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100일

반려식물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반려식물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반려식물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반려식물 100일

물주기부터 벌레·번식까지, 식물의 신호를 읽게 되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선물 받은 화분을 한 달 넘겨 본 적이 없는 분
  • '일주일에 한 번' 물을 꼬박꼬박 줬는데 또 죽여 버린 분
  • 잎이 노래질 때마다 검색했는데 정반대 답만 나와 막힌 분
  • 식물 있는 집이 부럽지만 자신이 없어 못 들이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노란 잎을 보면 검색 대신 흙부터 만져 보는 나
  • 화분을 들어 본 무게로 물 줄 날을 아는 나
  • 꺾꽂이로 낸 새 화분을 친구에게 건네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반려식물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잎이 타는 것과 마르는 것은 달라요

베란다로 옮긴 지 사흘 만에 잎에 하얀 얼룩이 생기더니 그 자리가 갈색으로 변했어요. 물은 평소대로 줬는데요.

무슨 뜻일까요

두 자국은 생김새가 달라요. 빛에 데인 자국은 빛이 직접 닿은 면에 생겨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공기 정화 식물, 거실이면 수백 개가 필요해요

1989년 밀폐 상자 실험이 집으로 옮겨지며 생긴 오해예요 — 방의 자연 환기에 견주려면 바닥 1제곱미터마다 화분 열 개가 넘게 필요하다는 재계산이 나왔어요.

화분 바닥 자갈이 오히려 물을 가둬요

물은 굵은 자갈층의 경계를 잘 넘어가지 못해서 그 바로 위에 늘 젖은 구간이 생겨요 — 골프장 그린은 이 원리를 거꾸로 이용해 잔디밭에 물을 걸어 둬요.

바람 없는 유리 온실에서 나무들이 쓰러졌어요

1990년대 사막의 밀폐 실험시설에서 나무가 빨리 자라다 제 무게를 못 이기고 쓰러졌어요 — 흔들림이 있어야 줄기가 굵고 단단해지거든요.

"일주일에 한 번만 주라길래 꼬박꼬박 지켰는데, 어느 날 밑동이 물컹해져 있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잎끝이 마르길래 한 달째 아침저녁으로 분무했는데, 얼룩만 늘고 나아지질 않았어요.
  • 선물 받은 화분이 시들어 가는데, 물이 모자란 건지 넘친 건지 그것부터 모르겠어요.

식물을 자꾸 죽였던 건 정성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신호를 읽는 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일주일에 한 번' 같은 달력 규칙 대신 잎이 노래진 위치, 흙의 촉감, 화분의 무게로 식물의 말을 읽는 법을 하루 하나씩 익혀요. 신호 읽기에서 시작해 물·빛·흙·비료, 잎 증상 사전과 벌레, 가지치기와 번식, 사계절 관리와 종류별 성격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 돌아요. 품종 백과가 아니라, 어떤 식물 앞에서도 쓸 수 있는 읽기 문법을 쥐여 드리는 콘텐츠예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반려식물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런 신호

'물을 부었더니 몇 초 만에 밑구멍으로 좍 빠져요' 같은, 우리 집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2무슨 뜻일까요

같은 노란 잎도 위쪽인지 아래쪽인지, 그때 흙이 젖었는지 말랐는지에 따라 정반대 뜻이라는 걸 원리로 풀어 줘요.

3오늘 할 것

흰 종이 위 손 그림자로 우리 집 밝기 재기, 받침에 고인 물 버리기처럼 오늘 바로 하는 행동 딱 하나예요.

4이건 하지 마세요

'노란 잎을 잡아당겨 뜯지 마세요'처럼 좋은 마음으로 저지르는 실수를 매회 하나씩 막아 드려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더 알아보기'로 골프장 그린과 유리 온실 이야기까지 이어져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신호와 물 — 노란 잎을 위치·속도·흙 상태 세트로 읽는 법, 데려온 첫 보름은 손대지 않기, '물은 흠뻑, 받침은 비우기', 목마름과 과습 가르기, 화분 재질·수돗물·집 비울 때 물주기까지.

3~4주

빛과 공기 — 손 그림자로 집 안 밝기 재기, 창 방향별 빛의 성격, 무늬가 사라지는 이유, 식물등이 필요한 집, 그리고 통풍·습도·에어컨 바람·겨울 창가. '분무는 습도를 못 올린다'는 뒤집기가 여기서 나와요.

