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100일)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첫 출근부터 90일 점검까지, 아무도 안 가르쳐 주는 회사의 순서를 하루 하나씩 배워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첫 출근을 앞두고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메일·회의록·보고 앞에서 매번 멈칫하는 입사 초년생
  • 사수 없이 눈치로 혼자 배우고 있는 분
  • 입사한 지 몇 달 됐는데 아직 겉도는 느낌이 드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일을 받으면 목적·범위·기한부터 확인하는 나
  • 실수한 날, 숨기는 대신 그다음 순서를 아는 나
  • 첫 90일을 한 장으로 정리해 스스로 평가하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결재선과 승인 절차 확인하기

회사에서 혼자 결정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적다. 돈이 나가는 일, 회사 밖으로 나가는 말, 남의 시간을 쓰는 약속은 대개 누군가의 승인을 거친다.

오늘 할 것

- 내 업무에서 승인이 필요한 일과 필요 없는 일을 갈라 적어 본다 - 승인 요청이 어떤 경로로 도는지, 보통 며칠이 걸리는지 확인한다 - 승인자가 자리를 비웠을 때 어떻게 처리되는지 미리 물어 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주차장에 저장 장치 297개를 떨어뜨려 봤어요

2016년 한 대학의 실험 — 98퍼센트가 회수됐고 적어도 45퍼센트는 파일이 열렸는데, 가장 흔한 이유는 나쁜 뜻이 아니라 주인을 찾아 주려던 선의였어요.

단위 하나 때문에 화성 탐사선을 잃었어요

1999년, 한쪽 프로그램은 파운드로 계산해 넘기고 다른 쪽은 뉴턴으로 읽어서 — 탐사선은 계획보다 훨씬 낮게 대기에 들어가 사라졌어요.

자동 전화 교환기는 장의사가 만들었어요

경쟁 장의사에게 자기 전화가 넘어간다고 의심한 게 계기였다고 전해져요. 번호를 눌러 바로 통화하는 방식이 여기서 시작됐어요.

"회의에서 다들 아는 말을 저만 몰라서, 묻지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일을 받긴 했는데 뭘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몰라서 혼자 몇 시간을 붙들었어요.
  • 실수한 걸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퇴근하고도 계속 메신저만 봤어요.

회사가 어려웠던 건 능력 탓이 아니라, 아무도 순서를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에요.

첫날 무엇을 안 해도 되는지부터 시작해 회사가 돈 버는 구조, 메일과 회의록, 일을 받을 때 확인할 다섯 가지, 실수 직후의 순서, 평가와 면담, 동료와의 거리까지 —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신입의 첫 석 달을 한 바퀴 돌아요. 정답을 단정하는 대신, 회사마다 다른 건 '우리 회사는 어떤지' 확인하는 질문으로 바꿔 드려요. 특정 직무의 기술이 아니라 어느 회사에서든 쓰이는 일의 기본기예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읽고 가기

하루 한 주제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첫 급여명세서를 받는 것·빼는 것·실수령액 세 부분으로 나눠 읽는 법처럼, 겪게 될 장면에서 시작해요.

2오늘 할 것

오늘 회사에서 바로 해 보는 행동 두세 가지예요. '이름·자리·줄임말·내일 할 일, 네 칸짜리 메모장 만들기'처럼 작고 구체적이에요.

3물어볼 것

선배나 상사에게 그대로 꺼내면 되는 질문 한 줄이에요. '이 숫자는 어느 시점 기준이고 어디까지 포함된 값인가요?'처럼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더 알아보기'로 체크리스트가 한 번의 추락에서 태어난 이야기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도착과 파악 — 첫날의 목표는 성과가 아니라 도착, 이름 외우기, 근태 규칙과 회사 안의 지리, 우리 회사는 무엇을 팔아 돈을 버는가, 조직도 읽는 법, 사내 용어집 만들기.

3~4주

회사의 언어 — 문서는 어디에 있는가, 메일과 메신저의 예의, 회의록 쓰기, 결론부터 말하는 보고, 좋은 질문에 들어가는 세 가지, 근로계약서와 첫 급여명세서 다시 읽기.

5~7주

일을 받아 해내기 — 일을 받을 때 확인할 다섯 가지, 마감에서 거꾸로 세는 일정, 30퍼센트에서 한 번 보여주기, 숫자에 따라붙어야 할 네 가지, 실수를 알아챈 직후의 순서, 절차서와 체크리스트.

8~9주

회사 속의 나 — 전화 응대 네 단계, 겹친 일정 조정, 5분 발표, 회사 돈이 지나가는 길, 보안 습관, 그리고 60일 점검과 수습·평가 제도 확인.

10~12주

평가와 사람들 — 이루었는지 판별할 수 있는 목표 문장, 1대1 면담 준비, 피드백을 듣는 자세, 동료와의 거리, 뒷말 속에서 중심 잡기, 부당한 요구에 선 긋기, 휴가와 복리후생 챙기기.

13~15주

나를 지키고 다음을 열기 — 요즘 힘든 게 내 탓인지 아닌지, 퇴근 후의 시간,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의 순서, 90일 자기 평가, 나만의 업무 매뉴얼, 두 번째 100일 계획.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다들 아는 말을 저만 몰라서, 묻지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어요.
  • 일을 받긴 했는데 뭘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몰라서 혼자 몇 시간을 붙들었어요.
  • 실수한 걸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퇴근하고도 계속 메신저만 봤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신입사원 온보딩 100일

  • 100일이 서로 이어져 있어요 — 10일차에 적어 둔 불편함을 56일차 제안에서 꺼내고, 44일차 절차서에서 사고 났던 자리만 뽑아 45일차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요.
  • 회사마다 다른 건 다르다고 말해요 — 결재선·근태·수습 규정처럼 회사마다 다른 영역은 정답을 단정하는 대신 '우리 회사는 어떤지' 확인하는 질문으로 드려요.
  • 읽고 끝나지 않아요 — 매일 '오늘 할 것' 두세 개가 있어서, 100일 뒤엔 읽은 사람이 아니라 네 칸 메모·전화 메모 서식·나만의 절차서를 실제로 가진 사람이 돼요.
  • 점검일이 리듬을 만들어요 — 7일·28일·60일·90일마다 멈춰서 빈칸을 찾고, 남은 숙제를 목록으로 만들고, 내가 만든 것을 세어 봐요.

첫 출근이 무서웠던 건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채로 서 있어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눈치 대신 순서를 가진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일이 처음이라 뭘 물어야 할지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그런 분을 기준으로 만들었어요. 첫날의 목표부터 '성과가 아니라 도착'으로 잡아 드리고, 매일 물어볼 질문 한 줄을 그대로 쥐여 드려요. 하루치는 몇 분이면 읽는 분량이에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읽고 가기 → 오늘 할 것 → 물어볼 것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이미 입사한 지 몇 달 됐는데 소용 있나요?
네. 앞 4주만 첫 출근 이야기이고, 나머지는 일 받는 법·보고·실수 대응·평가·면담·동료와의 거리처럼 연차 초반 내내 부딪히는 주제예요. 90일 자기 평가와 나만의 업무 매뉴얼은 언제 시작해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지 않나요?
달라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어디서나 통하는 원칙은 원칙대로 알려 드리고, 결재선·근태·휴가처럼 회사마다 다른 건 단정하는 대신 '우리 회사는 어떤지' 확인하는 방법과 질문을 드려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첫 출근이 무서웠던 건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채로 서 있어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눈치 대신 순서를 가진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직장 생활의 기본기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근로계약·수습·괴롭힘 대응 등 법·제도에 대한 개별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