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삼국지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삼국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하루 한 장면
삼국지
복숭아밭의 맹세부터 천하 통일까지, 삼국지 100장면을 정사와 소설 양쪽으로 읽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유명한 장면만 알고 삼국지를 처음부터 읽어 본 적은 없는 분
- 10권짜리 완역본을 인물 이름에서 길을 잃고 덮은 분
- 어디까지가 역사고 어디부터가 소설인지 늘 궁금했던 분
- 게임·만화로 삼국지를 만나 원전이 궁금해진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백 년 난세의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꿰는 나
- 유명한 장면마다 정사는 뭐라고 적었는지 아는 나
- 어떤 판본을 펴도 소설이 바꾼 자리를 알아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장안의 두 번째 지옥
192년 여름, 장안 서쪽 어느 진영. 주인을 잃은 장수들이 둘러앉아 있다.
풀어 보기
그가 한 말은 짧았다. 지금 무리를 버리고 홀몸으로 가면 정장 하나에게도 붙들린다, 차라리 군사를 모아 서쪽으로 가서 장안을 치고 동공의 원수를 갚자, 일이 되면 조정을 받들어 천하를 바로잡고 안 되면 그때 달아나도 늦지 않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기록이 화웅의 목 옆에 적어 둔 이름은 손견 — 소설은 사실이 아니라 무게를 옮겼어요.

스무 기로 다리를 끊고 오천 기병을 세운 것까지가 정사 — 소설이 보탠 건 고함에 놀라 죽은 장수 쪽이에요.

성루의 거문고 소리에 물러났다는 그 무렵, 사마의는 서쪽 전선에 오지도 않았어요.
- 10권짜리 삼국지를 몇 번이나 시작했는데, 쏟아지는 인물 이름에서 길을 잃고 덮었어요.
- 어디까지가 역사고 어디부터가 소설인지, 아는 척하다가도 늘 자신이 없어졌어요.
삼국지가 버거웠던 건 이야기 탓이 아니라 두께 탓이에요.
백 년의 난세를 하루 한 장면, 1분 분량으로 잘라 100일에 완주해요. 이 라인은 두 개의 삼국지를 나란히 읽어요 — 진수가 3세기에 쓴 역사서 정사 삼국지와, 천 년 뒤 나관중이 엮은 소설 삼국지연의요. 소설의 명장면은 그대로 즐기되, 기록은 무엇을 적었고 소설은 어디를 바꿨는지 매번 갈라드려요. 100일 뒤엔 어떤 장면 앞에서도 '기록은 뭐라고 적었나, 소설은 어디를 바꿨나'를 물을 수 있는 눈이 생겨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삼국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장면 하나를 눈앞에 그리듯 보여드려요. 복숭아밭에 마주 선 세 사람, 안개 낀 강을 미끄러져 가는 볏짚단 배 스무 척처럼요.
그 장면의 앞뒤 사정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정사가 적은 것과 연의가 바꾼 것을 갈라 읽고, 처음 나온 인물은 짧은 소개 카드로 함께 정리해드려요.
내일 장면의 예고 한 줄이에요. 옛 장회소설이 그랬듯, 끊어진 자리에서 다음 회가 궁금해져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난세의 문이 열리다 — 복숭아꽃 아래의 맹세, 노란 두건을 두른 수십만, 낙양에 들어온 서량의 군대, 일곱 별이 박힌 칼. 유비·조조·손견이 각자의 자리에서 걸어 나와요.
연합과 배신 — 화웅의 목을 벤 것은 누구인지, 우물 속의 옥새, 초선은 있었는지. 연합군이 흩어진 뒤 조조는 천자를 모시고, 여포는 백문루에서 마지막을 맞아요.
관도, 열 배의 저울 — 안량을 베고 천 리를 달려 형에게 돌아가는 관우, 허유가 담을 넘던 밤, 이기고도 무너지는 법. 북쪽이 정리되는 사이 유비는 넓적다리에 붙은 살을 한탄해요.
삼고초려와 적벽 — 세 번 찾아간 초가에서 그린 지도, 다리 위의 스무 기, 화살 십만 대의 밤, 겨울 강에 부는 남동풍. 가장 유명한 구간을 정사와 연의 양쪽으로 읽어요.
세 나라가 서다 — 칼을 든 시녀 백 명, 서른다섯에 접힌 주유의 지도, 계륵이라는 두 글자, 향을 나누고 신발을 팔라는 유언. 그리고 칠백 리에 늘어선 진영과 '그대가 스스로 취하라'는 부탁까지, 세 나라의 판이 굳어요.
북벌에서 통일까지 — 일곱 번이라는 숫자, 있었던 적이 없는 공성계, 백 일을 마주 본 오장원, 죽 그릇을 놓친 노인, 아무도 지키지 않은 칠백 리. 천 길 쇠사슬이 강바닥에 가라앉으면, 이 이야기를 만든 세 사람의 이야기로 100일이 닫혀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삼국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삼국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적벽대전, 삼고초려… 유명한 장면은 아는데 그게 어떻게 이어지는 이야기인지는 몰랐어요.
- 10권짜리 삼국지를 몇 번이나 시작했는데, 쏟아지는 인물 이름에서 길을 잃고 덮었어요.
- 어디까지가 역사고 어디부터가 소설인지, 아는 척하다가도 늘 자신이 없어졌어요.

하루 한 장면 삼국지
- 두 개의 삼국지를 나란히 읽어요 — 소설의 명장면은 장면대로 즐기고, 정사가 뭐라고 적었는지 매번 확인해요.
- 인물에서 길을 잃지 않아요 — 처음 나오는 인물마다 짧은 소개 카드가 붙고, 앞 이야기와 이어지는 자리엔 몇 일차였는지 짚어드려요.
- 장면이 순서대로 이어져요 — 184년 복숭아밭에서 통일의 날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흘러가요.
- 이야기 밖까지 다뤄요 — 진수의 본문, 배송지의 주석, 나관중의 소설이라는 세 층이 각각 무슨 일을 했는지.
천팔백 년 동안 사람들이 손에서 놓지 않은 이야기예요. 이제 하루 1분씩, 백 년의 난세를 처음부터 끝까지 건너가 보세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삼국지를 처음 읽는데, 인물이 너무 많아 어렵지 않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정사와 소설 중 어느 쪽인가요?
게임이나 만화로 아는 삼국지와 다른가요?

매일 아침 1분
천팔백 년 동안 사람들이 손에서 놓지 않은 이야기예요. 이제 하루 1분씩, 백 년의 난세를 처음부터 끝까지 건너가 보세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