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글쓰기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어른의 글쓰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4개 구매 시 10,000원 추가 할인
5개 이상 구매 시 15,000원 추가 할인
100일 뒤,
두 번 읽게 하지 않는 글을 써요
문장에서 보고서까지, 실무 글쓰기를 하루 한 원칙씩 정리해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먼저 풀어 보세요. 채점하고 나서 풀이를 열어 드려요. 이 과정에서는 12개 회차에 직접 만져 보는 체험이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메일 한 통에 30분씩 걸리는 직장인
- '그래서 결론이 뭐야'를 들어본 분
- 보고서 첨삭을 해줄 사람이 없는 분
- 글쓰기 책을 사놓고 못 끝낸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부탁 메일을 세 줄로 끝내는 나
- 전체 답장 버튼 앞에서 한 번 멈추는 나
- 축사 자리에서 명단 대신 장면 하나로 시작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작은 말이 문장을 흔들어요 — '들'과 조사
'들'은 넣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남기는 말이에요.
고치기 전
많은 고객들의 문의들이 접수되었습니다. 자료를 검토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고치는 기술이라는 100일의 결론과 닿아 있는 이야기예요.

먹지 복사본을 관련자에게 돌리던 관행이 이름째 전자우편으로 넘어왔어요.

두 시간 연설 뒤의 272개 낱말, 2분 — '두 시간에 못 담은 걸 2분에 담았다'는 편지가 남았어요.
- 보내고 나서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되물음을 받아 본 분
- 글쓰기 책은 읽었는데 막상 메일 창을 열면 똑같은 분
고쳐야 할 문장을 먼저 보여드리고, 어디가 왜 걸리는지 짚은 다음 고친 문장을 나란히 놓아드려요.
1일차 '두 번 읽게 만들지 않기'에서 출발해 문장 → 문단과 구성 → 이메일·보고서 같은 실무 장르 → 거절·사과·항의 같은 어려운 상황까지, 앞에서 배운 원칙이 뒤에서 다시 쓰이는 순서로 100일을 쌓아가요. 소설 쓰는 법이 아니라 회사와 생활에서 오가는 글을 다뤄요. 그동안 잘 안 됐다면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어른의 글쓰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실무에서 흔한 악문 한 문장과 고친 문장을 나란히 놓아 눈으로 차이를 먼저 보여드려요.
무엇이 어긋났는지, 어떻게 진단하는지, 예외는 어디인지까지 — 출근길에 읽히는 분량이에요.
어제 보낸 메일 한 통을 꺼내 1분 안에 해 보는 실전 드릴이에요.
기억에 남길 한 문장, 깊이 읽고 싶은 날엔 쉬운 영어 운동부터 공문서 문체의 내력까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본문 아래로 이어져요.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갈리고, 다 풀면 문제와 답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장 쪼개기·주술 호응·이중피동·번역투, 걸리는 문장의 정체 찾기
두괄식·한 문단 한 메시지·소제목과 목록, 읽는 사람이 훑어도 통하게
이메일·공지문·한 장 보고서·회의록·인수인계서, 매일 쓰는 장르의 뼈대
거절·독촉·피드백·자기소개서·항의와 사과, 쓰기 어려운 글들
스무 줄 체크리스트로 100일을 압축하고, 첫날 그 메일을 다시 꺼내 보기
입문 · 실무 · 심화 —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글을 세 번 봐요. 입문은 내 글을 한 사람이 한 번에 읽게 고치고, 실무는 여럿이 쓰고 여럿이 읽는 자리에서 손보고 고르고, 심화는 글이 내 손을 떠난 뒤에도 같은 뜻으로 남게 해요.
메일 한 통, 보고서 한 장을 쓸 때마다 오래 붙잡고 있는 분
1일차는 「두 번 읽게 만들지 않기」에서 시작해요 — 요청은 위에, 배경은 아래에 두는 것부터요.
문장 쪼개기와 이중피동에서 시작해 두괄식(27일차), 이메일의 다섯 칸(51일차), 공개 사과문(86일차)까지 하루 원칙 하나씩 고쳐 봐요. 99일차 고쳐쓰기 체크리스트 스무 줄로 100일을 묶어요.
남의 글을 봐 주고, 여럿이 쓴 문서를 합치고, 여러 부서가 읽는 글을 써야 하는 분
1일차는 「글이 혼자 끝나지 않을 때」에서 시작해요 —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여럿인 자리예요.
동료의 글을 받으면 어느 층까지 볼지부터 묻고(2일차), 결정할 사람과 움직일 사람이 한 메일을 읽을 때 칸을 나누고(26일차), 두 번 답이 없으면 기본값을 적어요(42일차). 열 쪽 문서의 뼈대(51일차)를 거쳐, 76일차부터는 「결론 먼저」 같은 입문 원칙이 오히려 읽기를 멈추게 하는 자리를 다뤄요.
내 글이 기록으로 남고, 규칙이 되고, 조직의 이름으로 나가는 분
1일차는 「글이 내 손을 떠난 뒤」에서 시작해요 — 여섯 달 뒤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읽는 날을 생각해요.
결정 기록에 버린 안의 이유를 남기고(3일차), 규칙 문장은 허점을 찾는 독자를 전제로 쓰고(26일차), 틀린 공개 글은 원래 글 위에서 바로잡아요(55일차). 76일차부터는 팀의 글 기준과 본보기를 남기는 일을 다루고, 300일째는 「아직 만나지 못한 독자에게」로 닫아요.
- 사과문 — 입문 86일차는 조건절과 피동을 빼는 틀을 세우고, 실무 39일차는 피해가 서로 다른 여러 사람에게 한 편으로 사과하는 법을, 심화 69일차는 첫 사과문이 실패한 뒤의 두 번째 글을 다뤄요.
- 결론 먼저 — 입문 27일차는 두괄식을 세우고, 실무 77일차는 전제를 모르는 독자에게 결론만 던지면 읽기를 멈추는 자리를 봐요.
- 고쳐 쓰기 — 입문 46일차는 내 글을 세 번 읽고, 실무 3일차는 남의 글을 큰 것부터 첨삭하고, 심화 87일차는 여럿이 첨삭할 때 같은 기준을 쓰게 해요.
- 내 글이 한 번에 안 읽힌다는 말을 듣는다면 입문이에요.
- 남의 글을 봐 주거나, 여럿이 읽는 글을 써야 한다면 실무예요.
- 내 글이 기록·규칙·공개 글로 오래 남는다면 심화예요.
주문할 때 수준을 고르는 자리가 있어요. 입문을 끝내야 열리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실무·심화로 시작해도 되고,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어른의 글쓰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두 번 읽게 하지 않는 글을 써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보고서 한 줄 쓰는 데 30분씩 붙잡고 앉아 있는 분
- 보내고 나서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되물음을 받아 본 분
- 글쓰기 책은 읽었는데 막상 메일 창을 열면 똑같은 분

