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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 창구의 말

은행·대출 창구의 말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은행·대출 창구의 말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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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은행·대출 창구의 말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은행·대출
창구의 말

여신·수신부터 방공제까지, 창구에서 주눅 들지 않고 되묻게 되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은행·대출 창구의 말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마스터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직접 짚고 골라 보세요. 답은 고른 다음에 알려 드려요. 이 과정에서는 4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창구에서 '네, 네' 하고 서명한 뒤 집에 와서 후회한 분
  • 대출 상담에서 처음 듣는 말에 주눅부터 들었던 분
  •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물어보지 못하고 나온 분
  • 부모님 은행 일을 대신 챙기게 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창구에서 '그 말이 어느 종이 어느 칸에 있나요'라고 묻는 나
  • 서명하기 전에 약정서의 낱말부터 확인하는 나
  • 신분증을 왜 매번 보자는지 알아서 덜 서운한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65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은행·대출 창구의 말 · 100일 클래스

65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창구가 방 수를 세는 까닭

소액임차보증금 공제 (방공제)

쉽게 말하면

담보로 잡은 집에 앞으로 들어올 세입자 몫을 미리 덜어 내고 한도를 잡는 셈이고, 창구에서는 방공제라 부른다.

+ 더 알아보기

실제 65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993년 8월 12일 저녁부터 이름이 돈에 묶였어요

미리 알리면 그 사이에 이름을 바꿔 달 수 있어서, 금융실명제는 발표와 함께 그날 저녁 바로 시행됐어요.

빈 집이어도 방 수만큼 대출 한도에서 빠져요

담보는 오늘이 아니라 나중을 재는 셈이라, 앞으로 들어올 세입자 몫을 미리 덜어 두는 거예요.

잘못 보낸 돈은 은행도 도로 가져오지 못해요

상대 계좌에 들어간 순간 그 돈은 상대의 예금이 돼서, 은행이 할 수 있는 건 돌려줄 뜻을 묻는 것까지예요.

"창구에서 하라는 대로 '네, 네' 하고 서명했는데, 집에 와서 무슨 서류였는지 기억이 안 났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대출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방공제니 자서니 처음 듣는 말에 주눅부터 들었어요.
  • 질문하고 싶은데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나왔어요.

창구 앞에서 작아졌던 건 성격 탓이 아니라, 그 말들이 은행 자리에서 지어진 말이기 때문이에요.

여신과 수신부터 손님과 방향이 반대인 낱말들을 하루 하나씩 풀어요. 어느 상품이 나은지, 지금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 그건 이 콘텐츠가 팔 수 있는 것도, 팔아서도 안 되는 것이에요. 금리·한도처럼 바뀌는 숫자는 기준 날짜와 근거를 붙여 적고, 바뀌면 어디서 다시 보는지도 함께 알려 드려요. 그리고 창구에서 무엇을 되물으면 되는지를 매일 하나씩 쥐여 드려요. 계좌를 여는 말부터 이자의 구조, 대출 서류 한 묶음, 담보와 보증, 잘못 보낸 돈까지 지나면, 창구를 나서기 전에 '방금 그 말이 어느 종이의 어느 칸에 있나요'라고 물을 수 있는 사람이 돼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은행·대출 창구의 말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창구에서 귀로 듣고 종이에서 눈으로 보는 말 하나를 하루에 잡아요. '여신·수신 — 은행이 자기 일을 갈라 부르는 두 말'처럼요.

2쉽게 말하면

그 말을 손님의 자리에서 한 줄로 다시 써요. '방공제는 세입자 몫을 미리 덜어 내고 한도를 잡는 셈'처럼요.

3풀어 보면

왜 그 절차가 있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매번 신분증을 보자는 게 나를 못 미더워해서가 아니라 절차로 정해진 일이라는 것까지요.

