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노무상식 (100일)

최소한의 노무상식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노무상식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노무상식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노무상식

근로계약서부터 퇴직금까지, 하루 한 장면씩 읽는 100일 노동법 상식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근로계약서에 서명은 했지만 조항은 안 읽어 본 분
  • 야근수당·연차·퇴직금이 내 얘기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사회초년생
  • 프리랜서 계약서를 썼는데 출퇴근은 직원처럼 하고 있는 분
  • '우리 회사는 원래 그래'라는 말에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월급명세서에서 근거 없는 공제를 골라내는 나
  • 사직서를 내기 전에 입사일부터 며칠째인지 세어 보는 나
  • 노동청에 갈 일인지 근로복지공단에 갈 일인지 구분하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노무상식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최저임금 — 매년 바뀌는 바닥선과 산입 범위

시급을 최저임금에 딱 맞춰 계약했다. 다음 해 최저임금이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명세서를 열었는데, 시급 항목은 올랐지만 실수령액은 거의 그대로였다.

규칙은 이래요

최저임금은 해마다 새로 정해진다. 최저임금위원회가 심의해 안을 올리면 고용노동부장관이 그해 8월 5일까지 다음 해에 적용할 금액을 결정해 고시하고, 그 금액은 이듬해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하루 차이로 연차 15일이 갈려요

365일째에 나오면 11일, 하루 더 일한 366일이면 26일 — 2021년 대법원이 그은 선이에요.

'퇴사하면 500만 원' 조항, 서명했어도 무효예요

위약금을 미리 정해 두는 계약은 근로기준법이 금지해요. 무효인 조항으로 이미 낸 돈은 돌려받을 수 있어요.

산재 신청에 회사 도장은 필요 없어요

신청서의 사업주 확인 칸이 비어 있어도 접수돼요. 그다음은 근로복지공단이 조사해요.

"근로계약서에 이상한 조항이 있는 것 같았는데, 서명 안 하기가 어려워 그냥 사인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야근수당이니 연차니, 내가 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닌지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 회사와 문제가 생기면 노동청인지 어디인지, 어디부터 가야 하는지 막막했어요.

노동법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내 일이 되기 전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에요.

프리랜서 계약서를 쓴 첫 출근날, 예상과 다른 월급명세서 같은 실제 장면으로 하루 한 가지씩 풀어가요. '나는 근로자인가'라는 첫 질문에서 시작해 근로계약서·월급·근로시간·연차와 휴직·4대보험·해고·산재·퇴직금까지, 100일이면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한 바퀴 돌아요. 회사와 싸우는 법이 아니라, 몰라서 못 챙기던 권리와 서류와 기한을 챙기는 콘텐츠예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노무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런 일이 있었어요

'프리랜서 계약서를 썼는데 출근은 9시, 업무는 팀장이 정한다' — 일하다 실제로 만나는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2규칙은 이래요

그 장면에 적용되는 법과 판단 기준을 풀어요. 서명한 위약금 조항이 왜 무효인지, 어떤 교육비 반환 약정은 유효한지 — 갈리는 조건까지요.

3지금 할 것

오늘 바로 하는 행동 하나예요. 업무 지시가 오간 메신저 백업하기, 계약서 조항 사진으로 남겨 두기처럼 재직 중에만 할 수 있는 일들이에요.

4어디에 물어보나

고용노동부 1350인지 근로복지공단인지, 사안별 창구와 전화번호를 짚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더 알아보기'에서 5인이라는 선이 어디서 왔는지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계약과 내 신분 — 프리랜서 계약서를 썼어도 근로자일 수 있다는 첫 질문, 근로계약서 필수 기재 4종, 효력 없는 위약금 조항, 수습과 기간제 2년, 그리고 모든 권리가 갈리는 5인 미만이라는 선.

3~4주

월급의 해부 —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수당 계산의 자인 통상임금, '다 포함'이라는 포괄임금의 한계, 임금체불 진정, 회사가 못 줘도 나라가 먼저 주는 대지급금, 3년이라는 시효까지.

5~6주

근로시간 — 대기시간도 근로시간이라는 원칙, 주 52시간이 실제로 세는 것,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과 겹칠 때의 계산, 4시간에 30분이라는 휴게, 출장·교육·회식의 경계.

7~8주

연차와 휴직 — 연차가 생기고 쌓이는 규칙, 1년 딱 채우고 퇴사하면 며칠인지, 이 절차를 어기면 수당이 남는 연차사용촉진, 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가족돌봄까지 1년치 휴가 달력 만들기.

9~10주

4대보험과 실업급여 — 산재보험료는 사업주만 낸다는 사실, 4월에 건강보험을 더 떼는 이유, 실업급여의 180일 요건과 자발적 퇴사인데 받는 경우, 이직확인서의 퇴사 사유 코드.

11~15주

해고·산재·퇴직 — 해고의 3관문(이유·서면·예고), 권고사직에 서명하는 순간 닫히는 문, 구제신청 3개월, 괴롭힘의 세 요소, 회사 도장 없이 하는 산재 신청, 퇴직금 계산과 금품청산 14일, 마지막은 창구 지도와 기한 총정리.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노무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노무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근로계약서에 이상한 조항이 있는 것 같았는데, 서명 안 하기가 어려워 그냥 사인했어요.
  • 야근수당이니 연차니, 내가 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닌지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 회사와 문제가 생기면 노동청인지 어디인지, 어디부터 가야 하는지 막막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노무상식

  • 겁주지 않아요 — '회사와 싸우는 법'이 아니라 판단 기준을 알려드려요.
  • 증거는 재직 중에만 모을 수 있어요 — 그래서 매일 '지금 할 것'이 하나씩 있어요.
  • 창구를 정확히 알려드려요 — 창구를 잘못 고르는 게 가장 흔한 시간 손실이라, 이 문제는 1350·저 문제는 근로복지공단 하고 매 회차 짚어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노동법이 무서웠던 건 조문이 아니라, 내 일이 됐을 때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른다는 사실 때문이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원래 그래'라는 말에 고개만 끄덕이지 않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노동법을 처음 접하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이 콘텐츠가 기준으로 삼는 독자가 바로 처음인 분이에요. 조문이 아니라 '입사 서류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같은 장면에서 시작하고, 2주마다 정리 회차가 배운 것을 점검표 한 장으로 묶어드려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런 일이 있었어요 → 규칙은 이래요 → 지금 할 것 → 어디에 물어보나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제 상황에 대한 법률 상담도 해주나요?
아니요, 이 콘텐츠는 노동법 제도를 쉽게 풀어주는 교양 콘텐츠예요. 개별 사안의 판단은 사실관계에 따라 갈려서, 매 회차 '어디에 물어보나' 코너로 고용노동부 1350이나 노무사와 상의할 지점을 알려드려요.
법이 바뀌면 내용이 틀려지지 않나요?
실업급여 상한액처럼 해마다 달라질 수 있는 수치는 본문에 확인처를 함께 적어요. 조문의 숫자보다 원리와 판단 구조 중심이라 뼈대는 오래가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노동법이 무서웠던 건 조문이 아니라, 내 일이 됐을 때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른다는 사실 때문이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원래 그래'라는 말에 고개만 끄덕이지 않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노동법과 근로 제도를 쉽게 풀어 전하는 교양 콘텐츠로,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노무 상담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