100일 뒤, 두 번 읽게 하지 않는 글을 써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 규칙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 '무조건 짧게' 같은 단정을 하지 않아요.
- 100일이 하나의 설계예요 — 25일마다 종합 드릴로 묶고, 앞에서 배운 원칙이 뒤 장르에서 다시 쓰여요.
글이 안 써졌던 건 재능 탓이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였어요. 잘 쓴 글이 아니라 한 번에 읽히는 글이 목표라는 걸 알면, 고칠 자리가 보이기 시작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제 글을 봐주시는 첨삭인가요?

매일 아침 1분
글이 안 써졌던 건 재능 탓이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였어요. 잘 쓴 글이 아니라 한 번에 읽히는 글이 목표라는 걸 알면, 고칠 자리가 보이기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
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23개
영어회화
52%38,900원
일본어
52%38,900원
중국어
52%38,900원
스페인어
52%38,900원
프랑스어
52%38,900원
독일어
52%38,900원
베트남어
52%38,900원
이탈리아어
52%38,900원
포르투갈어
52%38,900원
태국어
52%38,900원
러시아어
52%38,900원
라틴어
52%38,900원
아랍어
52%38,900원
히브리어
52%38,900원
힌디어
52%38,900원
터키어
52%38,900원
그리스어
52%38,900원
인도네시아어
52%38,900원
필리핀어
52%38,900원
네덜란드어
52%38,900원
폴란드어
52%38,900원
체코어
52%38,900원
헝가리어
52%38,900원
함께하면 좋은 서비스 : 언어 외 226개
경제입문뉴스
52%38,900원
AI 트렌드
52%38,900원
설득과 협상의 법칙
52%38,900원
최소한의 경제상식
52%38,900원
최소한의 심리학
52%38,900원
투자의 원리
52%38,900원
최소한의 세금상식
52%38,900원
오늘의 육아 한 수
52%38,900원
최소한의 건강습관
52%38,900원
넓고 얕은 지식
52%38,900원
초등 과학상식
52%38,900원
안뻔한상식
52%38,900원
명언
52%38,900원
광고카피
52%38,900원
고사성어
52%38,900원
아재개그
52%38,900원
나를찾는여정
52%38,900원
초등상식
52%38,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