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가 읽히는 100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악보가 읽히는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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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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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가 읽히는
100일
오선의 다섯 줄부터 코드 네임까지, 하루 한 기호씩 읽어 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어릴 때 배운 기억 하나로 피아노 앞에 다시 앉은 분
- 합창단·성가대에서 악보 대신 옆 사람 소리로 버텨 온 분
- 코드 그림만 보고 기타를 쳐 왔고, 오선은 늘 건너뛴 분
- 아이 피아노 교재를 봐 주다 말문이 막혀 본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조표만 보고 3초 안에 무슨 조인지 말하는 나
- 도돌이표가 뒤엉킨 악보의 연주 순서를 번호로 적는 나
- 처음 보는 악보를 30초 훑고 시작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붙임줄, 마디를 넘어 이어지는 소리
붙임줄 — 같은 높이의 두 음표를 잇는 활 모양 곡선
읽는 법
같은 높이의 음표 두 개가 곡선 하나로 이어져 있으면 그건 붙임줄이에요. 뜻은 아주 단순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줄이 예닐곱 개를 넘으면 눈이 몇 번째인지 한눈에 못 세요 — 적게 긋고 많이 담는 타협점이 다섯이었어요.

옛 악보는 셋으로 나누는 박자를 온전한 동그라미로, 둘로 나누는 박자를 반원으로 적었어요 — 그 반원이 남은 거예요.

키 한 칸에 반주 전체가 반음씩 통째로 옮겨 가요 — 선율의 모양은 그대로고 높이만 바뀌어요.
- 합창단에 들어갔는데 다들 악보를 보고 부를 때 저만 옆 사람 소리를 따라가고 있었어요.
- 기타 코드는 그림으로 외웠는데, 오선 악보가 나오는 곡은 그냥 포기해 왔어요.
악보가 어려웠던 건 재능 탓이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낱낱의 기호를 몽땅 외우게 하는 대신, '소용돌이가 감는 둘째 줄이 솔', '검은건반 두 개 묶음 바로 왼쪽이 언제나 도'처럼 기준점 하나를 잡고 세어 나가는 방법으로 풀어요. 다섯 줄과 네 칸이 만드는 아홉 자리에서 시작해 음길이·박자·조표·셈여림·반복 기호·화음까지 악보 한 장에 적히는 것들을 100일에 한 바퀴 돌고, 마지막 두 주는 아리랑부터 엔터테이너, 스카버러 페어까지 실제 곡의 악보를 한 곡씩 완독해요. 연주 실력을 약속하는 게 아니라, 악보라는 지도를 읽는 눈을 만드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악보가 읽히는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 익힐 기호 하나를 먼저 눈에 담아요. '높은음자리표 — 소용돌이의 한가운데가 걸린 둘째 줄'처럼요.
그 기호를 읽는 규칙과 그렇게 생긴 이유를 세 문단으로 풀어요. 높은음자리표가 알파벳 G를 흘려 쓴 글씨에서 왔다는 데까지요.
눈으로 읽은 것을 음원으로 맞춰 봐요. 여섯을 고르게 센 박과 셋씩 묶어 센 박을 이어 들으면, 8분의 6이 왜 두 박인지 귀가 먼저 알아요.
자를 대고 오선을 긋고, 눈을 감고 검은건반 두 개 묶음을 더듬어 도를 찾는 1분 과제예요. 좋아하는 노래에 하나 둘 셋 넷을 세어 보는 날도 있어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음의 높이 — 다섯 줄과 네 칸이 만드는 아홉 자리, 높은음·낮은음자리표, 두 보표 사이를 잇는 가온다, 그리고 검은건반 두 개 묶음으로 건반 위의 도를 찾는 법까지.
리듬과 박자 — 반으로 나뉘는 음표의 계보, 점 하나가 1.5배가 되는 점음표, 셋잇단음표를 지나 4분의 4, 왈츠의 4분의 3, 두 박인데 여섯인 8분의 6까지. 리듬을 입으로 세는 법도 여기서 익혀요.
조와 조표 — 미-파와 시-도만 반음인 이유, 올림표와 내림표, 조표를 3초 안에 읽는 요령과 5도권, 그리고 노래방 키 단추의 정체인 조옮김까지.
셈여림과 표정 — p와 f, 크레셴도, 스타카토와 테누토, 시간을 멈추는 페르마타, 훔쳐 온 시간이라는 뜻의 루바토까지. 같은 멜로디가 기호에 따라 다른 표정이 되는 걸 확인해요.
구조·화음·오선 밖 — 도돌이표와 점프 지도, 3화음과 코드 네임 C·Am·G7, 기타 타브와 드럼 악보, 우리 정간보까지. 오선이 유일한 악보가 아니라는 데까지 시야를 넓혀요.
실전 악보 — 아리랑, 반짝반짝 작은 별, 어메이징 그레이스, 엔터테이너, 스카버러 페어까지 실제 곡을 한 곡씩 완독하고, 처음 보는 악보를 30초에 훑는 순서로 마무리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악보가 읽히는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악보가 읽히는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어릴 때 피아노를 배웠는데, 지금 악보를 펴면 도 하나 찾는 데도 줄을 하나씩 세고 있어요.
- 합창단에 들어갔는데 다들 악보를 보고 부를 때 저만 옆 사람 소리를 따라가고 있었어요.
- 기타 코드는 그림으로 외웠는데, 오선 악보가 나오는 곡은 그냥 포기해 왔어요.

악보가 읽히는 100일
- 모든 회차를 소리로 확인해요 — 기호 설명에서 끝나지 않고, 눈으로 읽은 것을 곧바로 음원으로 맞춰 봐요.
- 외우게 하지 않고 세게 해요 — 기준점 하나에서 위아래로 세어 나가는 설계라 낱개 암기가 확 줄어요.
- 피아노 전용이 아니에요 — 큰보표는 물론 기타 타브, 코드 다이어그램, 드럼 악보, 적힌 도와 나는 소리가 다른 이조 악기까지 다뤄서 내 악기의 악보로 이어져요.
- 실제 곡으로 끝나요 — 마지막 두 주는 아리랑부터 스카버러 페어까지, 앞에서 배운 기호들이 실제 악보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 한 곡씩 확인해요.
악보 앞에서 작아졌던 시간이 길수록, 다섯 줄이 사다리로 보이는 순간은 더 시원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처음 보는 악보를 겁내지 않고 훑는 순서가 생겨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악보를 정말 하나도 못 읽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악기가 없어도 되나요?
무슨 악보 기준인가요? 피아노 악보만 다루나요?

매일 아침 1분
악보 앞에서 작아졌던 시간이 길수록, 다섯 줄이 사다리로 보이는 순간은 더 시원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처음 보는 악보를 겁내지 않고 훑는 순서가 생겨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