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100일)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구도·빛·색·시선 — 하루 그림 한 점으로 익히는, 100일의 그림 보는 기술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미술관에서 한 점에 몇 초씩, 훑기만 하고 나온 적 있는 분
  • 설명판부터 읽고 그림은 확인만 하게 되는 분
  • 유명하다는 그림 앞에서 뭐가 좋은지 몰라 머쓱했던 분
  • 전시를 봐도 남는 말이 '색감 좋다'뿐이었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설명판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나
  • 그림 앞에서 빛이 어디서 오는지부터 찾는 나
  • 좋아하는 그림 한 점을 내 말로 설명하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새의 눈, 개미의 눈

오늘 볼 것 · 화가가 어느 높이에 서서 봤는지

읽어 보기

어제의 잘라내기가 얼마나 가까이의 문제였다면, 오늘은 어느 높이에서의 문제예요. 7일째에 본 소실점이 관람자의 눈높이를 알려 준다면, 오늘은 화가가 실제로 서 있던 자리를 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뒤러는 이 코뿔소를 본 적이 없어요

1515년, 편지 한 통만 보고 새긴 판화가 300년 가까이 유럽에서 코뿔소의 표준 얼굴이 됐어요.

정면에선 얼룩, 비켜서면 해골이 보여요

홀바인의 대사들 — 부와 지식을 늘어놓은 화면 아래, 특정한 각도에서만 나타나는 죽음이 깔려 있어요.

물감 이름이 그림 계약서에 적혔어요

청금석을 갈아 만든 파랑은 금에 견줄 만큼 비싸서, 어느 등급을 얼마나 쓸지까지 계약서에 담기곤 했어요.

"미술관에 가면 그림 한 점 앞에 30초도 못 서 있고, 남들 속도에 맞춰 걷기만 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설명판을 먼저 읽고 그림은 확인만 하는 게 제 감상의 전부였어요.
  • 유명한 그림이라는데 뭐가 좋은지 몰라서, 좋다고들 하니 좋은가 보다 했어요.

그림이 안 보였던 건 감각 탓이 아니라 배운 적이 없던 탓이에요.

우리는 글 읽는 법은 배웠지만 그림 보는 법은 배운 적이 없거든요. 이 콘텐츠는 작품 상식이 아니라 보는 기술을 알려드려요. 주인공이 왜 구석에 놓였는지, 빛이 어디서 오는지, 값비싼 파랑이 왜 거기에만 칠해졌는지, 눈이 화면 위를 어떤 길로 걷는지 — 하루에 기술 하나씩, 그림 한 점을 예로 익혀요. 구도에서 시작해 빛과 색, 시선, 재료와 상징, 그 시대가 그림을 보던 눈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를 돌아요. 이야기는 곁들일 뿐, 주인공은 언제나 내 눈이에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그림

'제목이 가리키는 주인공이 화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기'처럼, 오늘 눈이 할 일 하나를 한 줄로 먼저 정해요.

2읽어 보기

브뤼헐의 이카로스, 페르메이르의 레이스 짜는 여인 같은 그림 한 점을 예로 그날의 기술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더 깊이 읽고 싶은 날을 위한 '더 알아보기' 뒷이야기도 있어요.

3이렇게 보세요

'화집이나 미술관 앱에서 아무 그림이나 골라 제목 속 주인공을 찾아보세요'처럼, 배운 눈을 다른 그림에 바로 써 보는 한 가지예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준비운동과 구도 — 주인공이 구석에 다리 두 짝만 그려진 브뤼헐의 이카로스로 시작해, 가로 10미터짜리 베로네세와 손바닥만 한 페르메이르, 라파엘로 초원의 성모가 만드는 삼각형, 마사초의 소실점, 드가의 비대칭까지.

3~5주

빛과 그림자 — 라 투르의 촛불로 광원 찾는 법부터 카라바조의 어둠, 모네의 낟가리에 숨은 파란 그림자, 렘브란트가 해부학 강의에서 조명으로 주인공을 정하는 방식까지.

5~7주

색 — 반 고흐가 빨강과 초록으로 그린 밤의 카페, 금값이던 티치아노의 파랑, 사실은 하얗지 않았던 그리스 조각, 눈에서 색을 섞게 하는 시냐크의 점묘까지.

7~9주

시선의 흐름 — 푸생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 컨스터블의 건초 마차 위를 걷는 눈길, 비켜서야 해골이 보이는 홀바인의 대사들, 사람 없이 사람을 그린 반 고흐의 빈 의자.

9~12주

재료와 상징 — 프레스코·템페라·유화가 각각 바꿔 놓은 것, 뒤러의 코뿔소 목판, 고쳐 그릴 수 없는 조선의 묵죽, 그리고 해골과 레몬과 검은 옷이 화면에서 말하는 것.

13~15주

시대의 눈, 그리고 실전 — 혼담을 오가게 한 홀바인의 초상, 사진이 등장한 뒤의 그림, 미술관이라는 발명을 지나, 99일째 '미술관에서의 두 시간'으로 배운 눈을 실제 전시장에서 써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미술관에 가면 그림 한 점 앞에 30초도 못 서 있고, 남들 속도에 맞춰 걷기만 했어요.
  • 설명판을 먼저 읽고 그림은 확인만 하는 게 제 감상의 전부였어요.
  • 유명한 그림이라는데 뭐가 좋은지 몰라서, 좋다고들 하니 좋은가 보다 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장 그림 보는 눈

  • 지식이 아니라 기술이에요 — 화가 이름과 연도를 외우게 하지 않아요.
  • 100편이 서로 이어져 있어요 — 7일째 배운 '관람자의 자리'는 56일째 대사들의 숨은 해골에서 다시 쓰이고, 35일째 파랑의 값은 77일째 검은 옷의 값으로 이어져요.
  • 서양 명화만 보지 않아요 — 마원의 여백, 우키요에의 분업, 조선 묵죽의 한 획, 곽희의 삼원법까지 함께 봐요.
  • 아는 척을 시키지 않아요 — 모든 동물이 상징은 아니라고, 복원된 채색은 정답이 아니라 가설이라고 말해요.

좋은 그림 앞에서 머쓱했던 시간은 오늘까지면 충분해요. 하루 3분씩 100일이면, 설명판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미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인데 어렵지 않나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전제에서 시작해요. 첫날 과제는 '제목이 가리키는 주인공을 화면에서 찾아보기' 하나예요. 용어는 나올 때마다 그 자리에서 풀고, 소실점 같은 개념도 그림 한 점으로 눈에 익힌 다음에야 이름을 붙여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그림 → 읽어 보기 → 이렇게 보세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미술사 공부를 하는 건가요?
아니에요. 화가의 생애나 유파 암기가 아니라, 그림 앞에서 눈이 할 일을 익혀요. 시대 이야기는 마지막 파트에서 '그 시대는 그림을 어떻게 봤나'라는 관점으로만 다뤄요.
회차에 나오는 그림은 어디서 보나요?
브뤼헐, 페르메이르, 반 고흐처럼 널리 알려진 명화 위주라 화집이나 미술관 앱, 검색으로 바로 만날 수 있어요. 매 회차 '이렇게 보세요'가 그렇게 직접 찾아 눈으로 확인하는 연습을 안내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좋은 그림 앞에서 머쓱했던 시간은 오늘까지면 충분해요. 하루 3분씩 100일이면, 설명판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