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초등 수학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초등 수학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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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초등 수학
수 세기부터 분수·도형·비율까지, 아이 곁에 앉는 법을 하루 하나씩 드리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문제집 앞에서 연필만 굴리는 아이 옆에서 목소리가 올라가 본 분
- 아이의 '왜?'에 '원래 그런 거야'로 답하고 돌아서서 마음에 걸렸던 분
- 학원에 보내고는 있는데 지금 뭐가 안 되는지는 모르는 채인 분
- 수학이 싫었던 기억 때문에 아이 수학 봐주기가 겁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어떻게 알았어?' 한마디로 아이 생각을 꺼내는 나
- 틀린 답에서 어느 계단이 비었는지 짚어 보는 나
- 달걀판과 종이 한 장으로 저녁 5분을 여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하나부터 세지 않고 이어 세기
5 더하기 3을 물어보면 아이마다 시작하는 자리가 달라요. 어떤 아이는 하나, 둘, 셋부터 세기 시작해서 여덟까지 가요.
오늘 해볼 것
물건 일곱 개를 종이컵으로 덮고 "이 안에 일곱 개 있어"라고 말해 줘요. 컵 옆에 두 개를 따로 놓고 "다 하면 몇 개야?"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을 곱하는 칸부터 규칙으로 걷어내고 순서만 다른 칸을 하나로 묶으면, 남는 건 3·4·6·7·8이 서로 만나는 칸들이에요.

가위 대신 손으로 찢어 세 조각을 한 점에 모아 붙이면 곧은 줄이 돼요 — 공식은 그걸 본 다음에 꺼내요.

같은 수의 동전을 어른이 벌려 놓으면 많아졌다고 하던 아이들이, 곰의 실수로 흐트러진 상황에선 개수가 그대로라고 답했어요.
- 아이가 '분모는 왜 안 더해?'라고 묻는데, '원래 그런 거야'라는 말밖에 안 나왔어요.
- 구구단을 다 외웠다는데 순서를 섞어 물으면 막혀요. 어디서부터 봐줘야 할지 몰랐어요.
수학이 안 됐던 건 아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래 계단이 비어 있어서인 경우가 많아요.
세기, 마지막 수가 개수라는 약속, 5와 10을 기준 삼는 눈, 자리값 — 초등 수학은 아래 칸이 비면 위 칸에서 발이 걸리는 사다리거든요. 그래서 이 100일은 진도를 나가는 대신, 하루 한 편 그날의 개념 하나를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와는 5분만 이야기하게 해요. 수 감각에서 시작해 덧셈·뺄셈, 곱셈·나눗셈, 분수·소수, 도형, 측정, 비율·자료까지 초등 6년의 뼈대를 한 바퀴 돌고, 부모의 자리는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묻는 사람으로 두어요. 아이를 바꾸는 비법이 아니라, 아이가 어디쯤 서 있는지 보이게 하는 콘텐츠예요. 보이면 도와줄 수 있어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초등 수학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저녁 식탁에서 벌어지는 장면 하나로 시작해 그날의 개념 하나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읽는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에요.
저녁에 아이와 해 볼 5분짜리 한 가지예요. 달걀판에 일곱 개를 채우고 '몇 칸 남았어?' 묻기, 종이 삼각형 귀퉁이를 찢어 붙여 보기 — 집에 있는 것으로 끝나요.
그날 십중팔구 걸리는 지점을 미리 짚어요. 아이가 '몰라'라며 입을 닫을 때, 다 안다는데 섞어 물으면 막힐 때 — 그 자리에서 건넬 말까지 함께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수 감각 — 외우는 것과 세는 것의 차이, 한눈에 알아보는 수, 5와 10을 기준 삼는 눈, 수직선과 자리값, 어림까지. 1주 끝엔 5분 점검으로 아이가 어디쯤인지 지도를 그려요.
덧셈과 뺄셈 — 덧셈의 세 얼굴, 손가락을 막지 않고 건너가는 법, 받아올림·받아내림의 정체, 그리고 문장제를 막대 그림으로 옮기는 도구까지.
곱셈과 나눗셈 — 구구단을 외우기 전에 할 일과 진짜 남는 열다섯 칸, 나눗셈이 묻는 두 가지 질문, 나머지를 상황이 정하는 법, 배수와 약수까지.
분수와 소수 — 조각에 붙인 이름에서 시작해 분모는 왜 더하지 않는지, 곱했는데 왜 작아지는지, 0.7과 0.65 중 무엇이 큰지 — 초등 수학에서 가장 많이 무너지는 구간을 천천히 걸어요.
도형 — 귀퉁이 셋을 찢어 붙이는 180도, 각도기 눈금이 두 줄인 이유, 상자를 뜯어 펴 보는 전개도, 쌓기나무의 보이지 않는 칸까지. 설명보다 손으로 하는 2주예요.
측정·비율·자료, 그리고 다리 — 잰다는 건 기준 하나를 몇 번 놓았나라는 뼈대, 시계만 예순씩 묶이는 이유, 둘레와 넓이 가르기, 레시피로 만나는 비율, 평균과 가능성. 마지막 날은 중학교로 가는 다리와 부모가 계속 쓸 질문 세 개로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초등 수학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초등 수학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몇 번을 설명해도 같은 자리에서 멈추고, 결국 제 목소리가 올라갔어요. 그러고 나면 아이보다 제가 더 오래 마음이 상했어요.
- 아이가 '분모는 왜 안 더해?'라고 묻는데, '원래 그런 거야'라는 말밖에 안 나왔어요.
- 구구단을 다 외웠다는데 순서를 섞어 물으면 막혀요. 어디서부터 봐줘야 할지 몰랐어요.

하루 하나 초등 수학
- 아이를 진단하지 않아요 — 같은 오답이라도 이유는 제각각이라, 못한다·잘한다 대신 어느 계단이 비었는지를 봐요.
- 100일이 사다리로 이어져요 — 5일의 열 칸 틀이 19일 받아올림의 준비가 되고, 32일의 배열 그림이 58일 분수 곱셈과 88일 넓이로 자라요.
- 새로 살 것이 없어요 — 달걀판, 바둑돌, 종이와 연필, 계량컵과 저울이면 100일이 가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낮에 1분 읽어 두면, 저녁 아이 옆에서 건넬 질문 하나가 손에 남아요.
첫날은 문제를 한 개도 풀지 않아요. 아이에게 '오늘 숫자를 어디서 봤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받는 사람이 아이인가요, 부모인가요?
몇 학년 아이에게 맞나요?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문제를 한 개도 풀지 않아요. 아이에게 '오늘 숫자를 어디서 봤어?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