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제도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입시 제도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4개 구매 시 10,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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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제도
100일
전형·학년도·모집요강 — 소문 대신 원문을 읽는 눈을 기르는 100일 입시 제도 안내예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직접 짚고 골라 보세요. 답은 고른 다음에 알려 드려요. 이 과정에서는 12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설명회에서 들은 말과 옆집에서 들은 말이 달라 헷갈렸던 분
- 수시·정시·학종이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보호자
- 내가 치른 입시와 너무 달라져 아이 성적표부터 막히는 분
- 학원 말고는 물어볼 데를 몰랐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무슨 말을 들어도 어디를 열어 확인하면 되는지 아는 나
- 요강의 자격·일정·서류·평가 네 칸을 순서대로 펴 보는 나
- 규칙은 읽어 주되 결정은 아이 몫으로 남겨 두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74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74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묻는 방식이 다른 두 종류의 면접
보호자가 두 집 이야기를 듣고 헷갈렸다. 한 집은 면접에서 서류에 적힌 것만 물었다고 했고, 다른 집은 처음 보는 글을 읽고 답했다고 했다.
규칙은 이래요
면접이라는 이름 아래 성격이 다른 두 가지가 들어 있다. 하나는 낸 서류를 놓고 확인하는 쪽이고, 다른 하나는 그 자리에서 글이나 자료를 주고 그것을 놓고 묻는 쪽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74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그 뒤 도시별로 시기를 두고 넓혀 와서, 지금도 지역마다 배정과 선발이 다르게 굴러가요.

먼저 본 사람이 문제를 알리면 뒤 사람의 조건이 달라져서, 동선과 연락 수단까지 규칙으로 갈라 둬요.

시험의 어려움이 해마다 달라서, 함께 치른 사람들 사이 어디쯤인지를 옮겨 적은 값만 실려요.
- 수시니 정시니 학종이니 매일 듣는 말인데,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제가 입시를 치르던 때와 너무 달라져서, 아이 성적표부터 읽히지가 않았어요.
입시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정본이 아니라 옮겨 들은 말로 배워 온 탓이에요.
이 콘텐츠는 어느 학교가 좋은지도, 어떻게 하면 붙는지도 말하지 않아요. 대신 전형이라는 말이 무엇을 묶어 부르는지, 요강이라는 문서가 왜 정본인지, 서류는 어디서 발급되고 학교는 그걸 어떻게 확인하는지 같은 낱말과 절차를 하루 하나씩 풀어요. 해마다 바뀌는 숫자는 몇 학년도 판 기준인지와 그 숫자가 적힌 원문을 함께 드려요. 고입의 배정과 선발, 3년 동안 쌓이는 학생부, 수시·정시와 수능 성적표, 대학 밖의 길과 돈이 걸리는 일정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 돌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입시 제도 100일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실제 상담 자리 같은 장면 하나로 열어요. 같은 전형을 두고 설명회와 이웃과 아이가 세 가지 다른 말을 옮겨 온 날처럼요.
그 어긋남 뒤에 있는 규칙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같은 도 안에서도 어떤 시는 배정으로, 다른 군은 선발로 굴러간다는 것까지요.
오늘 10분이면 되는 확인 하나를 드려요. 첫날엔 아이 학교 누리집의 입학 게시판을 즐겨찾기에 담아 두는 것부터예요.
그 정보의 원문이 어느 문서 어느 칸에 적히는지 짚어요. 전해 들은 말과 원문이 어긋나면 언제나 원문이 이겨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낱말과 문서 — 전형이라는 말의 범위, 학년도 세는 법, 모집요강이 정본인 이유, 요강을 읽는 네 칸의 순서, 경쟁률이 말해 주지 않는 것, 마감이 날짜가 아니라 시각이라는 것까지.
고등학교 가는 길 — 중학교 기록 중 고입에 쓰이는 부분, 학교 종류를 가르는 세 기준, 배정과 선발로 갈리는 지역, 전기와 후기, 면접에서 묻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들.
3년 동안 쌓이는 서류 — 성적표에 여러 숫자가 함께 적히는 이유, 내신 등급과 선택 과목, 고교학점제로 바뀌는 방향, 과목별 세부 기록은 누가 쓰나, 학생부를 열람하는 법.
대입 한 해 — 수시와 정시, 교과·종합·논술·실기 전형의 구조, 수능의 영역 구조와 표준점수·백분위·등급, 수능 최저라는 문턱, 두 종류의 면접, 예비번호가 도는 방식.
넓혀 둔 문들 — 고른기회·지역·농어촌 전형과 서류로 증명되는 자격, 전문대학과 편입학, 학교 밖에서 학위를 얻는 제도, 고졸 취업이라는 길까지.
돈과 창구 — 등록금이 공시되는 자리,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의 신청 시기, 상담은 어디서 받나, 유료 상담을 판단하는 기준, 그리고 제도는 바뀌어도 읽는 법은 남는다는 마무리.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입시 제도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입시 제도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설명회에서 들은 말과 옆집에서 들은 말이 달라서,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 수시니 정시니 학종이니 매일 듣는 말인데,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어요.
- 제가 입시를 치르던 때와 너무 달라져서, 아이 성적표부터 읽히지가 않았어요.

입시 제도 100일
- 줄을 세우지 않아요 — 어느 학교가 좋은지, 어느 길이 유리한지는 100편 어디에도 없어요.
- 바뀌는 숫자는 기준 판을 붙여 적어요 — 모집인원·수시 비율·등급 비율 같은 숫자는 대교협 시행계획·교육부 지침 같은 원문에서 가져와, 몇 학년도·몇 년 시행 판 기준인지 함께 적어요.
- 매일 10분짜리 확인이 하나씩 있어요 — 즐겨찾기에 담을 게시판, 옮겨 적을 문장 한 줄.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아이 입시 앞에서 불안했던 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느 말이 원문인지 가릴 수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무슨 말을 들어도 열어 볼 자리를 아는 보호자가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입시를 하나도 모르는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가 아직 어린데 너무 이르지 않을까요?
합격 전략이나 컨설팅도 해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아이 입시 앞에서 불안했던 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느 말이 원문인지 가릴 수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무슨 말을 들어도 열어 볼 자리를 아는 보호자가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23개
영어회화
52%38,900원
일본어
52%38,900원
중국어
52%38,900원
스페인어
52%38,900원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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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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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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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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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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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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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52%38,900원
라틴어
52%38,900원
아랍어
52%38,900원
히브리어
52%38,900원
힌디어
52%38,900원
터키어
52%38,900원
그리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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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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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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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어
52%38,900원
폴란드어
52%38,900원
체코어
52%38,900원
헝가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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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외 226개
경제입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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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8,900원
설득과 협상의 법칙
52%38,900원
최소한의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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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심리학
52%38,900원
투자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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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금상식
52%38,900원
오늘의 육아 한 수
52%38,900원
최소한의 건강습관
52%38,900원
넓고 얕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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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상식
52%38,900원
안뻔한상식
52%38,900원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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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카피
52%38,900원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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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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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찾는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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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상식
52%38,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