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경제상식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경제상식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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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뒤, 경제 뉴스가 들려요
금리부터 연금까지, 하루 한 개념씩 쌓는 100일 경제 상식이에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내 숫자를 넣어 보세요. 결과가 바로 바뀌어요. 이런 체험이 회차마다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금리 뉴스가 나오면 조용히 채널을 돌리게 되는 분
- 연말정산·청약·보험을 매번 남에게 물어보고 넘어가는 분
- 경제 공부를 시작만 세 번쯤 해본 직장인
- 적금밖에 모르는 채로 월급을 받기 시작한 사회초년생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기준금리 발표가 내 대출 이자로 들리는 나
- 예금·채권·펀드의 차이를 내 말로 설명하는 나
- 경제 기사에서 내 지갑 이야기를 읽어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한 번만 구분해두면 든든한 두 단어
소득공제 = 세금을 매길 소득을 줄이는 것, 세액공제 = 계산된 세금 자체를 깎는 것.
오늘의 이야기
세금 계산은 2단계다. 먼저 소득에서 이런저런 금액을 빼 과세표준(세금을 매기는 기준 금액)을 만들고, 거기에 세율을 곱해 세금을 뽑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960년대 유럽이 미국산 닭고기에 관세를 매기자 나온 보복 관세가 반세기 넘게 살아남았어요.

금리를 연 20%까지 올려 물가를 잡던 시절, 차가 안 팔린 딜러들의 항의였어요.

1790년 프랭클린이 남긴 1,000파운드 — 복리는 시간을 연료로 써요.
- 연말정산·청약·보험, 매번 남에게 물어보고 그냥 넘어가는 분
- 경제 공부를 시작만 세 번쯤 해본 분
어려운 용어 대신 자장면값, 친구에게 빌려준 100만 원 같은 일상의 언어로 시작해요.
1일차 금리에서 출발해 은행·세금·투자·부동산·보험·연금·경제지표·경제사까지, 서로 연결된 순서로 100일을 쌓아가요. 매주 총정리로 배운 걸 한 장의 지도로 묶어드리니, 100일 뒤에는 경제 뉴스 한 편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지갑 이야기로 읽히기 시작해요. 수익을 약속하는 투자 비법이 아니라, 평생 쓰는 돈의 원리를 다루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경제상식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개념을 한 줄 정의로 먼저 잡아드려요.
일상 비유로 풀어낸 세 문단 — 출근길에 읽히는 분량이에요.
오늘 배운 걸 내 통장·내 앱에서 바로 확인하는 한 가지 행동이에요.
기억에 남길 한 문장, 깊이 읽고 싶은 날엔 함무라비 법전부터 빅맥지수까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 계산기내 숫자를 넣어 보는 계산기
설명만 읽고 끝내지 않아요. 내 금액을 넣으면 오늘 배운 셈이 얼마가 되는지 그 자리에서 나와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금리·물가·환율, 돈의 날씨를 읽는 법
통장 쪼개기·파킹통장·CMA, 은행을 내 편으로
원천징수부터 연말정산까지, 월급과 세금의 길
주식·채권·ETF·복리, 투자의 네 기둥
등기부등본·확정일자·LTV, 집 계약 전 체크리스트
대공황·IMF·리먼의 교훈부터 보이스피싱 방어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경제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경제 뉴스가 들려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금리·환율 뉴스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게 되는 분
- 연말정산·청약·보험, 매번 남에게 물어보고 그냥 넘어가는 분
- 경제 공부를 시작만 세 번쯤 해본 분

100일 뒤, 경제 뉴스가 들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 메시지 속 학습 페이지에서 삽화와 함께 읽고,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역사와 사례까지 깊이를 고를 수 있어요.
- 100일이 하나의 설계예요 — 매주 총정리로 묶고, 앞에서 배운 개념이 뒤에서 다시 연결돼요.
경제 공부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없이 쏟아지는 정보 탓이었어요. 하루 하나씩, 연결된 순서로 100일 — 그거면 돈의 언어에 귀가 트이기 시작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휴대폰만 있으면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경제 공부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없이 쏟아지는 정보 탓이었어요. 하루 하나씩, 연결된 순서로 100일 — 그거면 돈의 언어에 귀가 트이기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경제 개념을 풀어주는 교양 콘텐츠로, 투자자문·투자권유·종목 추천을 일절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