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가게 마케팅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동네 가게 마케팅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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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가게
마케팅 100일
검색 화면 정리부터 남는 돈 계산까지, 하루 한 가지씩 내 가게를 손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가게 정보가 틀린 걸 알면서도 어디서 고치는지 몰라 미뤄 온 사장님
- 배달 정산서를 받아도 어디서 얼마가 빠졌는지 모르는 사장님
- 나쁜 리뷰 하나에 며칠씩 마음이 상하는 사장님
- 광고를 권하는 전화는 오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 사장님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손님 눈으로 검색 화면을 점검하고 바로 고치는 나
- 광고를 사기 전에 몇 건을 더 팔아야 본전인지 계산하는 나
- 매출이 아니라 남는 돈으로 다음 100일을 세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빛 하나만 바꿔도 음식이 달라져요
같은 접시를 세 자리에서 찍어 비교해 보세요. 창을 옆에 두고 한 장, 창을 등지고 한 장, 실내 조명 아래에서 한 장이면 돼요.
왜 그런가
음식 사진을 살리는 건 장비가 아니라 자리예요. 대체로 창을 옆이나 비스듬히 두고 찍을 때가 가장 좋아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2014년 연구에서 13밀리초만 스쳐도 사람들은 장면을 찾아냈어요. 목록에서 이기는 건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빨리 알아보는 사진이에요.

한 벌을 채우려면 몇 주를 계속 와야 했어요. 같은 돈도 '지금 싸게'가 아니라 '다음에 또'로 설계하면 결과가 달라져요.

주말이면 텅 비던 전차를 채우려는 계산이었어요. 손님을 데려온 돈은 그 자리가 아니라 다음번에 돌아와요.
- 배달 정산서를 받으면 매출은 분명 있는데 남는 게 없어요. 어디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 나쁜 리뷰 하나가 달렸는데 며칠을 답도 못 달고 들여다보기만 했어요.
마케팅이 어려웠던 건 장사 감각 탓이 아니라, 그 말들이 큰 회사 사무실의 언어로 쓰인 탓이에요.
여기서는 시크릿 창, 계산대의 마지막 30초, 종이 적립 카드처럼 가게에서 벌어지는 말로 풀어요. 손님이 문을 열기 전에 보는 검색 화면에서 시작해 사진·리뷰·단골·배달·이벤트·상권을 지나, 마지막엔 매출이 아니라 남는 돈을 계산하는 데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 돌아요. 장비도 광고비도 먼저 쓰게 하지 않아요. 대부분 0원, 종이와 펜과 휴대폰으로 오늘 할 수 있는 일부터 해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동네 가게 마케팅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30분 안에 끝나는 실행 한 가지로 시작해요. '시크릿 창으로 내 가게를 검색해 어색한 것만 적기', '리뷰 하나에 인정·설명·초대 세 문장으로 답글 쓰기'처럼요.
그 일이 손님을 움직이는 이유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목록 사진은 손톱만 하게 줄여도 뭘 파는 집인지 보여야 이긴다는 것처럼, 원리를 알면 응용이 돼요.
됐는지 스스로 재 보는 질문 하나예요. '직원 아무나 붙잡고 적립 카드를 잃어버린 손님이 오면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세요. 바로 같은 답이 나오나요?' 같은 결이에요.
이 일에 돈이 드는지 매회 밝혀요. 대부분 '0원 — 종이와 펜이면 돼요'이고, 들 때는 '복사비 몇천 원', '덤 300원×하루 20건=한 달 18만원'처럼 금액으로 적어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검색 화면 정리 — 시크릿 창으로 손님 눈 검색, 지도 정보의 관리 권한 찾기, 업종 카테고리, 영업시간·지도 핀 바로잡기, 첫 두 줄이 전부인 소개글까지.
사진 — 손톱만 하게 줄여도 알아보는 대표 사진, 빛·각도·배경만으로 되는 촬영 기본기, 사진 속 접시와 실물의 일치, 열 장으로 줄이는 정리까지.
리뷰 — 별점 말고 문장 읽기, 대가 없이 부탁하는 말, 나쁜 리뷰 답글의 3단 공식(인정·설명·초대), 허위·악성 리뷰의 절차 대응까지.
단골 — 새 손님 한 명을 데려온 값 계산,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하는 적립, 계산대 마지막 30초 대본, 연락처를 받을 때 지켜야 할 세 가지까지.
배달과 이벤트 — 한 건에서 돈이 빠지는 네 자리, 정산서 읽는 법, 광고 본전 계산, 깎지 말고 하나 얹는 덤 설계, 석 달 이벤트 달력까지.
상권과 내 가게 숫자 — 가게 앞 30분 통행량 세기, 계절·명절·동네 달력, 메뉴 하나의 재료비와 본전 선, 많이 팔리는 것과 많이 남는 것 겹쳐 보기, 다음 100일 역산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동네 가게 마케팅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동네 가게 마케팅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손님인 척 가게를 검색해 봤는데 영업시간이 작년 그대로였어요. 어디서 고치는지도 몰랐어요.
- 배달 정산서를 받으면 매출은 분명 있는데 남는 게 없어요. 어디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 나쁜 리뷰 하나가 달렸는데 며칠을 답도 못 달고 들여다보기만 했어요.

동네 가게 마케팅 100일
- 드는 돈을 매회 밝혀요 — 100일 대부분이 0원이고, 돈이 들면 금액으로 적어요.
- 특정 앱·광고 상품명에 기대지 않아요 — 상품 이름은 자주 바뀌니 '언제 돈이 나가는지'라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수수료·정책처럼 자주 바뀌는 건 사장님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는 법을 알려드려요.
- 편끼리 이어져 있어요 — 오늘 정산서에서 뽑은 숫자가 내일 계산에 들어가고, 여덟 번의 구간 점검에서 그동안 한 일을 표 한 장으로 묶어요.
- 남의 숫자를 외우게 하지 않아요 — '원가율은 몇이 정상' 같은 남의 기준 대신 내 메뉴, 내 정산서, 내 가게 앞 30분으로 재요.
가게를 열고 나면 마케팅은 늘 '언젠가 해야 하는 일' 자리에 밀려 있어요. 100일 동안은 그 일이 매일 오전 11시에 딱 하나씩, 할 수 있는 크기로 찾아와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장사를 처음 시작했는데 따라 할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음식 장사가 아닌데도 도움이 되나요?
광고비를 써야 하는 과정인가요?

매일 아침 1분
가게를 열고 나면 마케팅은 늘 '언젠가 해야 하는 일' 자리에 밀려 있어요. 100일 동안은 그 일이 매일 오전 11시에 딱 하나씩, 할 수 있는 크기로 찾아와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가게 운영과 마케팅의 원리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매출·수익의 증가를 보장하지 않으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세무 등 전문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