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00편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영화 100편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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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00편
하루 한 장면씩, 영화 100년을 읽는 눈을 만드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영화를 보고 나면 '재밌었다' 말고 할 말이 없던 분
- 명작 리스트를 저장만 해 두고 시작을 못 한 분
- 볼 걸 고르다 지쳐 보던 것만 다시 트는 분
- 좋아하는 장면이 왜 좋은지 말로 하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영화를 멈춰 놓고 '이 컷 좋다'를 말하는 나
- 지루해서 껐던 명작을 다시 틀어 끝까지 보는 나
- 같은 영화를 두 번째 볼 때 다른 것을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새벽 분수에 걸어 들어간 두 사람
가십 기사를 쓰는 기자가 로마의 밤과 밤 사이를 떠도는 며칠을 이어 붙인 영화예요.
이 장면
새벽에 가까운 시간, 사람 없는 로마 거리예요. 미국에서 온 배우 실비아가 검은 드레스 자락을 든 채 트레비 분수 안으로 걸어 들어가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짧은 숏 수십 개를 붙여 관객이 머릿속에 그리게 했어요 — 히치콕이 공들인 건 화면이 아니라 상상이었어요.

화면 밖에서 소품을 치우고 벽을 실제로 떼어 내며 찍었어요 — 그래서 사라지는 속도가 사람의 속도와 같아요.

폭우의 밤, 서로 떨어진 계단들을 '내려간다'는 동작 하나로 꿰어 붙여요 — 관객의 몸에 내리막만 남게요.
- 미장센이니 몽타주니 하는 말이 늘 남의 언어 같았어요.
- 명작이라길래 틀었다가 지루해서 껐어요.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랐으니까요.
영화가 어렵게 느껴졌던 건 감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어디를 보라고 알려 준 사람이 없어서예요.
하루에 한 편, 그 안의 장면 하나로만 들어가요. 사이코의 샤워 45초에서 편집이 관객의 상상을 조립하는 걸 보고, 기생충의 계단에서 카메라가 높이를 재는 걸 봐요. 줄거리 요약도, 별점도, 어려운 용어 강의도 아니에요. 100일 동안 100년의 영화 100편을 지나고 나면 용어가 아니라 눈이 생겨요 — 좋아하는 영화가 왜 좋은지 내 말로 말하게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영화 100편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샤워기의 물줄기, 하늘로 던진 뼈다귀 — 그날 영화의 장면 하나를 눈앞에 그리듯 옮겨요. 안 본 영화여도 따라오게, 어떤 이야기인지 한 줄 소개와 함께요.
그 장면이 왜 그렇게 찍혔는지 두 문단으로 풀어요. 컷의 개수, 카메라의 높이, 색의 온도 같은 것들로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제작 뒷이야기까지 더해요.
'무서운 건 화면 안이 아니라 화면과 화면 사이에 있어요'처럼, 영화 보는 눈을 바꿔 놓는 한 문장으로 닫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법의 발견 — 사이코의 45초, 자전거 도둑, 동경 이야기, 시민 케인, 대부, 토토로. 편집과 카메라와 빛이 각자 무슨 일을 하는지부터.
카메라의 자리 —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수백만 년 점프,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지평선, 이창의 시선 문법, 죠스의 어지러운 줌, 올드보이의 복도.
색과 시점 — 판의 미로의 두 세계, 쉘부르의 우산, 현기증, 월-E, 네 멋대로 해라의 점프컷, 그리고 관객을 판사석에 앉히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프레임의 안팎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변하는 화면비, 파고의 흰 지평선, 사울의 아들의 흐린 배경, 이터널 선샤인의 무너지는 집.
소리와 공간 — 지옥의 묵시록의 헬기 편대, 세 가지 색: 블루의 끊기는 소리, 어느 가족의 보이지 않는 불꽃, 로마의 파도, 양철북의 무릎 높이.
다시 보는 눈 — 타인의 삶, 아멜리에, 기생충의 계단, 위플래쉬의 박자, 그리고 잘려 나간 조각들이 돌아오는 시네마 천국의 마지막 필름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영화 100편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영화 100편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영화를 봐도 남는 말이 '재밌었다'뿐이라, 감상을 물으면 얼버무렸어요.
- 미장센이니 몽타주니 하는 말이 늘 남의 언어 같았어요.
- 명작이라길래 틀었다가 지루해서 껐어요.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랐으니까요.

영화 100편
- 줄거리가 아니라 장면을 읽어요 — 한 편을 통째로 요약하는 대신 장면 하나에 들어가, 컷과 카메라와 빛이 하는 일을 봐요.
- 안 본 영화여도 괜찮아요 — 매 편 첫머리에 어떤 이야기인지 한 줄로 소개하고, 결말은 지켜요.
- 가장 오래된 영화와 가장 새 영화 사이가 꼭 100년이에요 — 1922년 노스페라투부터 2022년 헤어질 결심까지, 여러 나라의 100편이 이어져요.
- 편끼리 이어져요 — 8일차의 몽타주가 16일차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돌아오고, 7일차 하녀의 계단은 95일차 기생충에서 60년 뒤의 모습으로 다시 나와요.
좋아하는 영화가 왜 좋은지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 100일이 끝나면 그게 남아요. 첫날은 사이코의 샤워 장면 45초로 시작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영화를 잘 모르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나오는 영화를 안 봤어도 되나요?
결말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좋아하는 영화가 왜 좋은지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 100일이 끝나면 그게 남아요. 첫날은 사이코의 샤워 장면 45초로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