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파워포인트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파워포인트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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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파워포인트
화면 부위 이름 붙이기부터 발표 리허설까지, 하루 하나씩 쌓는 100일 파워포인트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슬라이드를 매번 빈 화면에 텍스트 상자부터 그려서 만드는 분
- '최종_진짜최종_수정_v3' 파일명이 폴더에 쌓여 가는 분
- 표지 배경만 고르다 두 시간을 보내고 정작 할 말은 못 정한 분
- 도형을 눈대중으로 맞춰서 화면이 넘어갈 때마다 제목이 떨리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표지 배경 대신 개요부터 열어 스무 분 만에 뼈대를 세우는 나
- 정렬·여백·대비·반복 네 규칙으로 배치를 5분에 정하는 나
- 보내기 전 점검표 열다섯 줄을 훑고 자신 있게 파일을 넘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뒷자리에서 읽히는 글자 크기
발표 장소의 크기를 조건 삼아 본문 최소 글자 크기를 정한다
고치기 전 → 후
18포인트 본문이 뒷줄에서 뭉개지던 화면 → 24포인트로 올리고 줄 수를 줄인 화면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결정적 단서가 글머리 기호 맨 아래 단에 작은 글씨로 묻혀 있었어요 — 계층을 두 단까지만 쓰라는 규칙이 여기서 나와요.

사본의 확장자를 zip으로 바꾸면 폴더처럼 열리고, media 폴더에 잃어버린 사진 원본이 그대로 들어 있어요.

자르기는 지우기가 아니라 가리기라서, 잘라 낸 부분이 파일 안에 남아 그대로 함께 건네져요 — 확실하게 지우는 법까지 다뤄요.
- 표지 배경만 고르다 두 시간이 갔는데, 정작 무슨 말을 할지는 못 정했어요.
- 제 컴퓨터에선 멀쩡했는데 회의실 화면에선 글꼴이 깨지고 색이 날아갔어요.
파워포인트가 어려웠던 건 감각 탓이 아니라, 아무도 규칙을 알려주지 않은 탓이에요.
화면 부위에 이름을 붙이는 1일차에서 출발해 저장·레이아웃·개요 같은 기본기, 글자·색·정렬의 규칙, 표·차트·사진 다루기, 슬라이드 마스터와 발표 준비까지 서로 연결된 순서로 100일을 쌓아가요. 매 회차가 '따라 하기' 중심이라 읽고 끝나지 않고 손으로 한 번 해보게 되고, 매주 7일차엔 그 주에 배운 것으로 실제 슬라이드를 만들어요. 100일 뒤엔 정렬·여백·대비·반복 네 규칙으로, 매번 처음부터 고민하던 배치가 5분이면 정해져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파워포인트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의 목표를 한 줄로 먼저 잡아요. '16:9와 4:3 가운데 상황에 맞는 것을 골라, 첫 장을 만들기 전에 정할 수 있다'처럼 하루에 딱 하나예요.
'최종_진짜최종_수정_v3.pptx'가 '20260901_3분기영업보고_v2.pptx'로 — 오늘 하나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한 줄로 보여드려요.
'[보기] 탭 > [개요 보기]', 'F12를 눌러'처럼 메뉴 경로와 단축키로 짚는 다섯 걸음이라 화면 그림 없이도 따라와져요. 오늘 남길 단축키 한 줄로 손에 새겨요.
서른 장을 다 만든 뒤 비율을 바꾸는 사고처럼 실수가 나는 지점을 미리 짚고, '행간이라는 말에 남은 납' 같은 규칙의 뒷이야기를 한 편 더해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기초와 뼈대 — 화면 부위 이름 붙이기, pptx·PDF·ppsx 세 형식, 슬라이드 크기 정하기, 레이아웃과 개체 틀. 개요만으로 10장 뼈대를 세우는 실습까지 해요.
글자와 색 — 글꼴은 두 개면 충분, 뒷자리에서 읽히는 글자 크기, 자동 맞춤 끄기, 색은 세 개까지, 회의실에서 날아가는 색 미리 거르기. 빽빽한 한 장을 반으로 줄여봐요.
도형·정렬·표 — Shift로 정비율 도형 그리기, 3단계 흐름도, 눈대중 정렬 버리기, 가장자리에 붙이지 않기. 12행 표를 5행으로 정리하는 실습으로 마무리해요.
차트·사진·움직임 — 축을 0에서 시작하는 막대 차트, 범례 대신 이름 붙이기, 사진은 주인공만 남게 자르기, 사진 위의 글자 읽히게 만들기, 화면 전환은 한 가지만.
마스터와 넘기기 — 한 번 고치면 전부 바뀌는 슬라이드 마스터, 우리 팀 서식 한 벌, 글꼴 포함 저장, PDF로 내보낼 때 생기는 일, '남의 컴퓨터에서 열릴까' 점검.
발표와 실전 — 발표자 보기, 첫 30초 설계, 발표 사고 대비, 한 장 요약 슬라이드, 제안서·실적 보고·교육 자료의 흐름, 보내기 전 점검표 열다섯 줄로 마쳐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파워포인트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파워포인트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최종_진짜최종_수정_v3' 같은 파일명만 쌓이고, 지난주에 지운 장은 영영 못 찾았어요.
- 표지 배경만 고르다 두 시간이 갔는데, 정작 무슨 말을 할지는 못 정했어요.
- 제 컴퓨터에선 멀쩡했는데 회의실 화면에선 글꼴이 깨지고 색이 날아갔어요.

하루 하나 파워포인트
- 화면 그림 없이도 따라와져요 — '[디자인] 탭 > [슬라이드 크기]', 'Ctrl+M'처럼 메뉴 경로와 단축키로 짚어 드려서, 출퇴근길에 읽고 자리에서 바로 해볼 수 있어요.
- 매주 7일차는 만드는 날이에요 — 1주차 표지·목차 두 장에서 시작해 14주차 열 장짜리 자료 완성까지, 100일 내내 연습 파일 하나를 계속 쌓아가요.
- 기능보다 판단을 먼저 알려드려요 — 애니메이션은 '언제 쓸지'부터, 원형 차트는 '쓰지 말 자리'부터 다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발표 자료가 두려웠던 건 솜씨의 차이가 아니라 출발점의 차이였어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빈 화면 앞에서 막막해하는 대신 개요부터 세우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워포인트를 한 번도 안 켜 본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회사 컴퓨터 버전이 낮은데 괜찮을까요?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발표 자료가 두려웠던 건 솜씨의 차이가 아니라 출발점의 차이였어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빈 화면 앞에서 막막해하는 대신 개요부터 세우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