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과 고대 생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공룡과 고대 생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100일 뒤,
46억 년이 한 편의 이야기로 남아요
화석 한 조각에서 창밖의 새까지, 순서대로 잇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티라노랑 스피노 중에 누가 더 세?"에 매번 얼버무리는 부모님
- 어릴 적 공룡 도감을 외우다시피 했는데 이름 몇 개만 남은 분
- 다큐는 재밌는데 다 보고 나면 순서도 시대도 뒤엉키는 분
- 아이와 같이 이야기할 거리를 찾는 부모님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고생대부터 백악기까지 순서를 짚어가며 이야기하는 나
- 장난감 통의 디메트로돈이 왜 공룡이 아닌지 말해주는 나
- 아이의 공룡 질문에 아는 만큼과 모르는 만큼을 나눠 답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공룡 이전의 지배자 — 가짜 악어들의 시대
트라이아스기 한복판의 강가 숲이다. 덤불 속에서 개만 한 초기 공룡 한 마리가 조심스레 물가로 다가가다가, 이내 얼어붙는다.
이야기
공룡이 처음 등장한 트라이아스기의 왕좌는 정작 공룡의 것이 아니었다. 먹이사슬 꼭대기에는 위악류라 불리는 악어의 친척들이 앉아 있었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육상동물로는 역대급으로 큰 눈이라, 시력은 맹금류에 견줄 만했어요.

길이 2m에 절반이 꼬리, 몸무게는 15~20kg. 깃털이 붙었던 자국도 나왔어요.

공룡보다 수천만 년 앞서 살았고, 족보로는 오히려 포유류 쪽에 가까워요.
- 어릴 적 공룡 도감을 외우다시피 했는데, 지금은 이름 몇 개만 남은 분
- 다큐를 보면 재밌는데 다 보고 나면 순서도 시대도 뒤엉키는 분
공룡 이름 외우기가 아니라, 지구가 지나온 순서를 따라 걷는 여행이에요.
고생대 바다에서 출발해 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를 차례로 지나고, 소행성이 떨어진 그날과 그 뒤 포유류의 시대, 그리고 한반도의 공룡 발자국까지 100일이 하나의 길로 이어져요. 도감이 알려주지 않는 것도 함께 담았어요 — 디메트로돈은 왜 공룡이 아닌지, 랩터는 왜 칠면조 크기였는지, 브론토사우루스라는 이름이 어떻게 사라졌다 돌아왔는지. 아직 답이 없는 논쟁은 답이 없다고 정직하게 적어드려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공룡과 고대 생물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무대로 먼저 데려가요 — 바다 밑에 모래가 쌓이는 순간부터 읽기 시작해요.
한 주제를 두세 문단으로 — 출퇴근길이나 잠들기 전에 다 읽히는 분량이에요.
버스 몇 대, 아파트 몇 층으로 크기를 몸으로 느끼고, 흔히 잘못 알려진 한 가지를 바로잡아요.
발굴 비화와 학설이 뒤집힌 뒷이야기를 깊이 읽고, 다음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화석·삼엽충·턱의 발명부터 페름기 대멸종까지, 공룡 이전의 지구
텅 빈 세상의 개척자들과 첫 공룡, 그리고 '공룡이란 무엇인가'
브라키오사우루스·스테고사우루스·시조새, 거인과 깃털의 쥐라기
티라노·트리케라톱스·벨로키랍토르, 백악기 전성기의 진짜 모습
그날의 소행성, 매머드와 검치호, 그리고 고성·해남에 남은 한반도의 발자국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공룡과 고대 생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46억 년이 한 편의 이야기로 남아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티라노랑 스피노 중에 누가 더 세?" 같은 질문에 매번 얼버무리게 되는 분
- 어릴 적 공룡 도감을 외우다시피 했는데, 지금은 이름 몇 개만 남은 분
- 다큐를 보면 재밌는데 다 보고 나면 순서도 시대도 뒤엉키는 분

100일 뒤, 46억 년이 한 편의 이야기로 남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 도감이 아니라 100일짜리 한 편의 이야기예요 — 앞에서 만난 동물이 뒤에서 다시 등장하고, 시대가 순서대로 쌓여요.
- 최신 학설까지 반영해요 — 둔클레오스테우스의 몸길이가 다시 재어진 이야기, 티라노 깃털처럼 결론이 안 난 문제는 안 났다고 적어요.
- 발굴 현장 이야기가 절반이에요 — 메리 애닝, 뼈 전쟁, 50년 만에 정체가 밝혀진 거대한 팔 같은 사람들의 드라마요.
공룡을 좋아했던 마음은 사라지지 않아요, 그냥 이어질 순서를 잃었을 뿐이에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46억 년이 머릿속에 한 줄로 놓여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아이와 같이 봐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공룡을 좋아했던 마음은 사라지지 않아요, 그냥 이어질 순서를 잃었을 뿐이에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46억 년이 머릿속에 한 줄로 놓여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