담하는 항목 목록을 알 수 있을까요?'처럼 따지지 않고 확인하는 문장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재는 자 세우기 — 복리후생이라는 말, 법이 시킨 것과 회사가 정한 것, 명세서에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 세금이 안 붙는 줄, 그리고 '어디에 적혀 있어야 내 것이 되나'까지.
퇴직급여의 뼈대 — 금고에 쌓다가 밖에 맡기게 된 사연, 몇 년 일했다고 세는 기간, 결과가 정해진 쪽과 내 계좌에 쌓이는 쪽, 우리 회사 규약 열어 보기, 해마다 한 번 오는 통지서 읽는 법.
퇴직급여를 움직일 때 — 퇴사하면 반드시 거치는 개인형 계좌, 운용 지시를 안 한 돈이 놓이는 자리, 중도인출과 담보대출, 이직·폐업 때 내 적립금의 행방, 퇴직 전 여섯 달 일정표.
법정 복리후생 — 회사가 절반을 내는 4대보험, 공제란에 자리가 없는 산재보험, 4월에 늘어나는 공제와 2월에 돌아오는 계산, 연차수당·가산수당이 적히는 줄, 명세서 한 장을 위에서 아래로 읽기.
회사가 정해서 주는 것 — 복지 점수, 사내근로복지기금, 우리사주와 주식매수선택권, 학자금·사내대출·단체보험, 밥값이 적히는 자리, 우리 회사 제도 목록 만들기.
내 몫을 지키는 기술 — 회사를 거쳐야 오는 바깥 제도, 규정 열람과 인사 담당에게 묻는 순서, 휴직·퇴사 뒤에 남는 것, 연봉 밖의 몫까지 회사를 견주는 자, 그리고 같은 명세서를 다르게 읽게 되는 마지막 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퇴직연금·복리후생 이해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퇴직연금·복리후생 이해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명세서는 맨 아래 실수령액 한 줄만 보고 접었어요. 나머지 줄은 뭔지 몰랐어요.
- 퇴직연금 통지서가 해마다 온다는데, 한 번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어요.
- 물어보고 싶어도, 이런 걸 회사에 물어봐도 되는 건지부터 몰랐어요.

퇴직연금·복리후생 이해 100일
- 재는 자가 하나예요 — 그 제도가 내 명세서와 계좌 어디에 나타나는가.
- 판단을 팔지 않아요 — 어느 유형이 유리한지, 꺼낼지 말지를 대신 정해 주지 않아요.
- 매 편이 그대로 건넬 한 문장으로 닫혀요 — 따지는 문장이 아니라 확인하는 문장이라, 인사 담당과 다투지 않고 내 몫을 챙기게 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몰라서 못 받은 게 아니라, 물어도 되는 것인지 몰라서 못 물었던 것뿐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같은 명세서가 다르게 읽혀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제도 이름을 하나도 모르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어느 연금 유형이 유리한지 알려 주나요?
회사와 얼굴 붉히게 되는 내용은 아닌가요?

매일 아침 1분
몰라서 못 받은 게 아니라, 물어도 되는 것인지 몰라서 못 물었던 것뿐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같은 명세서가 다르게 읽혀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퇴직연금·복리후생 제도의 구조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연금 수령·운용에 관한 판단이나 세무·법률·금융상품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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