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서유기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서유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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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서유기
돌원숭이의 탄생부터 글자 없는 경전까지, 서유기 백 회를 100장면으로 완주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손오공은 알지만 서유기를 처음부터 읽어 본 적은 없는 분
- 큰맘 먹고 산 완역본이 첫 권에서 멈춰 있는 분
- 게임·드라마로 본 장면이 원작에 있는 건지 궁금했던 분
- 출퇴근길에 이어 읽을 긴 이야기 하나를 찾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삼장 일행의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꿰는 나
- 각색을 보면 무엇이 원전이고 무엇이 붙은 건지 가려내는 나
- 손바닥 장면을 원문의 결까지 살려 이야기해 주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변신으로 겨루다
매산의 여섯 형제를 거느린 젊은 신이 화과산 앞에 내려선다. 손에는 끝이 셋에 날이 둘인 칼, 곁에는 사냥개 한 마리.
풀어 보기
십만이 그물이었다면 이랑진군은 거울이다. 그도 변신에 능하고 그도 혼자 싸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하늘 끝 기둥에 이름까지 쓰고 돌아왔는데, 여래의 가운뎃손가락에 그 여덟 글자가 그대로 있었어요.

가짜 원숭이 사건이 끝난 다음 날, 소설이 적은 것과 독자들이 이어 붙인 선을 갈라서 읽어요.

빈손으로 받아 간 경전엔 글자가 한 자도 없었고, 삼장은 황제가 준 금 발우를 값으로 내놓아요.
- 큰맘 먹고 완역본을 샀는데, 열 권 벽돌 앞에서 몇 장 넘기다 덮었어요.
- 게임이랑 드라마로 본 장면이 원작에도 나오는 건지, 누가 지어 붙인 건지 늘 헷갈렸어요.
서유기가 멀었던 건 이야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분량 탓이에요.
백 회짜리 소설을 하루 한 장면, 1분 분량으로 잘라 100일에 큰 줄기를 완주해요. 돌원숭이의 탄생에서 천궁 소동과 오백 년의 형벌, 일행이 모이는 길, 유명한 요괴들, 그리고 글자 없는 경전까지 순서대로 따라가요. 매 편, 소설이 적어 둔 것과 뒷사람이 보탠 것을 갈라서 읽어드려요. 100일 뒤엔 어떤 각색을 만나도 무엇이 원전이고 무엇이 새로 붙었는지 보이는 눈이 생겨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서유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장면 하나를 눈앞에 그리듯 보여드려요. 폭포 앞에서 아무도 안 나설 때 뛰어드는 원숭이, 달아나는 가짜 위로 엎어지는 발우처럼요.
그 장면이 왜 그렇게 쓰였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원문이 굳이 적어 둔 숫자와 표현을 근거로, 요약본이 놓치는 결까지 읽어요. 처음 나온 인물은 짧은 소개 카드로 함께 정리해드려요.
내일 장면의 예고 한 줄이에요. 옛 장회소설이 그랬듯, 끊어진 자리에서 다음이 궁금해져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돌원숭이, 하늘과 싸우다 — 돌에서 나온 원숭이가 폭포 뒤 나라의 왕이 되고, 스승을 찾아가 일흔두 가지 변신과 근두운을 배워요. 용궁 바다 밑에서 쇠기둥을 꺼내고 저승 명부에서 제 이름을 지우다, 여래의 손바닥 내기에 져서 산 밑에 오백 년 깔려요.
책과 사람의 내력 — 소설을 잠시 멈추고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읽어요. 실제로 그 길을 걸었던 승려 현장, 강물을 타고 온 아기 삼장, 저승에 다녀온 황제까지, 여정이 시작될 판이 깔려요.
일행이 모이다 — 오백 년 만에 부적이 떨어지고 머리에 테가 씌워져요. 말을 삼킨 용, 고로장의 사위 저팔계, 해골 아홉을 목에 건 사오정이 차례로 합류하고, 백골을 세 번 때려잡은 값으로 파문서가 날아와요.
유명한 요괴들 — 우물 속에 가라앉은 왕, 물로 꺼지지 않는 붉은 아이의 불, 비를 부르는 시합, 남자가 없는 나라를 지나요. 그리고 똑같은 원숭이가 하나 더 나타나요 — 하늘의 거울도 저승의 귀도 가려내지 못해요.
팔백 리 불타는 산 너머 — 부채를 세 번 빌리러 가는 화염산부터 거미가 짜는 실, 사자와 코끼리와 붕새, 아이들의 심장을 약으로 쓰겠다는 나라까지, 여정에서 가장 험한 구간을 건너요.
영산과 글자 없는 경전 — 바닥 없는 배로 강을 건너 영산에 닿아요. 처음 받은 경전엔 글자가 없고, 두 번째엔 황제가 준 밥그릇을 값으로 내요. 마지막 한 난과 돌아온 열네 해, 그리고 사백 년째 살아 있는 원숭이 이야기로 100일이 닫혀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서유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서유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손오공, 저팔계, 삼장법사… 이름은 다 아는데 정작 서유기를 처음부터 읽어 본 적은 없었어요.
- 큰맘 먹고 완역본을 샀는데, 열 권 벽돌 앞에서 몇 장 넘기다 덮었어요.
- 게임이랑 드라마로 본 장면이 원작에도 나오는 건지, 누가 지어 붙인 건지 늘 헷갈렸어요.

하루 한 장면 서유기
-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장면이에요 — 1일차 바위가 갈라지는 소리부터 100일차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요.
- 층을 갈라 읽어요 — 소설에 있는 문장과 뒷사람이 보탠 해석을 매번 나눠 적어요.
- 이름에서 길을 잃지 않아요 — 처음 나오는 인물과 물건마다 짧은 소개가 붙고, 앞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자리엔 몇 일차였는지 짚어드려요.
- 소설 밖까지 다뤄요 — 실제로 그 길을 걸은 현장 스님, 책이 만들어진 내력, 무대와 화면을 갈아타 온 사백 년까지.
서유기는 사백 년 동안 무대와 화면을 갈아타며 살아남은 이야기예요. 이제 하루 1분씩, 원숭이 한 마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보세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유기를 처음 읽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원작 요약인가요, 해설인가요?
드라마나 게임으로 본 내용과 다르면 어떡하죠?

매일 아침 1분
서유기는 사백 년 동안 무대와 화면을 갈아타며 살아남은 이야기예요. 이제 하루 1분씩, 원숭이 한 마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보세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