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부모 첫 1년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초등 학부모 첫 1년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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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부모 첫 1년
취학통지서부터 종업식까지, 초등 1학년 학부모의 1년을 하루 한 장면씩 미리 걸어 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취학통지서를 받아 들고 뭐부터 해야 하나 검색만 하고 있는 분
- 알림장 한 줄을 두고 이걸 물어봐도 되나 밤마다 고민하는 분
- 하교 시간에 들은 다른 집 이야기에 저녁이 통째로 흔들리는 분
- 평일 오전 행사 안내문 앞에서 한숨부터 나오는 맞벌이 학부모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가정통신문 더미에서 마감일부터 골라내는 나
- 상담주간에 설명하러 가지 않고 물으러 가는 나
- 옆집 아이가 아니라 석 달 전 우리 아이와 비교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가정통신문과 동의서 더미
3월 가방에서는 날마다 종이가 나와요. 교육과정 안내, 급식 안내, 방과후 신청, 개인정보 동의, 얼굴 사진 동의, 안전 교육 확인서까지요.
오늘 할 것
- 그날 저녁에 세 무더기로 나누세요. 회신할 것, 보관할 것, 읽고 버릴 것으로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3월에 태어난 아이와 이듬해 2월에 태어난 아이가 나란히 앉아요. 지금 보이는 앞뒤는 대부분 순서가 아니라 시차예요.

몸이 숨 쉬는 일에 먼저 매달려 소리 낼 여유가 없고, 팔은 물을 누르느라 위로 올라오지 않아요. 그래서 소리 대신 눈으로 세야 해요.

해가 가장 늦게 뜨는 날은 그보다 뒤인 1월 초순 — 겨울방학이 끝나 갈 즈음의 아침이 가장 어두워요.
- 알림장에 '내일 우유갑 가져오기' 한 줄뿐인데, 몇 개인지 물어봐도 되는 건지 몰라 혼자 끙끙댔어요.
- 하교 시간에 다른 집 이야기를 듣고 온 날은 저녁 내내 마음이 흔들렸어요.
1학년 학부모의 1년이 힘들었던 건 부모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 1년을 순서대로 알려 주는 사람이 없어서예요.
취학통지서가 오는 12월부터 종업식까지, 학부모의 1년을 달력 순서 그대로 하루 한 장면씩 따라가요. 알림장과 가정통신문 읽는 법, 상담주간에 할 말, 친구 다툼이 생겼을 때 묻는 법, 방학의 리듬까지 — 그 일이 닥치기 전에 미리 도착해요. 아이를 바꾸려는 콘텐츠가 아니라, 부모가 덜 흔들리게 받쳐 주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초등 학부모 첫 1년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시기 학부모가 실제로 서 있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우편함에서 취학통지서를 꺼내 드는 순간, 하교한 아이가 배고프다며 냉장고를 여는 저녁처럼요.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일 세 가지예요. '예비소집일 서류의 마감일을 그 자리에서 달력에 표시하기'처럼 작고 분명한 행동이에요.
아이에게 건넬 말을 따옴표째 드려요. "글자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처음부터 가르쳐 주신대. 우리는 이름만 예쁘게 써 보자"처럼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입학 전 준비 — 취학통지서 읽는 법, 예비소집일에 챙길 서류, '한글은 떼고 가야 하나요', 40분 앉아 있기 연습, 아이 걸음으로 등굣길 걸어 보기까지.
3월 한 달 — 입학식과 첫 하교, 알림장 읽는 법, 가정통신문과 동의서 더미, 급식을 남기고 오는 이유, 아침마다 우는 아이, 그리고 3월이 유난히 힘든 이유.
수업과 소통, 첫 배움 — 1학년 시간표와 통합교과, 첫 학부모 상담주간, 담임 선생님께 연락하는 법, 읽기가 트이는 순간, 받아쓰기와 숙제 습관, '우리 애만 느린 것 같다'는 마음까지.
친구 관계 — 첫 친구 이름을 들은 날, 놀이 약속과 집 초대, 다툼과 사과하는 법, 놀림과 별명, 그리고 '학교폭력이라는 말이 나올 때' 실제 절차가 흘러가는 길.
학부모의 자리와 여름방학 — 단톡방에 들어가야 할지, 요청과 민원 사이, 맞벌이라 못 가는 날들, 방학의 리듬과 물놀이 규칙 세 줄, 개학 일주일 전 준비.
2학기와 1년의 마무리 — 운동회와 학예회, 물으러 가는 2학기 상담, 겨울 등하굣길, 학교생활기록부에 남는 것, 종업식과 2학년 반배정, 첫 1년이 남긴 것.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초등 학부모 첫 1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초등 학부모 첫 1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취학통지서를 받아 든 날부터 뭘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밤마다 검색만 했어요.
- 알림장에 '내일 우유갑 가져오기' 한 줄뿐인데, 몇 개인지 물어봐도 되는 건지 몰라 혼자 끙끙댔어요.
- 하교 시간에 다른 집 이야기를 듣고 온 날은 저녁 내내 마음이 흔들렸어요.

초등 학부모 첫 1년
- 달력 순서 그대로예요 — 취학통지서가 오는 12월부터 종업식까지, 100편마다 '언제'가 적혀 있어 지금 내 시기와 맞춰 읽을 수 있어요.
- 아이를 평가하지 않아요 — '우리 애만 느린 것 같다'는 마음에는, 한 교실에 나이 차가 열한 달이라는 사실처럼 마음이 놓이는 배경부터 알려드려요.
- 겁주지 않아요 — 학교폭력 절차 같은 무거운 주제도 겁나는 이야기 대신 실제로 흘러가는 길만 차분히 그려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년 내내 검색창에 물어보던 것들이, 이제 매일 아침 먼저 도착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학년 학부모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가 이미 입학했는데 늦은 건 아닌가요?
아이한테 공부를 가르치는 콘텐츠인가요?

매일 아침 1분
1년 내내 검색창에 물어보던 것들이, 이제 매일 아침 먼저 도착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초등학교 첫해의 학교생활·양육 정보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소아과 진료·발달 검사·전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걱정되는 점은 담임 선생님·소아과와 상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