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하늘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날씨와 하늘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100일 뒤, 오늘 하늘이 읽혀요
구름 이름부터 예보의 과학까지, 하루 1분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오늘 하늘이 왜 이런지 궁금했는데 물어볼 데가 없던 분
- 아이가 '구름은 왜 안 떨어져?' 물으면 얼버무리게 되는 부모님
- 예보가 틀렸다고 투덜대면서도 예보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르는 분
- 출근길에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아침 하늘을 보고 오늘 날씨를 짐작해보는 나
- 구름을 이름으로 부르며 아이에게 설명하는 나
- 예보 한 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빗방울은 100만 번의 합체로 태어나요
창밖에 비가 와요. 유리창을 두드리는 빗방울을 보다가 문득 궁금해져요.
오늘 하늘에서
비 오는 날엔 가랑비와 장대비의 빗방울 굵기를 비교해 보세요 — 굵기 차이는 구름 속 여정의 길이 차이예요. 비가 없는 날엔 샤워 후 욕실 거울에 서린 김을 보세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선발대가 땅에 닿는 순간 되받아 올라가는 빛이 우리가 본 그 섬광이에요.

1883년 크라카타우 화산이 터진 뒤, 유럽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었을 때 일이에요.

종로구 송월동 관측소에서 관측자가 직접 봐야 공식 첫눈이 돼요.
- 아이가 '구름은 왜 안 떨어져?' 물으면 얼버무리게 돼요.
- 예보가 틀렸다고 투덜대면서도, 예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몰라요.
매일 아침 창밖 장면 하나에서 시작해요.
오늘 하늘에서 직접 확인할 관찰 하나, 흔한 오해 하나 바로잡기, 그리고 왜 그런지 원리까지 — 읽고 끝나는 지식이 아니라 그날 하늘로 확인해 보는 100일이에요. 구름 10종에서 비·바람·한국의 사계절·번개와 무지개를 지나, 마지막엔 일기예보 한 줄에 담긴 과학과 기후 이야기까지 닿아요. 100일 뒤엔 아침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 오늘 날씨를 추측해 보는 사람이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날씨와 하늘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아침 현관을 나서다 마주친 하늘 한 장면으로 문을 열어요 — 매일 보던 그 하늘이 오늘의 주인공이에요.
그날 하늘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관찰 한 가지예요 — 머리 위와 지평선의 파랑 비교하기, 뭉게구름 밑면 높이 맞히기.
'하늘은 바다색을 비춰 파랗다', '우박은 겨울 것' — 매일 오해 하나를 한 줄로 바로잡아요.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낸 본문이에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더 알아보기'로 측우기부터 관측의 역사까지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구름 — 10종의 이름을 배우고, 아침 1분 하늘 읽기 루틴을 만들어요.
비와 눈 — 비 냄새의 정체, 눈 결정이 육각형인 이유, 세종의 측우기까지.
바람과 기압 — 바람은 왜 불고, 우리 날씨는 왜 서쪽에서 오는지.
한국의 사계절 — 꽃샘추위·황사·장마·폭염·태풍·한파를 기단 교체극으로 꿰어요.
빛과 전기 — 번개·무지개·해무리·오로라, 하늘이 부리는 마술의 원리.
예보와 기후 — 일기예보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날씨와 기후의 차이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날씨와 하늘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오늘 하늘이 읽혀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오늘 하늘이 왜 이런지 문득 궁금했는데,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 아이가 '구름은 왜 안 떨어져?' 물으면 얼버무리게 돼요.
- 예보가 틀렸다고 투덜대면서도, 예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몰라요.

100일 뒤, 오늘 하늘이 읽혀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 읽고 끝이 아니에요 — 그날 하늘에서 눈으로 확인하는 관찰 과제가 매일 하나씩 있어요.
-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는 말투라서, 과학인데 부담 없이 읽혀요.
- 속담도 그냥 안 넘어가요 — '저녁노을이 고우면 내일 맑다'가 왜 맞는 말인지 과학으로 채점해요.
하늘은 매일 새로 걸리는 그림인데, 우리는 제목도 모른 채 지나쳐 왔어요. 하루 1분, 100일이면 같은 하늘이 완전히 다르게 보여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휴대폰만 있으면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하늘은 매일 새로 걸리는 그림인데, 우리는 제목도 모른 채 지나쳐 왔어요. 하루 1분, 100일이면 같은 하늘이 완전히 다르게 보여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