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물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세상을 바꾼 물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100일 뒤,
집 안에 모르는 물건이 없어져요
자명종부터 QR코드까지, 하루 한 물건의 사연을 따라가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점을 눌러 보세요. 연도 사이의 간격이 실제 비율 그대로예요. 이런 체험이 회차마다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매일 쓰는 물건인데 누가 왜 만들었는지 생각해본 적 없는 분
- "이거 원래 이런 용도가 아니었대" 같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읽을거리는 필요한데 두꺼운 책은 3장에서 덮게 되는 직장인
- 주워들은 이야기가 사실인지 늘 애매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집 안 물건을 보며 태어난 사연을 떠올리는 나
- 떠도는 전설과 검증된 사실을 구분해 말하는 나
- 모임에서 꺼낼 이야기 하나가 늘 준비된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세 시간의 발명, 400달러의 이별
1849년 뉴욕. 발명가 월터 헌트는 지인에게 진 빚 15달러를 갚을 길이 없었다.
이야기
헌트의 안전핀이 영리한 이유는 철사 '한 가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 데 있다. 동그랗게 감은 부분이 스프링이 되어 핀을 벌려 주고, 바늘 끝은 덮개에 걸려 살을 찌르지 않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습기를 빼려고 공기를 식혔더니 시원함은 덤이었어요. 첫 고객은 인쇄소였어요.

그동안 캔에는 '가장자리를 끌과 망치로 쳐서 따시오'라는 안내문이 찍혀 있었어요.

부식성 가스를 견딜 부품 재료를 찾던 맨해튼 계획이 이 가루의 첫 일자리였어요.
- "이거 원래 이런 용도가 아니었대" 같은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어디서 주워들은 게 사실인지 늘 애매한 분
- 읽을거리는 필요한데 두꺼운 책은 3장에서 덮게 되는 분
잡학 상식 모음이 아니라, 아침에 눈뜨는 순간부터 시작해 하루를 따라 걷는 순서예요.
자명종에서 출발해 칫솔·지퍼·세탁기·라면·자동차·전구·페니실린을 지나 마지막엔 신용카드와 100일의 지도로 닫혀요. 떠도는 전설은 전설이라고 표시하고 검증까지 함께 담았어요 — 감자칩을 만든 화난 요리사 이야기는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QWERTY가 정말 일부러 느리게 만든 배열인지요. 발명가가 돈을 못 번 이야기, 특허가 무효가 된 이야기처럼 성공담 뒤에 남은 뒷맛도 빼지 않았어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세상을 바꾼 물건은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물건이 태어난 순간으로 먼저 들어가요 — 난로 위에 떨어진 고무, 주머니에서 녹은 초콜릿처럼요.
한 물건을 두세 문단으로 — 커피 한 잔 사이에 다 읽히는 분량이에요.
지금 내 방 안의 그 물건과 이야기를 이어 붙이는 한 문장이에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사라진 직업, 법정 다툼, 잊힌 이름까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 연표앞뒤가 보이는 연표
그 장면 하나만 떼어 놓지 않아요. 앞에 무슨 일이 있었고 뒤로 무엇이 이어졌는지 연표로 펼쳐 보여 줘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자명종·칫솔·거울·지퍼·벨크로, 눈뜨고 옷 입기까지의 물건들
세탁기·냉장고·전자레인지·김치냉장고·에어컨, 집을 바꾼 기계들
티백·감자칩·빨대에서 자전거·자동차·엘리베이터·GPS까지,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
연필·포스트잇·금속활자·전화·전구·청색 LED, 기록하고 전하고 밝히는 발명
페니실린·인슐린 같은 사람을 살린 발명부터 플라스틱·트랜지스터·QR코드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세상을 바꾼 물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뒤, 집 안에 모르는 물건이 없어져요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매일 쓰는 물건인데 누가 왜 만들었는지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분
- "이거 원래 이런 용도가 아니었대" 같은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어디서 주워들은 게 사실인지 늘 애매한 분
- 읽을거리는 필요한데 두꺼운 책은 3장에서 덮게 되는 분

100일 뒤, 집 안에 모르는 물건이 없어져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 하루의 동선을 따라가는 100일이에요 — 아침 세면대에서 시작해 부엌, 길 위, 책상, 병원, 그리고 주머니 속 기기로 이어져요.
- 널리 퍼진 전설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 어디까지가 기록이고 어디부터가 이야기인지 구분해서 적어요.
- 발명 그 자체보다 사람 쪽을 봐요 — 특허를 400달러에 넘긴 사람, 12년을 기다린 실패작, 1달러에 판 특허 같은 선택들이요.
당연해 보이는 물건일수록 태어나기까지 이상하게 오래 걸렸어요. 통조림이 나오고 따개가 오기까지 48년이 걸린 것처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이공계 지식이 있어야 읽히나요?

매일 아침 1분
당연해 보이는 물건일수록 태어나기까지 이상하게 오래 걸렸어요. 통조림이 나오고 따개가 오기까지 48년이 걸린 것처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