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숫자 감각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숫자 감각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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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숫자 감각
광고와 기사의 숫자 문장을 하루 하나씩 뜯어 읽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기사 속 퍼센트가 맞는 말인지 궁금하지만 따져 본 적은 없는 분
- '무이자'와 '만족도 98%'가 어딘가 수상하게 들리는 분
- 회의에서 그래프가 나오면 남의 해석에 기대게 되는 직장인
- 수학은 놓았지만 숫자에 속기는 싫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숫자를 보면 '누가 셌나'부터 묻는 나
- '30% 할인에 20% 추가'가 50% 할인이 아닌 걸 그 자리에서 아는 나
- 오차범위 ±3.1%p가 붙은 기사를 끝까지 읽어 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100%가 넘는 퍼센트가 말이 될 때
“응답을 다 더하니 140%가 나왔습니다. 조사가 잘못된 것 아닌가요?”
읽는 법
잘못된 게 아니에요.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고를 수 있는 조사라면 합이 100을 넘는 게 정상이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만 명 중 실제 해당자가 10명뿐이면, 아닌 사람 9,990명의 1%가 함께 양성이 되거든요. 검사가 나빠서가 아니에요.

지상팀은 파운드로 적었고 비행 제어는 뉴턴으로 읽었어요 — 두 팀 다 자기 자리에서는 맞게 일했는데도요.

100만 원이 150만 원이 됐다가 75만 원이 돼요. 변화율은 더하는 값이 아니라 곱하는 값이라서요.
- '10명 중 9명 만족' 같은 광고 문구가 어딘가 수상한데, 어디가 이상한지 짚지는 못했어요.
- 수학을 놓은 지 오래라, 회의에서 그래프가 나오면 남의 해석에 기대게 돼요.
숫자에 약했던 건 계산력 탓이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숫자를 보면 크다·작다가 먼저 오던 순서를, '누가 셌나, 무엇을 셌나, 무엇과 비교했나'가 먼저 오게 바꾸는 게 이 100일의 전부예요. 어려운 수학은 하나도 안 나와요. 1조를 시간으로 바꿔 보는 크기 감각에서 시작해 퍼센트·평균·그래프·설문·확률·지표를 지나, 무이자 할부와 별점 4.9와 '위험 두 배' 기사까지 — 매일 실제 문장 하나를 뜯으면서 숫자 앞에서 덜 흔들리는 사람이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숫자 감각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0명 중 9명이 만족했습니다'처럼, 광고와 기사에서 오늘도 마주치는 숫자 문장 하나로 시작해요.
그 문장을 두세 문단으로 뜯어요. 100만 원에서 시작해 50% 오르고 50% 내리면 왜 75만 원이 되는지, 직접 세면서요.
구독 목록에 12를 곱하고 카드 명세서 첫 자리를 세는, 내 생활에서 바로 해보는 한 가지예요.
'변화율은 더하는 게 아니라 곱하는 거예요'처럼 기억에 남길 한 문장으로 닫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크기 감각 — 1조까지 세면 3만 년이 걸린다는 것부터. 1인당으로 나누기, 자릿수 어림, 그리고 숫자 앞의 세 질문.
퍼센트와 비율 — %와 %p의 차이, 50% 오르고 50% 내리면 제자리가 아닌 이유, 72의 법칙, '점유율 1위'의 속사정.
평균과 그래프 — 평균 대신 중앙값을 먼저 봐야 할 때, 평균의 평균이 평균이 아닌 이유, 합치면 결과가 뒤집히는 두 집단, 0에서 시작하지 않는 세로축과 축이 두 개인 그래프의 마법.
설문과 확률 — 오차범위 ±3.1%p의 뜻, 살아남은 것만 보는 착각, 그리고 정확도 9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을 때.
인과와 지표 — 함께 움직인다고 원인은 아닌 이유, 숨어 있는 제3의 변수, 물가지수와 체감물가가 다른 이유, 명목과 실질, 그리고 계절을 걷어 내야 보이는 추세.
생활 실전 — 단위 사고, 무이자 할부의 이자 찾기, 별점 4.7의 뒤편, 위험 비교, 시계열 그래프, 출처 추적과 숫자 문장 해부 7단계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숫자 감각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숫자 감각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기사에 나온 퍼센트가 맞는 말인지, 늘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 '10명 중 9명 만족' 같은 광고 문구가 어딘가 수상한데, 어디가 이상한지 짚지는 못했어요.
- 수학을 놓은 지 오래라, 회의에서 그래프가 나오면 남의 해석에 기대게 돼요.

최소한의 숫자 감각
- 계산을 가르치지 않아요 — '누가 셌나, 무엇을 셌나, 무엇과 비교했나'를 묻는 순서를 만들어요.
- 교과서 예제가 아니라 실제 문장으로 해요 — '무이자 할부', '만족도 98%', '위험이 두 배' 같은, 오늘 마주친 그 문장을 뜯어요.
- 매일 내 숫자로 확인해요 — 내 구독 목록, 내 고지서, 내 카드 명세서에서 바로 해보니까 읽은 사람이 아니라 해본 사람이 돼요.
- 단정하지 않아요 — 벤포드 법칙도 '증거가 아니라 어디를 더 볼지 알려 주는 표시'라고 선을 긋고, 숫자가 말해 주지 않는 것까지 말해요.
숫자에 속지 않는 사람은 계산이 빠른 사람이 아니라, 잠깐 멈춰서 물어보는 사람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그 몇 초의 멈춤이 습관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숫자만 보면 머리가 멈추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매일 계산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경제 공부인가요?

매일 아침 1분
숫자에 속지 않는 사람은 계산이 빠른 사람이 아니라, 잠깐 멈춰서 물어보는 사람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그 몇 초의 멈춤이 습관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생활 속 숫자와 통계를 읽는 법을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금융·의료 등 개별 사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