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서유기 (100일)

하루 한 장면 서유기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서유기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장면 서유기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장면
서유기

돌원숭이의 탄생부터 글자 없는 경전까지, 서유기 백 회를 100장면으로 완주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손오공은 알지만 서유기를 처음부터 읽어 본 적은 없는 분
  • 큰맘 먹고 산 완역본이 첫 권에서 멈춰 있는 분
  • 게임·드라마로 본 장면이 원작에 있는 건지 궁금했던 분
  • 출퇴근길에 이어 읽을 긴 이야기 하나를 찾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삼장 일행의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꿰는 나
  • 각색을 보면 무엇이 원전이고 무엇이 붙은 건지 가려내는 나
  • 손바닥 장면을 원문의 결까지 살려 이야기해 주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장면 서유기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변신으로 겨루다

매산의 여섯 형제를 거느린 젊은 신이 화과산 앞에 내려선다. 손에는 끝이 셋에 날이 둘인 칼, 곁에는 사냥개 한 마리.

풀어 보기

십만이 그물이었다면 이랑진군은 거울이다. 그도 변신에 능하고 그도 혼자 싸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십만 팔천 리를 날았는데, 손바닥 안이었어요

하늘 끝 기둥에 이름까지 쓰고 돌아왔는데, 여래의 가운뎃손가락에 그 여덟 글자가 그대로 있었어요.

'죽은 쪽이 진짜 손오공'이라는 설, 원전엔 근거 문장이 없어요

가짜 원숭이 사건이 끝난 다음 날, 소설이 적은 것과 독자들이 이어 붙인 선을 갈라서 읽어요.

부처의 제자들이 경전 값을 요구했어요

빈손으로 받아 간 경전엔 글자가 한 자도 없었고, 삼장은 황제가 준 금 발우를 값으로 내놓아요.

"손오공, 저팔계, 삼장법사… 이름은 다 아는데 정작 서유기를 처음부터 읽어 본 적은 없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큰맘 먹고 완역본을 샀는데, 열 권 벽돌 앞에서 몇 장 넘기다 덮었어요.
  • 게임이랑 드라마로 본 장면이 원작에도 나오는 건지, 누가 지어 붙인 건지 늘 헷갈렸어요.

서유기가 멀었던 건 이야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분량 탓이에요.

백 회짜리 소설을 하루 한 장면, 1분 분량으로 잘라 100일에 큰 줄기를 완주해요. 돌원숭이의 탄생에서 천궁 소동과 오백 년의 형벌, 일행이 모이는 길, 유명한 요괴들, 그리고 글자 없는 경전까지 순서대로 따라가요. 매 편, 소설이 적어 둔 것과 뒷사람이 보탠 것을 갈라서 읽어드려요. 100일 뒤엔 어떤 각색을 만나도 무엇이 원전이고 무엇이 새로 붙었는지 보이는 눈이 생겨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장면 서유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장면

그날의 장면 하나를 눈앞에 그리듯 보여드려요. 폭포 앞에서 아무도 안 나설 때 뛰어드는 원숭이, 달아나는 가짜 위로 엎어지는 발우처럼요.

2풀어 보기

그 장면이 왜 그렇게 쓰였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원문이 굳이 적어 둔 숫자와 표현을 근거로, 요약본이 놓치는 결까지 읽어요. 처음 나온 인물은 짧은 소개 카드로 함께 정리해드려요.

3다음 회에는

내일 장면의 예고 한 줄이에요. 옛 장회소설이 그랬듯, 끊어진 자리에서 다음이 궁금해져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돌원숭이, 하늘과 싸우다 — 돌에서 나온 원숭이가 폭포 뒤 나라의 왕이 되고, 스승을 찾아가 일흔두 가지 변신과 근두운을 배워요. 용궁 바다 밑에서 쇠기둥을 꺼내고 저승 명부에서 제 이름을 지우다, 여래의 손바닥 내기에 져서 산 밑에 오백 년 깔려요.

