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심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바다와 심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100일에 걸쳐,
발끝의 물가에서 수심 1만 미터까지
갯벌에서 마리아나 해구까지, 하루 한 뼘씩 내려가요.

TRY IT
읽지만 말고, 직접 만져 보세요
끌어서 사람 옆에 세워 보세요. 얼마나 큰지 눈으로 잡혀요. 이런 체험이 회차마다 함께 도착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심해 다큐를 끝까지 봤는데 신기했다는 기억만 남는 분
- 산호 백화·해류 같은 말이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모르겠는 분
- 바다 책을 사두고 도판만 넘겨보다 덮어둔 분
- 우리 바다 이야기까지 알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수면에서 바닥까지 수심 순서로 바다를 떠올리는 나
- 다큐에서 멈칫하던 장면에 답을 붙일 수 있는 나
- 갯벌과 해녀, 독도의 물속까지 이야기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돌을 쓰는 사냥꾼 — 해달이 숲을 지킨다
켈프 숲 수면으로 다시 고개를 내밀면, 갈색 잎 사이에 배영 자세로 드러누운 털북숭이가 보인다. 해달이다.
이야기
해달은 고래나 물범과 달리 두꺼운 지방층이 없다. 대신 포유류 최고 밀도의 털 — 1제곱센티미터에 10만 가닥 안팎 — 이 물을 막고 공기를 가둬 체온을 지킨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그린란드상어의 나이를 재보니 400년 급. 백 살에야 어른이 되는 물고기예요.

바다에 쏟아진 욕조 장난감의 표류 신고가 북태평양 순환 지도를 검증했어요.

구리 화합물로 산소를 날라 피가 파랗고, 신경세포 3분의 2가 여덟 팔에 있어요.
- 산호 백화·해류·마린 스노 같은 말은 들어봤지만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모르겠는 분
- 바다 책을 사 두고는 도판만 넘겨보다 덮어둔 분
낱개의 신기한 생물 소개가 아니라, 수면에서 바닥까지 실제로 내려가는 순서예요.
밀물과 썰물, 갯벌, 켈프 숲과 산호초를 지나 플랑크톤에서 대왕고래로 이어지는 먹이의 사슬을 밟고, 수심 200m 어스름과 1,000m의 영원한 밤을 거쳐 열수구와 해구 바닥에 닿아요. 우리 바다도 빼놓지 않았어요 — 세계유산이 된 갯벌, 해녀, 동해와 독도의 물속, 밥상 위의 갈치와 김이 여정 안에 들어 있어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추정치는 추정이라고 적어드려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바다와 심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물속 그 자리로 먼저 데려가요 — 발끝을 감싸는 물, 어둠 속을 지나가는 빛 한 점처럼요.
한 주제를 두세 문단으로 — 커피 한 잔 사이에 다 읽히는 분량이에요.
그날의 이야기를 오래 남게 하는 한 가지 숫자나 사실이에요.
탐사 비화와 연구 뒷이야기를 깊이 읽고, 다음 수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읽기만 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카톡에 온 링크를 열면 오늘 회차가 이렇게 펼쳐져요.
글자 크기도 줄 간격도 눈이 편하게 다시 잡았어요.
- 그림회차마다 그림 한 장
그날 이야기를 그린 삽화가 회차마다 한 장씩 붙어요. 100일이면 그림도 100장이에요.
- 퀴즈다 읽으면 복습 퀴즈
읽고 나면 오늘 내용으로 만든 문제가 떠요. 맞히면 딩동댕,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볼지 알려 줘요.
- 저장마음에 든 대목은 별표
대목마다 붙은 저장 별을 누르면 내 저장함에 담겨요. 100일이 지나도 그 대목만 모아 다시 읽어요.
- 크기 재기사람 옆에 세워 보는 크기
몇 미터라고 들으면 안 와닿아요. 손잡이를 끌어 사람 옆에 나란히 세워 보면 크기가 몸으로 들어와요.


실제 열람 화면을 그대로 찍은 거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밀물과 썰물, 갯벌과 조수 웅덩이, 해녀와 짠물의 이유
켈프 숲·잘피 초원·산호초, 문어와 갑오징어와 바다거북
플랑크톤에서 대왕고래까지, 해류와 동해·독도의 물속
수심 200m 어스름의 마린 스노와 생물발광, 그리고 열수구·웨일 폴의 심해
마리아나 해구와 남극해, 바다 지도를 그린 사람들, 그리고 돌아온 고래들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바다와 심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에 걸쳐, 발끝의 물가에서 수심 1만 미터까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심해 다큐를 끝까지 봤는데, 다 보고 나면 신기했다는 기억만 남는 분
- 산호 백화·해류·마린 스노 같은 말은 들어봤지만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모르겠는 분
- 바다 책을 사 두고는 도판만 넘겨보다 덮어둔 분

100일에 걸쳐, 발끝의 물가에서 수심 1만 미터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 100일이 한 번의 잠수예요 — 수심 순서대로 내려가니 빛·수압·먹이가 왜 그렇게 바뀌는지가 몸으로 잡혀요.
- 한국의 바다가 여정 안에 있어요 — 갯벌과 해녀, 동해의 깊은 물, 김 양식까지 남의 나라 이야기로 끝나지 않아요.
- 괴물 구경이 아니라 탐사의 역사예요 — 쇠공을 타고 내려간 첫 목격자부터 앨빈호와 챌린저 해연까지, 사람들이 어떻게 알아냈는지를 함께 읽어요.
인류는 이웃 행성의 얼굴보다 바로 옆 바다의 밑바닥을 덜 알아요. 그만큼 아직 남은 이야기가 많다는 뜻이기도 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하루 한 통씩 순서대로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시에 오나요?
과학 지식이 없어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인류는 이웃 행성의 얼굴보다 바로 옆 바다의 밑바닥을 덜 알아요. 그만큼 아직 남은 이야기가 많다는 뜻이기도 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전문 보기 페이지, 복습 퀴즈, 콘텐츠별 저장함, 학습 체크…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