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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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첫 출근부터 90일 점검까지, 아무도 안 가르쳐 주는 회사의 순서를 하루 하나씩 배워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첫 출근을 앞두고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메일·회의록·보고 앞에서 매번 멈칫하는 입사 초년생
- 사수 없이 눈치로 혼자 배우고 있는 분
- 입사한 지 몇 달 됐는데 아직 겉도는 느낌이 드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일을 받으면 목적·범위·기한부터 확인하는 나
- 실수한 날, 숨기는 대신 그다음 순서를 아는 나
- 첫 90일을 한 장으로 정리해 스스로 평가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결재선과 승인 절차 확인하기
회사에서 혼자 결정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적다. 돈이 나가는 일, 회사 밖으로 나가는 말, 남의 시간을 쓰는 약속은 대개 누군가의 승인을 거친다.
오늘 할 것
- 내 업무에서 승인이 필요한 일과 필요 없는 일을 갈라 적어 본다 - 승인 요청이 어떤 경로로 도는지, 보통 며칠이 걸리는지 확인한다 - 승인자가 자리를 비웠을 때 어떻게 처리되는지 미리 물어 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2016년 한 대학의 실험 — 98퍼센트가 회수됐고 적어도 45퍼센트는 파일이 열렸는데, 가장 흔한 이유는 나쁜 뜻이 아니라 주인을 찾아 주려던 선의였어요.

1999년, 한쪽 프로그램은 파운드로 계산해 넘기고 다른 쪽은 뉴턴으로 읽어서 — 탐사선은 계획보다 훨씬 낮게 대기에 들어가 사라졌어요.

경쟁 장의사에게 자기 전화가 넘어간다고 의심한 게 계기였다고 전해져요. 번호를 눌러 바로 통화하는 방식이 여기서 시작됐어요.
- 일을 받긴 했는데 뭘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몰라서 혼자 몇 시간을 붙들었어요.
- 실수한 걸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퇴근하고도 계속 메신저만 봤어요.
회사가 어려웠던 건 능력 탓이 아니라, 아무도 순서를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에요.
첫날 무엇을 안 해도 되는지부터 시작해 회사가 돈 버는 구조, 메일과 회의록, 일을 받을 때 확인할 다섯 가지, 실수 직후의 순서, 평가와 면담, 동료와의 거리까지 —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신입의 첫 석 달을 한 바퀴 돌아요. 정답을 단정하는 대신, 회사마다 다른 건 '우리 회사는 어떤지' 확인하는 질문으로 바꿔 드려요. 특정 직무의 기술이 아니라 어느 회사에서든 쓰이는 일의 기본기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주제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첫 급여명세서를 받는 것·빼는 것·실수령액 세 부분으로 나눠 읽는 법처럼, 겪게 될 장면에서 시작해요.
오늘 회사에서 바로 해 보는 행동 두세 가지예요. '이름·자리·줄임말·내일 할 일, 네 칸짜리 메모장 만들기'처럼 작고 구체적이에요.
선배나 상사에게 그대로 꺼내면 되는 질문 한 줄이에요. '이 숫자는 어느 시점 기준이고 어디까지 포함된 값인가요?'처럼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더 알아보기'로 체크리스트가 한 번의 추락에서 태어난 이야기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도착과 파악 — 첫날의 목표는 성과가 아니라 도착, 이름 외우기, 근태 규칙과 회사 안의 지리, 우리 회사는 무엇을 팔아 돈을 버는가, 조직도 읽는 법, 사내 용어집 만들기.
회사의 언어 — 문서는 어디에 있는가, 메일과 메신저의 예의, 회의록 쓰기, 결론부터 말하는 보고, 좋은 질문에 들어가는 세 가지, 근로계약서와 첫 급여명세서 다시 읽기.
일을 받아 해내기 — 일을 받을 때 확인할 다섯 가지, 마감에서 거꾸로 세는 일정, 30퍼센트에서 한 번 보여주기, 숫자에 따라붙어야 할 네 가지, 실수를 알아챈 직후의 순서, 절차서와 체크리스트.
회사 속의 나 — 전화 응대 네 단계, 겹친 일정 조정, 5분 발표, 회사 돈이 지나가는 길, 보안 습관, 그리고 60일 점검과 수습·평가 제도 확인.
평가와 사람들 — 이루었는지 판별할 수 있는 목표 문장, 1대1 면담 준비, 피드백을 듣는 자세, 동료와의 거리, 뒷말 속에서 중심 잡기, 부당한 요구에 선 긋기, 휴가와 복리후생 챙기기.
나를 지키고 다음을 열기 — 요즘 힘든 게 내 탓인지 아닌지, 퇴근 후의 시간,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의 순서, 90일 자기 평가, 나만의 업무 매뉴얼, 두 번째 100일 계획.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다들 아는 말을 저만 몰라서, 묻지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어요.
- 일을 받긴 했는데 뭘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몰라서 혼자 몇 시간을 붙들었어요.
- 실수한 걸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퇴근하고도 계속 메신저만 봤어요.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 100일이 서로 이어져 있어요 — 10일차에 적어 둔 불편함을 56일차 제안에서 꺼내고, 44일차 절차서에서 사고 났던 자리만 뽑아 45일차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요.
- 회사마다 다른 건 다르다고 말해요 — 결재선·근태·수습 규정처럼 회사마다 다른 영역은 정답을 단정하는 대신 '우리 회사는 어떤지' 확인하는 질문으로 드려요.
- 읽고 끝나지 않아요 — 매일 '오늘 할 것' 두세 개가 있어서, 100일 뒤엔 읽은 사람이 아니라 네 칸 메모·전화 메모 서식·나만의 절차서를 실제로 가진 사람이 돼요.
- 점검일이 리듬을 만들어요 — 7일·28일·60일·90일마다 멈춰서 빈칸을 찾고, 남은 숙제를 목록으로 만들고, 내가 만든 것을 세어 봐요.
첫 출근이 무서웠던 건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채로 서 있어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눈치 대신 순서를 가진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이 처음이라 뭘 물어야 할지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이미 입사한 지 몇 달 됐는데 소용 있나요?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첫 출근이 무서웠던 건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채로 서 있어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눈치 대신 순서를 가진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직장 생활의 기본기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근로계약·수습·괴롭힘 대응 등 법·제도에 대한 개별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