5~6주

흙·화분·뿌리·비료 — 화분 흙의 정체, 바닥 자갈의 진실, 큰 화분이 위험한 이유, 분갈이 신호 다섯 가지와 실행, 뿌리를 색과 냄새로 진단하기, 비료 봉지의 세 숫자와 1년 비료 달력.

7~8주

증상 사전과 벌레 — 잎끝 갈변·반점·말림·기형 잎을 원인별로 가르는 잎 증상 지도, 그리고 응애·깍지벌레·뿌리파리·총채벌레·흰가루병을 신호로 조기에 알아보고 격리·물리 제거로 잡는 법.

9~10주

손질과 번식 — 자를수록 풍성해지는 원리, 어디를 자를지(마디와 눈), 잎 닦기와 지지대 세우기, 그리고 물꽂이·흙꽂이·잎꽂이·포기나누기·공중떼기로 한 그루를 여러 그루로 만드는 법.

11~15주

계절과 종류별, 함께 살기 — 사계절 관리 캘린더, 스킨답서스·몬스테라·산세베리아·다육·고무나무·호접란·허브·틸란드시아의 성격,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집의 화분 자리, 공기 정화의 진실, 그리고 '식물을 죽였다는 마음에 대하여'까지.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반려식물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반려식물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일주일에 한 번만 주라길래 꼬박꼬박 지켰는데, 어느 날 밑동이 물컹해져 있었어요.
  • 잎끝이 마르길래 한 달째 아침저녁으로 분무했는데, 얼룩만 늘고 나아지질 않았어요.
  • 선물 받은 화분이 시들어 가는데, 물이 모자란 건지 넘친 건지 그것부터 모르겠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반려식물 100일

  • '이건 하지 마세요'가 매회 있어요 — 노란 잎 뜯기, 받침에 물 채워 두기, 해 진 뒤 분무처럼 좋은 마음으로 저지르는 실수를 그날그날 하나씩 막아 드려요.
  • 널리 퍼진 관행을 원리로 뒤집어요 — 분무는 습도를 못 올리고, 화분 바닥 자갈은 배수를 돕지 않고, 큰 화분은 오히려 위험해요.
  • 매주 정리 편엔 손에 남는 한 장이 있어요 — 식물 카드, 물주기 기준, 빛 지도, 잎 증상 흐름도, 사계절 캘린더.
  • 깊이 읽고 싶은 날을 위한 '더 알아보기' — 골프장 그린이 일부러 물을 걸어 두는 이야기, 바람 없는 유리 온실에서 나무가 쓰러진 이야기처럼 원리 뒤의 이야기가 한 편씩 붙어요.

식물의 말은 어렵지 않아요. 다만 아무도 읽는 법을 가르쳐 준 적이 없었을 뿐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식물을 처음 키우는데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처음인 분 기준으로 설계했어요. 1일차에 '신호를 읽는 법'이라는 문법부터 깔고, 매일 오늘 할 것이 딱 하나예요. 이미 여러 번 죽여 본 분이라면 오히려 더 잘 맞아요 — 그때 왜 그랬는지가 하루 하나씩 풀리거든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런 신호 → 무슨 뜻일까요 → 오늘 할 것 → 이건 하지 마세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지금 키우는 식물이 몬스테라인데 해당되나요?
네. 앞의 열한 주는 어떤 식물에나 통하는 물·빛·흙·증상의 원리를 다루고, 12~13주차에 스킨답서스·몬스테라·산세베리아·금전수·다육·고무나무·호접란·허브·틸란드시아처럼 흔한 종의 성격을 따로 봐요. 목록에 없는 종이라도 원리 편은 전부 그대로 적용돼요.
북향이라 해가 거의 안 드는데 소용 있을까요?
어두운 집일수록 '어디가 그나마 밝은지'를 아는 게 먼저예요. 3주차에 손 그림자로 집 안 밝기를 재서 빛 지도를 그리고, 창이 마땅치 않은 자리를 위한 식물등 편(거리·시간·색), 어두운 자리를 견디는 종 고르기까지 이어져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식물의 말은 어렵지 않아요. 다만 아무도 읽는 법을 가르쳐 준 적이 없었을 뿐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식물 돌봄을 돕는 교양 콘텐츠로, 의료·수의 전문가의 진단과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식물을 삼키는 등의 사고 시에는 119 또는 동물병원에 바로 문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