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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매각 M&A

소규모 매각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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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소규모 매각 M&A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4개 구매 시 10,000원 추가 할인

5개 이상 구매 시 15,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소규모 매각 M&A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소규모 매각
M&A

회사가 팔릴 때 정말로 손을 바꾸는 것들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소규모 매각 M&A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마스터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점을 눌러 보세요. 연도 사이의 간격이 실제 비율 그대로예요. 이 과정에서는 2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회사가 팔렸다는 기사를 봐도 뭐가 얼마에 넘어간 건지 늘 흐릿했던 분
  • 권리금·영업권 같은 돈이 무엇에 대한 값인지 설명 못 하는 분
  • 인수합병 책을 폈다가 용어에 막혀 첫 장에서 덮어 본 분
  • 언젠가 내 가게나 회사를 넘기거나 넘겨받을 날을 생각해 본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팔렸다'는 기사에서 무엇이 함께 갔고 무엇이 남았는지 세어 보는 나
  • 부르는 값과 셈한 값이 왜 다른지 아는 채로 흥정을 바라보는 나
  • 장부에 안 적히는 값이 있다는 걸 알고 회사를 읽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소규모 매각 M&A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창업자가 남기로 한 거래

2019년 12월 13일, 독일 배달 플랫폼 회사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을 약 40억 달러에 사기로 했다고 발표했어요. 투자자들이 가진 지분 87%는 DH가 사들이고, 김봉진 대표 등 경영진이 가진 13%는 DH 주식으로 바꾸는 구조였어요.

어디서 갈렸나

경영진 몫을 현금 대신 산 쪽 주식으로 치른 데에는 까닭이 있어요. 가맹 음식점과 개발 조직, 마케팅이 창업자를 중심으로 굴러가는 회사였거든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직원 열세 명 회사에 10억 달러가 붙었어요

장부의 자산을 다 더해도 자릿수가 달랐던 값 — 값이 붙은 건 장부 밖, 시간을 건너뛰는 값이었어요.

도면은 사본이 여럿인데 금형은 하나뿐이었어요

몇 번을 찍어 보며 손본 결과는 도면이 아니라 금형에만 남아요 — 그래서 이 쇳덩이는 회사가 없어져도 살아남아요.

만드는 곳이 문을 닫으면 부품값은 오히려 올라요

만드는 값이 아니라 남아 있는 양이 값을 정하기 시작해요 — 같은 창고에서 완제품과 부품은 시간이 반대로 흘러요.

"회사가 팔렸다는 기사를 봐도 도대체 뭐가 얼마에 넘어갔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권리금이니 영업권이니 하는 돈이 무엇에 대한 값인지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인수합병 책을 한번 폈다가 용어에 막혀서 첫 장에서 덮었어요.

이 이야기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거래를 하나로 뭉뚱그려 말하는 습관 탓이에요.

회사가 팔릴 때 공장과 사람과 이름과 권리는 각각 따로 묶여 있고, 계약서에 적힌 만큼만 따라가요. 이 콘텐츠는 하루에 실제로 팔린 거래 하나씩 — 회사 통째와 사업부 하나, 세워 둔 기계와 하나뿐인 금형, 상표와 특허와 노래 목록, 구독자 명부와 노선과 시간표 한 칸, 그리고 받을 돈과 남은 것까지 — 100일이면 세상에서 사고팔리는 것들을 한 바퀴 돌아요. 인수 비법 대신, 무엇이 손을 바꿨고 그 값이 어떤 셈에서 나왔는지, 내 가게나 회사를 넘길 때는 어떤 조문과 서류로 확인하는지를 읽는 눈을 드리는 콘텐츠예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소규모 매각 M&A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그때는 이랬어요

같은 공장에서 두 이름의 차가 만들어지던 때처럼, 그 거래가 놓여 있던 장면부터 열어요.

2어디서 갈렸나

값이 어느 쪽 셈에서 나왔는지, 무엇이 함께 가고 무엇이 남았는지 — 거래가 갈린 지점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3여기서 가져갈 것

권리금 계약서의 항목이나 법인 납세증명서처럼, 내 가게나 회사를 넘길 때 확인할 조문과 서류 하나를 남겨요.

4지금은 + 더 알아보기

그 매물이 오늘 어떻게 되어 있는지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흙 한 줌을 건네 넘김을 보이던 옛 절차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EXPERIENCE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다 읽고 나면 본문 아래로 이어지는 복습 퀴즈
마음에 든 대목에 눌러 두는 저장 별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거래의 뼈대 — 아디다스와 리복(회사째 사기), 남양유업과 한앤컴퍼니(절반을 넘기는 값), 르노와 닛산(절반이 안 되는 몫), 삼성중공업 중장비 사업과 볼보(사업부 떼어 팔기), SK하이닉스와 인텔 낸드(사업만 사기)부터 실사·진술보장·언아웃·주식 교환·차입매수·경업 금지·공정위 기업결합 심사까지. 가게를 넘길 때 쓰는 포괄양수도 계약서와 권리금의 세금도 함께 봐요.

