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안 새는 돈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오늘부터 안 새는 돈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100일 뒤,
어디서 새는지 알게 돼요
새는 돈은 의지가 아니라 설계 문제예요 — 구멍을 하나씩 막아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내 숫자를 넣어 보세요. 결과가 바로 바뀌어요. 이런 체험이 회차마다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크게 쓴 것도 없는데 월말 통장이 비는 분
- 구독·포인트·배송비에 끌려다니는 기분인 분
- 가계부를 몇 번이나 포기해본 분
- 절약 결심 대신 구조를 바꾸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소멸 알림에 흔들리지 않고 살 게 있을 때만 포인트를 쓰는 나
- 해외 결제창에서 그 나라 돈을 고르는 나
- 배송비 기준선 앞에서 장바구니를 닫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같은 망을 빌려 쓰는 통신사도 있어요
구조를 오해하면 비교조차 안 해봐서, 알 수 있던 차이를 그냥 지나쳐요
왜 새는 걸까요
흔히 알뜰폰이라고 부르는 사업자는 이미 깔려 있는 통신망을 도매로 빌려 자기 이름으로 파는 회사예요. 기지국을 따로 세우는 게 아니라, 큰 통신사가 쓰는 그 망을 함께 쓰는 구조죠.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남은 횟수가 같아도 완주율이 두 배 가까이 달랐다는 세차장 실험 — 시작된 일은 끝내고 싶어져요.

1센트가 0원이 되는 순간 선택이 뒤집힌 초콜릿 실험 이야기예요.

그 자리에서 환전해주는 서비스 값이 얹혀요 — 원칙은 하나, 그 나라 돈으로 결제예요.
- 명세서에 '이게 뭐지?' 싶은 결제가 있는데 매번 그냥 넘긴 분
- 보험·통신·구독을 한 번 정리해야지 하면서 몇 년째 미뤄둔 분
덜 쓰라고 하지 않아요.
좋아하는 데 쓰는 돈은 새는 돈이 아니니까요. 이 100일이 다루는 건 내가 쓰는 줄도 모르고 나가는 돈이에요. 통신·구독·고정비에서 시작해 금융 수수료, 보험, 생활비, 소비 습관, 그리고 이미 내 몫인데 신청을 안 해서 못 받는 제도까지 순서대로 훑어요. 하루 한 구멍씩, 그날 바로 할 수 있는 1분짜리 행동이 함께 와요. 100일 뒤에 남는 건 참는 습관이 아니라, 다음 달부터 손이 안 가는 내 쪽 기본값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오늘부터 안 새는 돈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 다룰 새는 자리를 한 줄로 먼저 짚어드려요.
그 돈이 어떤 구조로 빠져나가는지 두 문단으로 풀어드려요 — 출근길에 읽히는 분량이에요.
오늘 당장 명세서·설정 화면에서 확인하거나 눌러볼 딱 한 가지예요.
사람마다 달라서 범위로 알려드리고, '절약은 독한 사람만 한다' 같은 오해를 짚은 뒤, 궁금한 날엔 제도와 배경 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 계산기내 숫자를 넣어 보는 계산기
설명만 읽고 끝내지 않아요. 내 금액을 넣으면 한 해에 얼마가 새는지 그 자리에서 나와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점검부터: 반복 결제 세어보기, 자동이체 달력, 내 이름으로 열린 계좌·카드, 내 한 달 기본 유지비
통신비와 구독 전수조사: 부가서비스, 약정과 위약금, 무료체험이 자동결제로 바뀌는 지점, 해지한 줄 알았던 구독
조용히 새는 금융 수수료: 연회비·해외 결제·현지통화 선택, 리볼빙과 할부 이자, 금리인하 요구, 만기 지난 예적금
보험 지도 한 장: 보장성과 저축성, 실손 세대, 중복 가입, 신청 안 한 자동차보험 할인, 청구 안 해 사라지는 보험금
생활비와 마음의 함정: 식비 경로, 대기전력과 설정 온도, 무료배송 기준·포인트·마감 임박 표시가 지갑을 여는 방식
이미 내 몫인 돈: 통신비·에너지 감면, 놓친 공제 다시 신청, 그리고 100일 총정리로 내 돈 흐름 지도 그리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오늘부터 안 새는 돈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어디서 새는지 알게 돼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가계부를 세 번쯤 쓰다 만 분 — 적기만 하고 달라지는 건 없었던 분
- 명세서에 '이게 뭐지?' 싶은 결제가 있는데 매번 그냥 넘긴 분
- 보험·통신·구독을 한 번 정리해야지 하면서 몇 년째 미뤄둔 분

100일 뒤, 어디서 새는지 알게 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가계부 작성도 필요 없어요.
- 읽고 끝나지 않아요.
- 특정 카드·앱·상품을 추천하지 않아요.
- 궁상 떠는 절약이 아니에요 — 참는 힘 대신 다시 손 안 가는 기본값을 만드는 쪽으로 100일을 설계했어요.
돈이 안 모이는 건 독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새는 자리를 아직 못 찾았기 때문이에요. 하루 한 구멍씩 100일이면 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지도가 그려져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돈이 얼마나 절약되나요?

매일 아침 1분
돈이 안 모이는 건 독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새는 자리를 아직 못 찾았기 때문이에요. 하루 한 구멍씩 100일이면 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지도가 그려져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소비 구조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금융상품 권유나 수익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