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회사 100가지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사라진 회사 100가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사라진 회사 100가지
한때 정점에 있다 사라진 회사 100곳, 하루 하나씩 읽는 흥망의 기록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노키아·코닥이 왜 무너졌는지 물으면 대답이 막히는 분
- 성공담보다 실패담에서 배울 게 더 많다고 느끼는 분
- 경제 뉴스 속 회사 이름들이 남 얘기처럼만 들리는 분
- 회의에서 '우리 이러다 코닥 된다'는 말을 듣고 뜨끔했던 직장인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리먼·엔론·베어링스가 나오는 기사를 각주 없이 읽는 나
- 코닥이 왜 망했는지 3분 동안 막힘없이 이야기하는 나
- 회사가 사라지는 여섯 가지 방식을 내 말로 설명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라디오쉑 — 부품 서랍이 사라진 자리
라디오쉑은 1921년 미국 보스턴에서 아마추어 무선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품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다. 가게 이름은 배에서 무선 장비를 두던 작은 방을 부르던 말에서 왔다.
무너진 과정
이 가게에서 팔리던 것은 저항과 트랜지스터, 케이블과 전지 같은 부품이었다. 고장 난 물건을 뜯어 고치고, 없는 물건을 직접 만들어 쓰던 사람들의 가게였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새 프로그램이 서버 여덟 대 중 일곱 대에만 올라갔고, 남은 한 대에서 2003년부터 잠들어 있던 옛 기능이 깨어나 4억 4천만 달러 손실을 냈어요.

빚과 연금 부담이 자산보다 큰 회사는 가치가 마이너스라 이런 값이 나와요. 진짜 물음은 값이 아니라, 남은 부담을 누가 감당하느냐였어요.

스물다섯에 싱가포르로 파견된 직원이 거래와 장부 기록을 동시에 맡으면서, 손실을 계좌 88888에 숨길 수 있었어요.
- 경제 기사에 리먼 사태가 나오면 아는 척 고개만 끄덕이고 넘어갔어요.
- 경영이나 경제 책은 사 두기만 하고, 세 장을 못 넘기고 덮었어요.
회사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숫자와 전문용어로만 전해졌기 때문이에요.
이 클래스는 한때 정점에 있다 사라진 회사 100곳을 하루 하나씩 이야기로 읽어요. 가장 높았을 때의 풍경에서 시작해 무너진 과정을 따라가고, 오늘 남길 한 문장과 그 자리를 지금 누가 채우고 있는지까지 봐요. 100일이 지나면 회사가 사라지는 방식이 결국 여섯 가지 — 기술 교체, 늦은 판단, 빚, 법과 소송, 무너진 신뢰, 인수와 분할 — 로 보여요. 망한 회사를 비웃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때는 합리적이던 판단이 어떻게 발목을 잡았는지 배우는 이야기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사라진 회사 100가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지구에서 팔린 휴대전화 다섯 대 중 두 대가 노키아이던 2007년처럼, 그 회사가 정점에 있던 풍경부터 그려요.
한 방의 실수가 아니라 '그때는 합리적이던 판단'이 쌓이는 과정을 따라가요. 블록버스터는 연체료를 없앴지만, 9천 개 매장의 임대료는 그대로 남았어요.
'가장 미움받는 수입원이 가장 큰 수입원이라면, 그건 경쟁자에게 이미 알려 준 약점이다' — 오늘 이야기가 남기는 한 문장이에요.
블록버스터 간판이 미국 오리건주 매장 한 곳에만 남았듯, 그 회사가 비운 자리를 지금 누가 채우고 있는지로 마무리해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기술이 바꾼 풍경 — 디지털 카메라를 가장 먼저 만들고도 무너진 코닥, 연체료가 발목을 잡은 블록버스터, 244년 만에 인쇄기를 멈춘 브리태니커까지. 팔던 물건보다 그 물건을 사던 행동이 먼저 사라진 17개 회사예요.
갈림길의 결정 — 검색을 살 수도, 팔릴 수도 있었던 야후, 위성 예순여섯 개를 띄우고 아홉 달 만에 멈춘 이리듐, 여섯 달 만에 닫은 스트리밍 퀴비, 그리고 세기의 합병 에이오엘과 타임워너.
돈과 빚 — 158년이 하루 만에 끝난 리먼브라더스, 바다 위에 배가 멈춘 한진해운, 사무실을 빌려 다시 빌려주던 위워크, 이틀 만에 끝난 실리콘밸리은행.
법과 소송 — 법이 서른 조각으로 나눈 스탠더드오일, 음악을 공짜로 만든 냅스터, 판결이 뒤집혔지만 회사는 이미 사라진 아서앤더슨, 단돈 1파운드에 팔린 백화점 비에이치에스.
무너진 신뢰 — 장부 밖에 빚을 숨긴 엔론, 한 사람이 무너뜨린 233년의 베어링스, 통장에 없던 19억 유로의 와이어카드, 45분 만에 사라진 나이트 캐피털.
사라짐의 다른 얼굴 — 1등 자리에서 팔려 간 컴팩, 사라졌지만 심장이 된 넥스트, 이름이 한 글자로 바뀐 트위터, 그리고 스스로 쪼개진 제너럴 일렉트릭으로 100일을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사라진 회사 100가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사라진 회사 100가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코닥이 망했다는 건 아는데, 왜 망했는지 물으면 한마디도 못 했어요.
- 경제 기사에 리먼 사태가 나오면 아는 척 고개만 끄덕이고 넘어갔어요.
- 경영이나 경제 책은 사 두기만 하고, 세 장을 못 넘기고 덮었어요.

사라진 회사 100가지
- 비웃지 않아요 — '멍청해서 망했다'가 아니라, 그때는 합리적이던 판단이 왜 발목을 잡았는지를 봐요.
- 같은 위기, 다른 답을 나란히 봐요 — 같은 필름 붕괴를 만난 코닥과 후지필름, 비디오 대여 가게와 넷플릭스처럼 갈림길의 양쪽을 함께 읽어요.
- 지금과 이어져요 — 매 회차가 '그 자리는 지금'으로 끝나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무너진 이야기는 사실 가장 좋은 경영 수업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경제 뉴스 속 회사들의 결정을 짚어 보는 눈이 생겨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경제 지식이 없는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결국 남의 실패담인데, 뭘 얻어 가나요?
우리나라 회사도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무너진 이야기는 사실 가장 좋은 경영 수업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경제 뉴스 속 회사들의 결정을 짚어 보는 눈이 생겨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실존 기업의 흥망 사례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금융·법률 자문이나 특정 기업에 대한 가치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례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