4주

책과 사람의 내력 — 소설을 잠시 멈추고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읽어요. 실제로 그 길을 걸었던 승려 현장, 강물을 타고 온 아기 삼장, 저승에 다녀온 황제까지, 여정이 시작될 판이 깔려요.

5~7주

일행이 모이다 — 오백 년 만에 부적이 떨어지고 머리에 테가 씌워져요. 말을 삼킨 용, 고로장의 사위 저팔계, 해골 아홉을 목에 건 사오정이 차례로 합류하고, 백골을 세 번 때려잡은 값으로 파문서가 날아와요.

7~10주

유명한 요괴들 — 우물 속에 가라앉은 왕, 물로 꺼지지 않는 붉은 아이의 불, 비를 부르는 시합, 남자가 없는 나라를 지나요. 그리고 똑같은 원숭이가 하나 더 나타나요 — 하늘의 거울도 저승의 귀도 가려내지 못해요.

10~13주

팔백 리 불타는 산 너머 — 부채를 세 번 빌리러 가는 화염산부터 거미가 짜는 실, 사자와 코끼리와 붕새, 아이들의 심장을 약으로 쓰겠다는 나라까지, 여정에서 가장 험한 구간을 건너요.

13~15주

영산과 글자 없는 경전 — 바닥 없는 배로 강을 건너 영산에 닿아요. 처음 받은 경전엔 글자가 없고, 두 번째엔 황제가 준 밥그릇을 값으로 내요. 마지막 한 난과 돌아온 열네 해, 그리고 사백 년째 살아 있는 원숭이 이야기로 100일이 닫혀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서유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장면 서유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손오공, 저팔계, 삼장법사… 이름은 다 아는데 정작 서유기를 처음부터 읽어 본 적은 없었어요.
  • 큰맘 먹고 완역본을 샀는데, 열 권 벽돌 앞에서 몇 장 넘기다 덮었어요.
  • 게임이랑 드라마로 본 장면이 원작에도 나오는 건지, 누가 지어 붙인 건지 늘 헷갈렸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장면 서유기

  •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장면이에요 — 1일차 바위가 갈라지는 소리부터 100일차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요.
  • 층을 갈라 읽어요 — 소설에 있는 문장과 뒷사람이 보탠 해석을 매번 나눠 적어요.
  • 이름에서 길을 잃지 않아요 — 처음 나오는 인물과 물건마다 짧은 소개가 붙고, 앞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자리엔 몇 일차였는지 짚어드려요.
  • 소설 밖까지 다뤄요 — 실제로 그 길을 걸은 현장 스님, 책이 만들어진 내력, 무대와 화면을 갈아타 온 사백 년까지.

서유기는 사백 년 동안 무대와 화면을 갈아타며 살아남은 이야기예요. 이제 하루 1분씩, 원숭이 한 마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보세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서유기를 처음 읽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처음 읽는 분을 기준으로 만들었어요. 1일차 돌의 탄생부터 순서대로 가고, 등장인물이 나올 때마다 짧은 소개가 붙고, 앞 이야기와 이어지는 자리엔 몇 일차인지 짚어드려요. 이름이 쏟아져도 길을 잃지 않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장면 → 풀어 보기 → 다음 회에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원작 요약인가요, 해설인가요?
둘 다예요. 먼저 그날의 장면을 이야기로 들려드리고, 이어서 그 장면이 왜 그렇게 쓰였는지를 풀어요. 원문이 굳이 적어 둔 숫자와 표현을 근거로 삼아서, 요약만 읽었을 때 놓치는 결이 남아요.
드라마나 게임으로 본 내용과 다르면 어떡하죠?
그 차이가 이 콘텐츠의 재미예요. 널리 퍼진 해석에는 원전에 근거 문장이 있는지를 붙여드려요. 각색을 깎아내리는 게 아니라, 무엇이 원전이고 무엇이 나중에 붙었는지 층을 갈라 읽는 거예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서유기는 사백 년 동안 무대와 화면을 갈아타며 살아남은 이야기예요. 이제 하루 1분씩, 원숭이 한 마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보세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