4창구에서 이렇게

그 자리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를 남겨요. '제 한도를 잡을 때 방공제로 몇 개가 잡혔는지 알려 주시겠어요?'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EXPERIENCE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다 읽고 나면 본문 아래로 이어지는 복습 퀴즈
마음에 든 대목에 눌러 두는 저장 별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계좌를 여는 동안 — 여신과 수신, 창구가 신분증부터 보는 이유, 처음 만든 통장에 붙는 제한, 통장 뒤에 붙어 있는 계약서, 보내는 속도를 일부러 늦추는 장치까지.

3~6주

이자가 붙는 구조 — 이자와 이율, 세전과 세후, 조건을 채우면 올려 주는 우대금리, 약속을 먼저 깬 값인 중도해지이율, 가만히 두면 다시 묶이는 자동재예치, 환전 고시판 읽기까지.

6~9주

대출 서류 한 묶음 — 기록이 남지 않는 상담과 남는 신청, 서류로 사람을 보는 여신심사, 직접 쓰라고 하는 자서,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세 가지 상환 방식, 금리인하요구권이라는 서류로 하는 요청.

9~12주

담보와 보증 — 감정평가액과 담보인정비율, 창구가 방 수를 세는 방공제, 보증과 연대보증이 갈리는 자리, 약정서에서 가장 무거운 기한의 이익 상실, 남은 가족이 창구에 왔을 때까지.

12~13주

돈이 오가는 자리 — 이체와 송금이 전표에서 갈리는 자리, 두 겹으로 걸리는 이체한도, 보내기 전에 뜨는 이름이 확인해 주는 것과 아닌 것, 창구가 되묻도록 정해져 있는 이유까지.

13~15주

창구의 다른 문들 — 은행 창구에 놓인 남의 제도,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안내와 설명의무, 서명 직전 약정서의 낱말을 확인하는 순서, 그리고 창구를 나서기 전에 남는 물음 하나.

THREE LEVELS

입문 · 실무 · 심화 —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낱말을 세 자리에서 들어요. 입문은 창구 앞에 앉은 손님의 자리, 실무는 서류를 만들고 결재를 올리는 사람의 자리, 심화는 그 사람이 규정이 답을 주지 않는 자리에 섰을 때예요.

입문1~100일차

내 계좌·내 대출 이야기를 알아듣고 싶은 분 — 창구 앞에 앉는 손님

1일차는 은행이 자기 일을 부르는 두 낱말, 여신과 수신에서 시작해요 — 은행법이 은행업을 어떻게 적는지, 예금을 받을 수 있는 곳인지 금융감독원 「파인」에서 가려 보는 법까지요.

창구에서 귀로 듣고 종이에서 눈으로 보는 말을 풀어요. 계좌를 여는 말부터 이자의 구조, 대출 서류 한 묶음, 담보와 보증, 기한의 이익 상실까지 지나요. 어느 상품이 나은지는 말하지 않아요 — 되물을 것을 알려 드려요.

실무101~200일차

창구·여신 자리에서 서류를 받아 만들고 결재를 올리는 분

1일차가 자리를 바꿔요 — 서류를 받는 쪽에서 만드는 쪽으로 옮겨 앉는 날이에요.

규정이 답을 주는 자리를, 그 답이 왜 그 순서인지까지 다뤄요. 접수 번호가 붙은 뒤의 세 갈래(2일차), 표가 먼저 답을 내는 신용평가 모형(5일차), 여신거래기본약관이 두 벌인 이유(10일차), 강화된 고객확인의 갈래(60일차). 100일차는 절차를 지키는 일이 나를 지킨다는 정리예요.

심화201~300일차

같은 일을 하면서 규정에 안 적힌 판단을 자주 해야 하는 분

1일차는 규정이 끝나는 자리에서 시작해요 — 답이 적혀 있지 않은 자리에 이름을 붙이는 날이에요.

