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포자를 위한 물리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물포자를 위한 물리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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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포자를 위한
물리
컵 속 물부터 상대성이론까지, 하루 한 장면씩 꿰는 100일 물리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학창 시절 물리에서 처음으로 과목을 포기해 본 분
- 과학 다큐는 즐겨 보는데 설명해 보라면 말문이 막히는 분
- 뉴스의 기가와트·주파수 같은 말에서 눈이 미끄러지는 분
- 아이의 '하늘은 왜 파래?'에 얼버무리고 돌아선 적 있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급정거에 쏠리는 몸에서 관성을 읽어내는 나
- '공짜 에너지' 광고가 왜 성립할 수 없는지 설명하는 나
- 낯선 물리량 앞에서 단위부터 보고 절반을 읽어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회전관성 — 팔을 모으면 왜 빨라질까
바퀴 달린 회전의자에 앉아 발을 바닥에서 떼고 한 바퀴 돌아 보세요. 다리를 쭉 뻗은 채로 돌 때보다 다리를 몸쪽으로 끌어당겼을 때가 확실히 빨라요.
왜 그런가
곧게 움직이는 세계에서 관성의 크기는 질량 하나로 정해졌어요. 그런데 도는 세계에서는 변수가 하나 더 붙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원자핵이 합쳐지며 줄어든 무게가 빛과 열로 나가요 — 그런데도 태양 전체에 대면 극히 작아 수십억 년은 넉넉해요.

얇은 금박에 쏜 알갱이 8000개에 하나꼴로 크게 꺾여 나온 것이 이 그림을 만들었어요 — 나머지 넓은 공간은 아주 가벼운 전자들의 몫이에요.

전선 속 전자는 한 시간에 몇 미터도 못 가요 — 전구를 밝히는 건 발전소에서 온 전자가 아니라 원래 그 자리 근처에 있던 전자예요.
- 과학 다큐는 재밌게 보는데 돌아서면 남는 게 없고, 누가 물어보면 설명은 한마디도 못 했어요.
- 아이가 '하늘은 왜 파래?'라고 물었을 때 얼버무리고 나서, 나도 궁금했으면서 한 번도 답을 가진 적이 없다는 걸 알았어요.
물리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장면을 보기 전에 식부터 만났기 때문이죠. 이 100일은 그 순서를 뒤집어요. 컵 속 물이 쏠리는 장면, 겨울 문손잡이의 따끔함, 스위치를 올리면 바로 켜지는 불처럼 이미 본 장면에서 출발해 왜 그런지를 말로 풀고, 식은 꼭 필요한 자리에만 붙여요. 그렇게 힘과 에너지와 열, 소리와 빛과 전기를 지나 상대성이론과 양자까지, 물리 전체가 한 줄로 꿰어져요. 100일 동안 적는 식은 셋뿐이에요 — 9일차의 힘, 78일차의 전압, 91일차의 질량과 에너지. 나머지 아흔일곱 편은 전부 장면과 말로 풀어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물포자를 위한 물리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매일 이미 본 장면에서 시작해요. 물이 든 컵을 들고 걷다 멈추는 순간, 급정거에 몸이 쏠리는 버스, 겨울 문손잡이의 따끔함처럼요.
그 장면이 왜 그런지 말로 풀어요. 급정거에 몸이 쏠리는 건 미는 힘이 생겨서가 아니라 붙잡아 주는 것이 없어서라는 식으로, 오해를 하나씩 바로잡으면서요.
마찰을 0으로 내려 보고, 공기저항을 꺼 보고, 중력을 달로 바꿔 보고 — 화면 속 눈금을 직접 바꿔 가며 오늘 배운 걸 눈으로 확인해요.
하루를 한 문장으로 접어요. '힘은 움직이게 하는 게 아니라 움직임을 바꿔요'처럼, 기억에 남길 딱 한 줄이에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움직임의 말들 — 컵 속 물과 관성, 빠른 것과 빨라지는 것의 차이, 그리고 9일차에 처음 만나는 식 하나. 무거운 게 먼저 떨어지지 않는 이유와 쇠로 만든 배가 뜨는 이유까지.
에너지 장부 — 속도를 조금만 줄여도 제동거리가 크게 줄어드는 이유, 에어백이 힘을 줄이는 게 아니라 늦추는 원리, 그네의 박자가 무게와 상관없는 사연.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모습만 바꿔요.
열의 한 방향 — 성냥불과 욕조물 중 열이 많은 쪽, 끓는 물이 더 안 뜨거워지는 이유, 쇠가 나무보다 차갑게 느껴지는 착각, 그리고 방이 저절로 어질러지는 이유까지.
소리와 파동 — 물결은 옮겨가는데 물은 제자리라는 것부터, 구급차가 지나가면 음이 낮아지는 이유, 소음을 지우는 이어폰, 같은 음인데 목소리가 구분되는 사연까지.
빛, 그리고 전기 — 하늘이 파랗고 노을이 붉은 게 하나의 원리인 것, 거울 속 내가 서 있는 자리, 전자는 사실 아주 느리게 간다는 반전, 78일차의 두 번째 식, 모터와 발전기가 같은 기계라는 것까지.
100년 전 물리 — 빠르면 시간이 느려진다는 것과 위성 시계 이야기, 91일차의 마지막 식, 거의 비어 있는 원자, 그리고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들의 목록으로 마무리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물포자를 위한 물리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물포자를 위한 물리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학교 다닐 때 식부터 외우다 막혔고, 그 뒤로 물리는 제 인생과 상관없는 과목이라고 접었어요.
- 과학 다큐는 재밌게 보는데 돌아서면 남는 게 없고, 누가 물어보면 설명은 한마디도 못 했어요.
- 아이가 '하늘은 왜 파래?'라고 물었을 때 얼버무리고 나서, 나도 궁금했으면서 한 번도 답을 가진 적이 없다는 걸 알았어요.

물포자를 위한 물리
- 식은 100일 동안 세 개뿐이에요 — 힘, 전압, 그리고 질량과 에너지.
- 오해를 정면으로 지워요 — 커브에서 몸을 바깥으로 미는 힘은 없다는 것, 무거운 게 먼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정지도 힘이 가득한 상태일 수 있다는 것.
- 모르는 건 모른다고 적어요 — 얼음이 왜 미끄러운지는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 비행기 날개를 원리 하나로 다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까지.
- 100일이 한 줄로 이어져요 — 5일차의 관성이 34일차 그네의 박자로, 15일차의 상대속도가 90일차 상대성이론으로 돌아와요.
물리를 놓았던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장면보다 식을 먼저 만났기 때문이에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같은 뉴스와 같은 하늘이 다르게 읽히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학을 못하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학생 시험공부용인가요?
따로 준비물이 필요한가요?

매일 아침 1분
물리를 놓았던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장면보다 식을 먼저 만났기 때문이에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같은 뉴스와 같은 하늘이 다르게 읽히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