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철학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철학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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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뒤,
철학이 남의 말이 아니게 돼요
매일 질문 하나에서 출발하는 하루 3분 철학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철학책을 30쪽에서 덮은 경험이 있는 분
- 개념어 없이 철학을 만나고 싶은 분
- '왜?'라는 생각이 부쩍 많아진 직장인
- 교양 대화에서 철학 얘기에 끼고 싶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니체와 노자를 내 일상 장면으로 설명하는 나
- 뉴스 논쟁에서 철학자의 질문을 빌려오는 나
- '무위' 같은 말을 오해 없이 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판단을 잠시 멈추기
확실하지 않을 때 판단을 미루는 건 비겁할까요?
생각의 자리
단톡방에 소문이 돈다.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했다더라.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651년 초판 표지 — 규칙과 안전에 대한 홉스의 답이 그림 한 장에 요약돼 있어요.

1973년 마왕퇴 무덤의 비단 판본은 덕이 앞, 도가 뒤 — 우리가 알던 책과 달랐어요.

《권력에의 의지》는 흩어진 메모를 편집한 것 — 연구자들은 니체가 완성한 저작으로 보지 않아요.
- 이름은 다 들어봤는데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설명 못 하는 분
- 대화 중에 나온 개념을 아는 척 넘긴 적이 있어 찜찜한 분
용어부터 외우지 않아요.
매일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해요 — 잘 안다고 생각한 걸 누가 자꾸 캐물으면 왜 불편할까, 같은 질문이요. 후배에게 업무를 설명하다 말문이 막히는 장면에서 출발해 소크라테스에 닿는 식이에요. 고대 그리스에서 중세와 근대를 지나 20세기까지, 마지막 스무 날은 공자·노자·장자·붓다까지 동양으로 건너가요. 한 사람의 생각을 소개하고 끝내지 않고 그 생각에 대한 반론까지 같이 실어서, 100일 뒤에는 이름을 외운 게 아니라 생각을 다룰 줄 알게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철학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개념이 아니라 질문으로 시작해요. 답을 몰라도 읽는 데 지장 없어요.
그 질문을 붙들었던 사람과 생몰년을 밝히고, 일상 장면 → 그 사람의 생각 → 그에 대한 반론 순서로 세 문단이에요.
오늘 하루 안에서 이 생각을 한 번 써먹어 보는 작은 행동이에요.
기억에 남길 한 문장, 그리고 더 읽고 싶은 날엔 그 사람의 생애와 뒷이야기를 덧붙여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소크라테스의 되묻기, 플라톤의 동굴,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과 습관, 스토아의 '내 손 안에 있는 것'
신 존재 증명과 그 반박, 오컴의 면도날, 적혀 있지 않아도 아는 옳음
데카르트의 의심, 베이컨의 네 우상, 홉스와 로크와 루소의 사회계약, 흄의 인과와 '이다에서 해야 한다', 칸트의 수단이 아닌 목적
공리주의 계산과 밀의 반론, 마르크스의 소외, 니체의 영원회귀, 비트겐슈타인의 말할 수 없는 것, 사르트르의 실존, 아렌트의 '내 일이 아니라는 말', 롤스의 무지의 베일과 트롤리
공자의 인과 정명, 맹자의 우물가 아이, 노자의 무위, 장자의 나비 꿈, 붓다의 연기와 중도, 왕양명의 지행합일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철학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철학이 남의 말이 아니게 돼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철학 입문서를 몇 번 샀지만 앞부분만 읽고 덮어둔 분
- 이름은 다 들어봤는데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설명 못 하는 분
- 대화 중에 나온 개념을 아는 척 넘긴 적이 있어 찜찜한 분

100일 뒤, 철학이 남의 말이 아니게 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책을 펴야 하는 부담 없이, 출근길에 읽히는 분량이에요.
- 질문에서 출발해요.
- 반론이 늘 같이 와요 — 한 사람 말을 정답처럼 얹지 않고, 그 생각의 약한 자리까지 보여드려요.
- 서양만 100일이 아니에요.
철학책이 안 읽힌 건 어려워서가 아니라, 내 이야기로 들어오는 문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한 질문, 한 사람 — 100일이면 서양에서 동양까지 생각의 지도가 한 바퀴 그려져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며칠 밀렸어요. 따라잡아야 하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철학 배경지식이 하나도 없어요.

매일 아침 1분
철학책이 안 읽힌 건 어려워서가 아니라, 내 이야기로 들어오는 문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한 질문, 한 사람 — 100일이면 서양에서 동양까지 생각의 지도가 한 바퀴 그려져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