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산업안전보건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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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100일
끼임·감전·추락·질식, 하루 한 장면씩 위험을 보는 눈을 기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안전 담당을 갑자기 떠맡아 서류부터 막막한 분
- 현장에서 아차 싶은 순간을 몇 번이나 그냥 넘긴 분
- 직원을 둔 뒤로 사고 뉴스가 남 일 같지 않은 사장님
- 교육 시간마다 틀어 줄 영상부터 찾게 되는 관리감독자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현장을 한 바퀴 돌면 위험한 자리가 먼저 보이는 나
- '괜찮겠지' 대신 걸어가서 확인하는 나
- 사고 뉴스에 막연히 불안해하는 대신 우리 점검표를 꺼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작업 전 5분, 툴박스 미팅을 살리는 법
아침 조회는 3분이면 끝난다. 오늘 물량과 납기 이야기가 거의 전부고, 안전은 안전제일이라는 구호 한마디로 지나간다.
규칙은 이래요
툴박스 미팅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하는 자리에서 짧게 하는 회의를 말한다. 공구함 옆에 둘러서서 한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고, 길게 할수록 오히려 효과가 떨어진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두 줄 사이가 120도로 벌어지면 각 줄이 물건 전체 무게를 그대로 받아요 — 줄을 끊는 건 무게가 아니라 각도예요.

드릴처럼 회전하는 공구는 장갑이 걸리는 순간 손까지 감겨 들어가서, 안전보건기준이 오히려 장갑을 끼지 않도록 정해 뒀어요.

적정공기의 산소 기준은 18퍼센트 이상 23.5퍼센트 미만 — 넘치면 작은 불티에도 크게 타는 공간이 돼요.
- 발판이 미끄러워 불안했는데, 오늘 안에 끝내야 한다는 말에 멈추자는 소리가 안 나왔어요.
- 사고 뉴스가 나올 때마다 남 일 같지 않은데, 뭘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몰랐어요.
안전이 어려웠던 건 조심성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위험이 어디에 숨는지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조심하라는 말 대신 끼임이 생기는 여섯 자리, 줄을 끊는 각도, 냄새 없는 공기처럼 위험의 생김새를 하루 하나씩 보여드려요. 법과 책임의 뼈대에서 시작해 위험성평가, 기계·전기·화학물질, 떨어짐과 질식, 보호구, 소음성 난청 같은 직업병, 그리고 사고 직후의 대응과 산재보험까지 — 100일이면 우리 현장을 한 바퀴 돌아요. 겁주는 콘텐츠가 아니라, 오늘 걸어가서 확인할 것 하나를 남기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산업안전보건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늘 하던 일' 속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젖은 발판, 라벨 떨어진 통, 턱끈 풀린 안전모처럼 익숙해서 안 보이던 위험이에요.
그 위험에 대해 법과 안전보건기준이 정해 둔 것을 조문과 함께 풀어요. 무엇을 하라가 아니라, 왜 그렇게 정했는지까지요.
오늘 현장에서 해 볼 확인 세 가지예요. 세안설비까지 몇 걸음인지 걸어 세어 보는 식의, 몸으로 하는 확인이에요.
같은 유형으로 되풀이 보고되는 사고를 한 문단으로요. 누구 탓인지가 아니라, 무엇이 반복을 만드는지를 읽어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법과 절차의 뼈대 — 산업안전보건법이 누구를 지키는지, 우리 회사의 안전 지휘선, 위험을 봤을 때 멈출 권리(작업중지권), 그리고 위험성평가 네 단계와 작업 전 5분 툴박스 미팅까지.
기계와 전기 — 끼임이 생기는 여섯 자리, 정비 중 갑자기 도는 기계를 잠그는 법, 지게차·크레인·컨베이어, 장갑이 오히려 위험해지는 회전체의 역설, 감전의 원리와 정전작업 다섯 단계.
화학물질 — 라벨 없는 통을 없애는 일부터 물질안전보건자료에서 먼저 볼 네 항목, 마름모 그림문자 아홉 가지, 용접 불티와 가스용기, 쏟았을 때의 대응까지.
떨어짐과 질식 — 사망사고 맨 앞에 있는 떨어짐을 발판·난간·사다리·안전대의 순서로 막고, 밀폐공간에서는 적정공기 네 숫자와 '뛰어들지 않는' 구조 원칙을 몸에 새겨요.
보호구 한 벌 — 보호구가 왜 마지막 방어선인지에서 시작해 안전모 턱끈, 안전화, 보안경, 방진·방독마스크의 한계, 귀마개, 재질별 보호장갑과 지급 뒤의 관리까지.
직업병과 사고 이후 — 작업환경측정과 두 가지 건강진단, 소음성 난청·근골격계·야간 교대, 중대재해의 두 정의, 사고 직후 4분과 심폐소생술, 산재보험, 그리고 안전문화로 마무리.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산업안전보건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산업안전보건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안전 서류는 해마다 갖춰 놓는데, 우리 현장이 정말 안전한지는 자신이 없었어요.
- 발판이 미끄러워 불안했는데, 오늘 안에 끝내야 한다는 말에 멈추자는 소리가 안 나왔어요.
- 사고 뉴스가 나올 때마다 남 일 같지 않은데, 뭘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몰랐어요.

산업안전보건 100일
- 겁주지 않아요 — 참혹한 장면 대신 '늘 하던 일' 속에 숨은 위험을 보여드려요.
- 매일 걸어가서 확인할 게 있어요 — '오늘 확인' 세 가지는 앉아서 읽는 게 아니라 세안설비까지 걸음을 세어 보고, 안전모를 흔들어 보는 행동이에요.
- 근로자와 관리자 양쪽의 눈으로 봐요 — 사업주가 먼저 안전한 조건을 만들고 근로자가 그 안에서 지키는 순서를 첫날부터 세워요.
- 구간마다 점검표가 남아요 — 한 구간이 끝날 때마다 정리 편이 '우리 사업장에 있나 없나'를 묻는 자가진단으로 접혀요.
안전은 각오가 아니라 배울 수 있는 눈이에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현장을 한 바퀴 돌 때 위험한 자리가 먼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안전 일이 처음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사무직에게도 쓸모가 있나요?
근로자용인가요, 관리자용인가요?

매일 아침 1분
안전은 각오가 아니라 배울 수 있는 눈이에요. 하루 한 장면씩 100일이면, 현장을 한 바퀴 돌 때 위험한 자리가 먼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산업 안전과 보건의 원리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법정 안전보건교육과 전문가의 자문·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