3~6주

만질 수 있는 것 — 한국GM 군산공장처럼 공장 한 채가 통째로 나올 때, 중고 설비와 하나뿐인 금형, 재고와 단종 부품, 파산한 해운사의 배와 빌려 띄우는 비행기, 개인택시 면허, 그리고 가게 자리를 넘겨받는 값 — 권리금을 정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3부터 회수 기회 보호와 감정평가까지, 밭떼기 계약과 숲과 광산도 함께요.

6~9주

종이 위의 권리 — 상표만 따로 팔리는 거래와 이름을 판 쪽이 새로 짓는 이름, 짧은 인터넷 주소, 특허 묶음, 도면과 그걸 읽을 사람, 영업비밀 다툼의 합의금, 노래 목록과 영화 창고, 신문·잡지 제호와 글자꼴과 캐릭터, 코드와 그 코드를 고칠 사람까지. 사 온 영업권이 장부에서 깎이는 손상 검사도 봐요.

9~12주

명부와 자격과 관계 — 손님 명부를 넘길 때 지켜야 할 개인정보 규칙, 헬스장·골프장 선결제 회원이 새 주인에게 넘어가는 규칙, 가맹점을 넘길 때 받아야 하는 본부 승인, 버스 노선 면허와 공항 이착륙 시간대, 항구와 도로의 운영권, 주파수 경매, 경기장 이름과 선수 이적과 중계권까지.

12~13주

돈과 남은 것 — 카드 매출 선정산과 받을 돈 넘기기, 떼인 돈을 사들이는 쪽, 보험 계약을 통째로 이어받는 회사, 값의 일부를 묶어 두는 에스크로, 법원 경매와 체납 공매, 폐업할 때 남은 재고에 붙는 부가가치세, 임금이 가장 앞줄에 서는 파산 배당, 면허만 남은 회사, 지난 손해가 뒤에 쓰이는 이월결손금까지.

13~15주

마지막 물음 — 탄소 배출권, 직원이 사는 회사, 경쟁이 붙어 값이 치솟은 인수와 그 뒤, 값이 맞아도 팔지 않은 회사, 서명 직전에 멈춘 인수, 팔고도 되살 권리를 남긴 거래, 그리고 마지막 날 — 의료기관 개설처럼 끝내 넘길 수 없는 자격과 사람의 신뢰로 닫아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소규모 매각 M&A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소규모 매각 M&A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사가 팔렸다는 기사를 봐도 도대체 뭐가 얼마에 넘어갔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 권리금이니 영업권이니 하는 돈이 무엇에 대한 값인지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인수합병 책을 한번 폈다가 용어에 막혀서 첫 장에서 덮었어요.
→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소규모 매각 M&A

  • 매일 한 거래를 목록으로 읽어요 — 무엇이 넘어갔고 무엇이 남았는지, 그리고 내 가게나 회사를 넘길 때 같은 자리에서 확인할 조문과 서류 하나까지.
  • 값은 공개된 것만, 발표된 통화와 출처(공시·보도자료·판결) 그대로 적어요. 발표된 값과 실제로 오간 값이 다르면 둘 다 적어요.
  • 다툼이 있었던 거래는 판결로 읽어요 — 법원이 무엇을 근거로 어떻게 판단했는지, 계약서의 어느 문장이 결과를 갈랐는지를 그대로 옮겨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회사가 팔렸다'는 한 줄 뒤에는 늘 목록이 있어요. 무엇이 함께 갔고, 무엇이 남았고, 무엇에는 끝내 값이 안 매겨졌는지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경제 공부가 처음이라도 이해할 수 있나요?
네, 용어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기사를 읽다 막힌 사람을 위해 만들었어요. 조문과 서류는 이름을 밝히고 한 문장으로 풀어요 — 권리금을 정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3, 가게를 통째로 넘길 때 쓰는 포괄양수도 계약서처럼요. 앞 회차를 몰라도 그날 회차가 읽혀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그때는 이랬어요 → 어디서 갈렸나 → 여기서 가져갈 것 → 지금은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주식이나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인가요?
종목, 시세, 수익 이야기는 100일 어디에도 안 나와요. 대신 회사라는 것이 어떤 덩이들로 쪼개져 사고팔리는지를 알게 되면, 경제 기사와 공시가 전과 다르게 읽혀요. 그게 이 콘텐츠가 드리는 것이에요.
실제 회사 이름이 나오나요?
네. 매일 공개된 실제 거래 하나를 회사 이름과 발표된 값, 출처와 함께 다뤄요 — 아디다스와 리복, 남양유업과 한앤컴퍼니, 삼성중공업 중장비 사업과 볼보처럼요. 금액은 발표된 통화 그대로 적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회사가 팔렸다'는 한 줄 뒤에는 늘 목록이 있어요. 무엇이 함께 갔고, 무엇이 남았고, 무엇에는 끝내 값이 안 매겨졌는지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원
100일 매일 발송 · 마스터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기업과 자산이 거래되는 구조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투자·법률·세무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거래의 판단은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