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수학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수학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최소한의
수학
0의 탄생부터 미적분까지, 공식 없이 장면으로 다시 배우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수학은 학교 어디쯤에서 놓았다고 말해 온 분
- 그래프와 퍼센트가 나오는 기사를 대충 넘겨 온 분
- 아이의 '왜요?' 앞에서 말문이 막혀 본 부모
- 계산기 없이는 어림도 불안한 어른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84제곱미터가 몇 평인지 바로 어림하는 나
- 요금제 두 개를 직선 두 개로 견주는 나
- 미적분이 원래 무슨 물음이었는지 내 말로 설명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평균은 고르게 폈을 때의 높이예요
우리 반 평균 78점, 이번 달 평균 지출 42만 원, 이번 주 평균 기온 26도. 평균이라는 말은 하루에도 몇 번씩 듣지만 그게 어떤 그림인지는 배운 기억이 없어요.
풀어 보기
평균에는 그림이 하나 있어요. 높이가 제각각인 블록 탑 다섯 개를 무너뜨려 고르게 다시 쌓았을 때의 높이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계산으로는 정말 그래요 — 두께 0.1밀리미터가 서른 번이면 벌써 100킬로미터를 넘어요.

30센티미터 한 판이 20센티미터 두 판보다 넓어요 — 707 대 628이에요.

기원전 3세기, 그림자의 각이 원의 50분의 1 — 두 도시 사이 거리에 50을 곱한 게 전부였어요.
- 84제곱미터가 몇 평인지, 1퍼센트포인트가 뭔지 매번 아는 척하고 넘겼어요. 이제 와서 묻기도 민망했고요.
-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부터 켜요. 아이가 수학 문제를 들고 올까 봐 은근히 겁나요.
수학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순서 탓이에요.
학교는 기호와 공식부터 가르쳤지만, 사람은 눈으로 본 장면이 있어야 기호를 붙일 자리가 생기거든요. 이 100일은 반대로 가요. 치킨을 나누다 나눗셈을, 요금제를 고르다 그래프를, 피자를 자르다 원의 넓이를 만나요. 수의 감각에서 시작해 도형, 함수와 그래프, 확률과 통계, 미적분까지 한 바퀴 돌지만 외우라는 말은 한 번도 안 나와요. 계산은 이미 기계가 다 해 주니까, 우리가 가질 것은 무엇을 재는지 아는 눈이에요. 그 감각은 마흔에도 예순에도 새로 생겨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수학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장판을 깔다가, 요금제를 고르다가, 그림자를 밟다가 만나는 생활 장면에서 오늘의 물음을 꺼내요. 공식이 먼저 나오는 날은 없어요.
그 장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서너 문단으로 차근차근 풀어요. 기호는 맨 마지막에 이름표처럼 붙어요.
피자가 직사각형으로 변하고 저울이 균형을 잡는 장면 하나를 말로 그려 드려요. 오늘 개념이 그림 한 장으로 머릿속에 남아요.
영수증 어림하기, 종이 삼각형 찢어 붙이기처럼 오늘 바로 해 보는 한 가지예요. 잘 안 되면 그냥 내일로 넘어가도 괜찮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수의 감각 — 0의 탄생, 조 단위 큰 수를 시간으로 체감하기, 어림이라는 무기, 분수·소수·퍼센트, 그리고 '20퍼센트 깎고 20퍼센트 올리면 제자리가 아닌' 이유까지.
도형은 재는 법 — 다리와 지붕에 삼각형이 있는 이유, 제곱미터와 평, 원주율, TV 대각선을 구하는 피타고라스, 그림자로 나무 키 재기, 막대 하나로 지구 둘레를 잰 사람까지.
함수와 그래프 — 함수는 넣으면 나오는 기계, 방정식은 저울 맞추기, 두 요금제가 갈리는 지점 찾기, 두 배가 반복될 때 벌어지는 지수 성장, 로그 눈금 읽는 법, 관람차가 그리는 물결까지.
확률과 통계 — 강수확률 60퍼센트를 읽는 법, 기댓값으로 무료 배송 따져 보기, 평균과 중앙값이 갈라지는 순간, 국 한 국자로 냄비 전체의 맛을 아는 표본까지.
미적분 — 속도계 바늘이 가리키는 것, 두 점을 붙이면 생기는 접선, 곡선 아래 넓이가 거리인 이유, 그리고 뉴턴과 라이프니츠 이야기까지. 이름의 공포부터 풀고 시작해요.
마무리 — 지도 앱과 일기예보 속에서 오늘 하루 나를 지나간 수학을 되감고, '수포자였던 나에게'로 100일을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수학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수학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학교 다닐 때 수학 시간만 되면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기호만 보면 마음부터 굳어요.
- 84제곱미터가 몇 평인지, 1퍼센트포인트가 뭔지 매번 아는 척하고 넘겼어요. 이제 와서 묻기도 민망했고요.
-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부터 켜요. 아이가 수학 문제를 들고 올까 봐 은근히 겁나요.

최소한의 수학
- 공식이 먼저 나오는 날이 없어요 — 생활 장면을 먼저 놓고 기호는 맨 마지막에 붙여요.
- '왜'를 돌려드려요 — 삼각형 넓이는 왜 절반인지, 세 각의 합은 왜 180도인지, 종이 한 장을 찢어 붙여 눈으로 확인해요.
- 못 풀어도 넘어가요 — 시험도 진도 압박도 없어요.
- 부풀리지 않아요 — 피보나치와 황금비처럼 과장이 섞인 통설은 사실과 통설을 갈라 말하고, 지구 둘레를 잰 옛사람의 값도 신화 대신 방법의 가치로 이야기해요.
수학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숫자 앞에서 굳던 마음이 '이건 뭘 재는 숫자지'라는 물음으로 바뀌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구구단 이후로 손을 놨는데,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숙제나 시험이 있나요?
계산이 느리고 암산에 약한데 괜찮을까요?

매일 아침 1분
수학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였어요. 하루 한 편씩 100일이면, 숫자 앞에서 굳던 마음이 '이건 뭘 재는 숫자지'라는 물음으로 바뀌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