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수학 (100일)

최소한의 수학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수학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수학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수학

0의 탄생부터 미적분까지, 공식 없이 장면으로 다시 배우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수학은 학교 어디쯤에서 놓았다고 말해 온 분
  • 그래프와 퍼센트가 나오는 기사를 대충 넘겨 온 분
  • 아이의 '왜요?' 앞에서 말문이 막혀 본 부모
  • 계산기 없이는 어림도 불안한 어른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84제곱미터가 몇 평인지 바로 어림하는 나
  • 요금제 두 개를 직선 두 개로 견주는 나
  • 미적분이 원래 무슨 물음이었는지 내 말로 설명하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수학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평균은 고르게 폈을 때의 높이예요

우리 반 평균 78점, 이번 달 평균 지출 42만 원, 이번 주 평균 기온 26도. 평균이라는 말은 하루에도 몇 번씩 듣지만 그게 어떤 그림인지는 배운 기억이 없어요.

풀어 보기

평균에는 그림이 하나 있어요. 높이가 제각각인 블록 탑 다섯 개를 무너뜨려 고르게 다시 쌓았을 때의 높이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종이를 마흔두 번 접으면 달에 닿아요

계산으로는 정말 그래요 — 두께 0.1밀리미터가 서른 번이면 벌써 100킬로미터를 넘어요.

지름 2배 피자는 양이 2배가 아니라 4배예요

30센티미터 한 판이 20센티미터 두 판보다 넓어요 — 707 대 628이에요.

막대기 하나로 지구 둘레를 잰 사람이 있어요

기원전 3세기, 그림자의 각이 원의 50분의 1 — 두 도시 사이 거리에 50을 곱한 게 전부였어요.

"학교 다닐 때 수학 시간만 되면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기호만 보면 마음부터 굳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84제곱미터가 몇 평인지, 1퍼센트포인트가 뭔지 매번 아는 척하고 넘겼어요. 이제 와서 묻기도 민망했고요.
  •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부터 켜요. 아이가 수학 문제를 들고 올까 봐 은근히 겁나요.

수학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학교는 기호와 공식부터 가르쳤지만, 사람은 눈으로 본 장면이 있어야 기호를 붙일 자리가 생기거든요. 이 100일은 반대로 가요. 치킨을 나누다 나눗셈을, 요금제를 고르다 그래프를, 피자를 자르다 원의 넓이를 만나요. 수의 감각에서 시작해 도형, 함수와 그래프, 확률과 통계, 미적분까지 한 바퀴 돌지만 외우라는 말은 한 번도 안 나와요. 계산은 이미 기계가 다 해 주니까, 우리가 가질 것은 무엇을 재는지 아는 눈이에요. 그 감각은 마흔에도 예순에도 새로 생겨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수학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왜 이걸 보나

장판을 깔다가, 요금제를 고르다가, 그림자를 밟다가 만나는 생활 장면에서 오늘의 물음을 꺼내요. 공식이 먼저 나오는 날은 없어요.

2풀어 보기

그 장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서너 문단으로 차근차근 풀어요. 기호는 맨 마지막에 이름표처럼 붙어요.

3눈으로 보기

피자가 직사각형으로 변하고 저울이 균형을 잡는 장면 하나를 말로 그려 드려요. 오늘 개념이 그림 한 장으로 머릿속에 남아요.

4직접 해보기

영수증 어림하기, 종이 삼각형 찢어 붙이기처럼 오늘 바로 해 보는 한 가지예요. 잘 안 되면 그냥 내일로 넘어가도 괜찮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4주

수의 감각 — 0의 탄생, 조 단위 큰 수를 시간으로 체감하기, 어림이라는 무기, 분수·소수·퍼센트, 그리고 '20퍼센트 깎고 20퍼센트 올리면 제자리가 아닌' 이유까지.

4~7주

도형은 재는 법 — 다리와 지붕에 삼각형이 있는 이유, 제곱미터와 평, 원주율, TV 대각선을 구하는 피타고라스, 그림자로 나무 키 재기, 막대 하나로 지구 둘레를 잰 사람까지.

7~10주

함수와 그래프 — 함수는 넣으면 나오는 기계, 방정식은 저울 맞추기, 두 요금제가 갈리는 지점 찾기, 두 배가 반복될 때 벌어지는 지수 성장, 로그 눈금 읽는 법, 관람차가 그리는 물결까지.

11~12주

확률과 통계 — 강수확률 60퍼센트를 읽는 법, 기댓값으로 무료 배송 따져 보기, 평균과 중앙값이 갈라지는 순간, 국 한 국자로 냄비 전체의 맛을 아는 표본까지.

13~14주

미적분 — 속도계 바늘이 가리키는 것, 두 점을 붙이면 생기는 접선, 곡선 아래 넓이가 거리인 이유, 그리고 뉴턴과 라이프니츠 이야기까지. 이름의 공포부터 풀고 시작해요.

15주

마무리 — 지도 앱과 일기예보 속에서 오늘 하루 나를 지나간 수학을 되감고, '수포자였던 나에게'로 100일을 닫아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수학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수학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학교 다닐 때 수학 시간만 되면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기호만 보면 마음부터 굳어요.
  • 84제곱미터가 몇 평인지, 1퍼센트포인트가 뭔지 매번 아는 척하고 넘겼어요. 이제 와서 묻기도 민망했고요.
  •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부터 켜요. 아이가 수학 문제를 들고 올까 봐 은근히 겁나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수학

  • 공식이 먼저 나오는 날이 없어요 — 생활 장면을 먼저 놓고 기호는 맨 마지막에 붙여요.
  • '왜'를 돌려드려요 — 삼각형 넓이는 왜 절반인지, 세 각의 합은 왜 180도인지, 종이 한 장을 찢어 붙여 눈으로 확인해요.
  • 못 풀어도 넘어가요 — 시험도 진도 압박도 없어요.
  • 부풀리지 않아요 — 피보나치와 황금비처럼 과장이 섞인 통설은 사실과 통설을 갈라 말하고, 지구 둘레를 잰 옛사람의 값도 신화 대신 방법의 가치로 이야기해요.

수학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숫자 앞에서 굳던 마음이 '이건 뭘 재는 숫자지'라는 물음으로 바뀌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구구단 이후로 손을 놨는데,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그런 분을 기준으로 만들었어요. 첫날은 개념 없이 수학이 무서워진 이유부터 풀고, 둘째 날부터 숫자의 탄생과 덧셈·나눗셈의 그림을 다시 잡아요. 배운 기억이 없어도 읽는 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왜 이걸 보나 → 풀어 보기 → 눈으로 보기 → 직접 해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숙제나 시험이 있나요?
없어요. '직접 해보기'는 계산대 앞에서 어림해 보기, 종이 상자 접어 보기 같은 한 가지 행동이고, 답을 맞히는 자리가 아니에요. 잘 안 되면 넘어가도 된다고 본문이 먼저 말해요.
계산이 느리고 암산에 약한데 괜찮을까요?
괜찮아요. 이 콘텐츠는 계산 속도 경주가 아니라 무엇을 재는지 아는 눈을 만드는 콘텐츠예요. 계산은 기계가 해 준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오히려 5편에서는 정확한 계산보다 어림이 먼저라고 말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수학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숫자 앞에서 굳던 마음이 '이건 뭘 재는 숫자지'라는 물음으로 바뀌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