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던지는 질문 하나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아이에게 던지는 질문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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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뒤,
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와요
아이가 대답하고 싶어지는 질문을 하루 하나씩 보내드려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학교 어땠어?' '몰라'로 저녁이 끝나는 집
- 아이와의 대화 소재가 숙제 확인뿐인 맞벌이 부모님
- 말수가 줄어든 아이의 속마음이 궁금한 부모님
- 질문이 자꾸 훈계로 끝나버리는 게 고민인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저녁 식탁에서 아이가 먼저 말을 꺼내는 걸 듣는 나
- 훈계 대신 질문으로 아이 마음을 여는 나
- 아이 대답을 '그렇게 느꼈구나'로 받아주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부자의 뜻
진짜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
왜 이 질문일까요
돈 이야기를 금액으로 시작하면 대화가 금방 비교로 흘러요. "얼마"가 아니라 무엇이 많은 사람인가로 물으면 아이는 의외의 답을 꺼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이유는 말로 못 해도 몸은 바로 짚어요 — 화를 혼낼 것이 아니라 알아챌 신호로 다루는 질문이에요.

아이는 부모의 표정을 생각보다 정확히 읽어요 — 어떤 답이 와도 변명 대신 '말해줘서 고마워'가 정답이에요.

그래서 어른의 어릴 적 이야기 중 뭐가 궁금한지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면 관계의 거리가 줄어요.
- 아이랑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매번 막막한 분
- 묻다 보면 어느새 잔소리나 훈계로 착지해 버려 후회하는 분
정보를 캐내는 질문 대신, 아이가 자기 마음을 꺼내게 하는 질문 100개를 순서대로 보내드려요.
일상·상상·감정·호기심·관계·가치 여섯 갈래가 번갈아 돌아오니 한 주제에 지치지 않고, 4-7세용과 초등 저학년용, 온 가족용이 섞여 있어 아이 나이에 맞춰 고를 수 있어요. 질문만 던지고 끝내지 않아요 — 아이 답이 짧게 끊길 때 이어붙일 후속 질문 세 개와, 이 대화를 망치는 한마디까지 같이 알려드려요. 1일차 "오늘 제일 좋았던 순간"에서 시작해, 100일차엔 아이가 부모에게 묻는 차례로 끝나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아이에게 던지는 질문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대로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 한 문장이에요. 나이 표시(4-7세·초등 저학년·전 연령)가 붙어 있어요.
왜 이렇게 물어야 하는지, 아이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짧게 설명해 드려요.
"몰라"나 한 단어로 끊겼을 때 꺼낼 다음 문장이에요. 대화가 여기서부터 길어져요.
이 질문을 망치는 반응을 미리 알려드리고, 궁금한 날엔 감정·놀이·기억에 대한 연구 이야기를 덧붙여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하루를 장면으로 꺼내기: 제일 좋았던 순간, 화가 시작되는 몸의 자리, 좋은 친구의 조건
아이만의 정의 만들기: 용감함·부자·착함처럼 눈에 안 보이는 말을 아이가 직접 뜻매김해요
숨어 있던 감정에 이름 붙이기: 부러움·외로움·부끄러움·참았던 마음, 그리고 좋기도 싫기도 했던 날
관계와 세상으로 넓히기: 도와달라는 말이 어려운 이유, 멀어지는 친구,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아이가 자기 자신을 보는 자리: 되고 싶은 어른, 미래의 나에게, 그리고 마지막 날엔 아이가 부모에게 질문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아이에게 던지는 질문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와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오늘 뭐 했어?"에 "몰라"만 돌아와 대화가 3초 만에 끝나는 분
- 아이랑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매번 막막한 분
- 묻다 보면 어느새 잔소리나 훈계로 착지해 버려 후회하는 분

100일 뒤, 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와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따로 없고, 저녁 식탁이나 잠자리에서 꺼내 읽기만 하면 돼요.
- 질문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 '이렇게 묻지 마세요'가 매일 붙어 있어요 — 좋은 질문을 훈계로 만들어버리는 순간을 미리 짚어드려요.
- 100일이 하나의 흐름이에요.
아이가 말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못 받았을 뿐인 날이 많아요. 하루 한 문장이면 저녁 식탁의 공기가 달라져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하루 못 물어보고 넘어갔어요.

매일 아침 1분
아이가 말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못 받았을 뿐인 날이 많아요. 하루 한 문장이면 저녁 식탁의 공기가 달라져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