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UI/UX 용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UI/UX 용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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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UI/UX 용어
버튼 하나에서 회의 한 문장까지, 하루 한 용어씩 쌓는 100일 UI/UX 언어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디자이너에게 '좀 더 직관적으로'라는 말밖에 못 해 본 기획자
- 회의에서 어포던스라는 말에 고개만 끄덕여 본 마케터
- 포트폴리오에 쓸 말이 '예쁘게 만들었어요'뿐인 PM 지망생
- 버튼 문구와 순서를 놓고 디자이너와 매번 부딪히는 개발자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이건 UI 문제가 아니라 UX 문제'라고 가르며 말하는 나
- 시안을 받으면 예쁜지보다 로딩·에러 상태부터 묻는 나
- '메뉴는 일곱 개 이하'라는 말에 출처를 되묻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접어 두면 안 보인다
드롭다운 / 셀렉트(dropdown / select)
쉽게 말하면
평소에는 접혀 있다가 누르면 목록이 펼쳐지는 선택 부품.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956년 밀러의 논문은 화면의 항목 수를 다룬 적이 없고, 훗날 밀러 스스로 일곱은 수사였다고 밝혔어요. 남는 건 숫자가 아니라 묶기예요.

마지막까지 만들던 소니가 2010년 생산 중단을 발표했지만, 실물을 본 적 없는 세대도 그 그림의 뜻은 정확히 읽어요.

아마존이 1999년 받은 미국 특허가 만료될 때까지, 다른 상거래 회사들은 두세 단계를 거치는 결제를 유지해야 했어요.
- 디자이너에게 피드백을 줘야 하는데 '좀 더 직관적으로'라는 말밖에 안 나왔어요.
- UX 책을 사서 폈다가 외국어 시험지 같아서 사흘 만에 덮었어요.
UI/UX가 어려웠던 건 감각 탓이 아니라, 번역 없이 건너온 말 탓이에요.
문 손잡이, 카페 메뉴판, 저장 버튼 같은 생활 장면으로 하루 한 용어씩 풀어가요. UI와 UX를 가르는 것에서 시작해 버튼·모달·폼 같은 화면 부품, 정보구조와 흐름 설계, 힉·피츠 같은 인지 법칙, 인터뷰와 사용성 테스트, 접근성과 디자인 시스템, 숫자로 재는 지표까지 — 100일이면 화면을 만드는 회의에서 오가는 말을 한 바퀴 돌아요. 툴 강의가 아니라, 디자이너·개발자와 같은 말로 이야기하게 되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UI/UX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용어를 원어와 함께 먼저 잡아요. '어포던스 — 생김새 자체가 사용법을 알려 주는 성질'처럼요.
'UI는 사람이 만지는 화면, UX는 그 화면을 쓰는 동안 겪는 일 전체' — 한 줄 정의로 먼저 갈라 드려요.
밀게 되는 문과 당기게 되는 문, 컵과 메뉴판 같은 생활 장면으로 풀어낸 세 문단이에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그 말이 태어난 뒷이야기까지 더해요.
'지금 이건 UI 문제가 아니라 UX 문제예요' — 오늘 배운 말을 내일 회의에서 그대로 꺼낼 수 있는 실전 한마디예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화면의 부품들 — UI와 UX 가르기에서 시작해 어포던스와 시그니파이어, 버튼의 여섯 가지 상태, 모달·토스트·툴팁, 입력폼과 플레이스홀더, 탭·카드·무한 스크롤까지 화면을 이루는 조각들을 하나씩 떼어 봐요.
구조와 길찾기 — 화면이 아니라 서랍을 설계한다는 정보구조, 햄버거 메뉴의 득실, 내 위치를 알려 주는 브레드크럼, 메뉴 이름을 사용자에게 맡기는 카드 소팅, 검색과 필터까지.
흐름 설계 — 유저 플로우, 와이어프레임·목업·프로토타입의 차이, 첫 5분이 남은 100일을 정하는 온보딩, 되돌리기와 확인, 그리고 속여서 얻은 클릭의 대가인 다크 패턴까지.
사람의 머릿속 — 멘탈 모델, 힉·피츠·제이콥의 법칙, '일곱 개 이하'라는 오해를 바로잡는 밀러의 법칙, 게슈탈트 원리, 인지 부하, 피크엔드까지 화면 뒤의 심리학이에요.
물어보는 법 — 사용자 인터뷰, 설문의 한계, 페르소나와 저니 맵, 물어보지 말고 시켜 보는 사용성 테스트, A/B 테스트, 그리고 듣고 싶은 답만 듣게 되는 리서치의 편향까지.
넓히고, 맞추고, 재기 — 접근성과 스크린 리더, 디자인 시스템과 토큰, 그리드와 타이포그래피, 퍼널과 이탈률, 마지막 날엔 조직의 UX 성숙도로 100일을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UI/UX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UI/UX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어포던스, 페르소나 같은 말이 나올 때마다 아는 척 고개만 끄덕였어요.
- 디자이너에게 피드백을 줘야 하는데 '좀 더 직관적으로'라는 말밖에 안 나왔어요.
- UX 책을 사서 폈다가 외국어 시험지 같아서 사흘 만에 덮었어요.

최소한의 UI/UX 용어
- 짝으로 배워서 안 헷갈려요 — 어포던스와 시그니파이어, 모달과 바텀 시트, 이탈률과 종료율처럼 실무에서 가장 자주 뒤섞이는 말들을 나란히 놓고 갈라 드려요.
- 매일 회의 대사가 한 줄씩 생겨요 — 모든 회차 끝에 '회의에서 이렇게' 코너가 있어요.
- 유행이 아니라 근거를 말해요 — '메뉴는 일곱 개 이하' 같은 떠도는 규칙의 출처를 확인하고, 잘못 인용된 것은 잘못됐다고 짚어 드려요.
- 100편이 서로 연결돼요 — 4일차의 컴포넌트가 85일차의 디자인 시스템으로 자라는 식으로, 앞 편이 뒤 편의 씨앗이 되게 설계했어요.
회의에서 오가는 말을 못 알아듣는 시간은 생각보다 비싸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고개만 끄덕이던 자리에서 논점을 짚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피그마 같은 디자인 툴을 배워야 하나요?
디자이너가 아니라 기획자·마케터인데도 쓸모가 있나요?

매일 아침 1분
회의에서 오가는 말을 못 알아듣는 시간은 생각보다 비싸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고개만 끄덕이던 자리에서 논점을 짚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