누가 어떤 근거로 판단하고, 틀렸을 때 무엇이 남는지를 다뤄요. 등급을 사람이 올리고 내리는 자리(2일차), 서류상 차주와 실제로 쓰는 사람이 다를 때(5일차), 이 사람이 지금 판단할 수 있는 상태인가(50일차), 의심스럽다는 판단의 근거를 적는 법(60일차). 99일차는 기록이 나를 대신 설명한다는 이야기예요.

같은 주제가 세 단에 다 나와요 — 깊이만 달라요
  • 기한의 이익 상실 — 입문 70일차는 갚을 날이 앞당겨지는 순간이 무엇인지, 실무 40일차는 당연상실과 청구에 의한 상실이 갈리는 자리, 심화 40일차는 상실된 기한의 이익이 되살아나는가예요.
  • 보증 — 입문은 보증과 연대보증이 갈리는 자리까지, 실무 30일차는 보증인에게 따로 하게 되어 있는 설명과 통지, 심화 30일차는 주채무의 조건이 바뀌면 보증인은 어떻게 되는가예요.
  • 실명확인 — 입문 2일차는 창구가 신분증부터 보는 이유, 실무 50일차는 직원이 실제로 무엇을 대조하는지, 심화 50일차는 이 사람이 지금 판단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묻는 자리예요.
어느 것을 고를까요
  • 손님으로 창구에 앉아 오가는 말을 알아듣고 싶다면 입문이에요.
  • 창구나 여신 자리에서 서류를 만들고 결재를 올리고 있다면 실무예요.
  • 같은 일을 하면서 규정에 안 적힌 판단을 하고 그 근거를 남겨야 한다면 심화예요.

주문할 때 수준을 고르는 자리가 있어요. 입문을 끝내야 열리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실무·심화로 시작해도 되고,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은행·대출 창구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은행·대출 창구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창구에서 하라는 대로 '네, 네' 하고 서명했는데, 집에 와서 무슨 서류였는지 기억이 안 났어요.
  • 대출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방공제니 자서니 처음 듣는 말에 주눅부터 들었어요.
  • 질문하고 싶은데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나왔어요.
→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은행·대출 창구의 말

  •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 어느 예금이 나은지, 어디서 빌리는 게 유리한지는 첫날부터 말하지 않기로 한 콘텐츠예요.
  • 바뀌는 숫자는 날짜와 근거를 붙여 적어요 — 금리·한도·수수료를 적을 때는 법령·약관·공시 가운데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밝히고, 바뀌면 어디서 다시 보는지와 그 숫자가 어느 종이 어느 칸에 적히는지를 함께 드려요.
  • 창구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가 매일 남아요 — 절차가 손님을 의심해서가 아니라 정해져 있는 일이라는 것까지 알고 나면, 주눅 들지 않고 물을 수 있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창구가 어려웠던 건 돈 이야기라서가 아니라, 그 방의 말을 배울 곳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서명하기 전에 낱말부터 확인하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은행 일을 잘 모르는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이 '은행은 자기 일을 두 낱말로 갈라 부른다'예요. 은행에 가기 전에 할 일을 '예금 쪽: 정기예금 해지'처럼 한 줄로 적어 가는 것부터 시작해요. 창구에 가 본 적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따라올 수 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창구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대출 없이 예금만 쓰는데도 쓸모 있나요?
네. 앞 40일은 계좌를 여는 말과 이자의 구조예요. 뒤쪽에도 이체한도, 잘못 보낸 돈, 상속예금 지급처럼 대출과 상관없이 누구나 한 번은 만나는 자리가 이어져요.
어느 은행 기준인가요?
특정 은행이 아니라 제도와 서식의 공통 뼈대를 다뤄요. 서류 이름이 은행마다 조금씩 달라도 실명확인, 약정서, 설명의무 같은 구조는 같아서, 어느 창구에 앉아도 통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창구가 어려웠던 건 돈 이야기라서가 아니라, 그 방의 말을 배울 곳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서명하기 전에 낱말부터 확인하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원
100일 매일 발송 · 마스터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은행 창구의 말과 절차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금융상품 권유·대출 상담·투자 자문을 일절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