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100 고양이편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반려동물 고양이편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고양이의 작은 말,
100일이면 들려요
골골송부터 다묘 합사까지, 매일 장면 하나로 고양이 말을 배워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손잡이를 끌어 보세요. 각도 하나로 뜻이 갈려요. 이런 체험이 회차마다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고양이를 처음 데려온 예비·초보 집사
- 우리 애가 갑자기 무는 이유를 모르겠는 분
- 캣타워 대신 박스에만 들어가는 취향이 궁금했던 분
- 둘째 고양이 합사를 앞두고 긴장한 집사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꼬리와 수염으로 오늘 기분을 읽는 나
- 하악질에 서운해하는 대신 이유를 아는 나
- 뱃살 대신 갈비뼈로 체형을 판정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이불 위의 실수는 반항이 아니다
퇴근하고 침대에 앉으려는데 이불에 축축한 자국 — 소변이에요. 화장실을 두고 왜 하필 내 이불에.
진짜 의미
화장실 밖 배뇨의 점검 순서는 정해져 있어요. 1순위는 몸의 문제 — 방광염처럼 배뇨가 아픈 병에 걸리면 고양이는 '화장실 = 아픈 곳'으로 연결해 화장실 자체를 피하게 돼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테이프로 그린 사각형에도 앉는다는 2021년 관찰 — 둘러싸인 모양이 주는 안정감이에요.

원시 주머니라는 정상 구조 — 급소를 지키고 도약을 돕는 설계예요.

코앞 초점이 약한 고양이가 잡은 사냥감을 읽는 정밀 센서예요.
- 이름을 불러도 미동이 없어서 서운했던 적, 있으시죠.
- 이불 위 실수, 새벽 우다다 — 혼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늘 헷갈려요.
매일 '어제 우리 집' 같은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그 행동의 진짜 의미를 풀고, 오늘 바로 해줄 것 하나와 병원에 가야 할 신호까지 짚어드려요. 100일이면 고양이를 읽는 눈이 달라져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반려동물 고양이편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병원 진료대 위에서도 골골거리는 고양이 — 매일 익숙한 장면 하나에서 출발해요.
골골송은 만족의 노래이자 자기 위로의 소리 — 소리가 아니라 몸 전체를 세트로 읽는 법을 배워요.
눈이 마주치면 먼저 천천히 깜빡이기 — 읽고 끝나지 않게, 실천 하나를 함께 드려요.
밥을 안 먹으며 골골만 반복하면 통증일 수 있어요 — 매 회차, 진료가 필요한 선을 짚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 다이얼끌어서 바꿔 보는 몸짓
손잡이를 끌어 꼬리 각도를 움직여 보세요. 같은 몸짓이 어디서부터 다른 뜻이 되는지 한 화면에서 갈려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고양이 언어 — 골골송, 꼬리, 느린 깜빡임, 하악질의 진짜 뜻을 배워요.
화장실의 모든 것 — 개수 공식은 마릿수+1, 모래 취향과 실수의 의미까지.
위험물과 건강 신호 — 백합의 위험부터, 아픈 걸 숨기는 고양이를 알아채는 법까지.
사냥놀이와 공간 설계 — 새벽 우다다의 해법과 캣타워가 방치되는 이유.
그루밍과 관계 — 발톱, 빗질, 양치 로드맵과 '주도권을 넘기면 이기는' 관계의 공식.
다묘와 돌발 상황 — 둘째 들이기 판단, 합사 절차, 갑자기 사이가 틀어졌을 때.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반려동물 고양이편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고양이의 작은 말, 100일이면 들려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배를 보여서 만졌더니 물었어요. 좋다는 거 아니었나요?
- 이름을 불러도 미동이 없어서 서운했던 적, 있으시죠.
- 이불 위 실수, 새벽 우다다 — 혼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늘 헷갈려요.

고양이의 작은 말, 100일이면 들려요
- 강아지 문법으로 읽으면 틀려요 — 꼬리 흔들기의 뜻이 정반대라는 것부터 바로잡아요.
- 매일 '오늘 해주기' 하나 — 지식이 아니라 우리 고양이와의 관계가 바뀌는 구성이에요.
- 연구를 근거로, 모르는 건 모른다고 써요 — 느린 깜빡임 실험처럼 확인된 이야기로 풀어요.
고양이는 표현이 없는 게 아니라 작게 말하는 동물이에요. 관찰의 해상도가 곧 관계의 해상도 — 100일 뒤에는 그 작은 말이 들려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매일 몇 시에 오나요?
앱을 깔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매일 아침 1분
고양이는 표현이 없는 게 아니라 작게 말하는 동물이에요. 관찰의 해상도가 곧 관계의 해상도 — 100일 뒤에는 그 작은 말이 들려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