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모국어 100일 (베트남어)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외국인 근로자 모국어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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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모국어 100일
출근 첫 인사부터 산재 신청까지, 일터의 한국어를 베트남어와 나란히 배우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네' 하고 돌아서는 베트남 직원의 뒷모습이 불안한 사장님
- 안전교육 자료가 전부 한국어뿐이라 늘 마음에 걸리던 현장 관리자
- 번역기 화면을 주고받으며 작업 지시를 하고 있는 반장님
- 한국 공장에서 일하는 가족·지인에게 뭐라도 보내 주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직원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해 줘서 마음이 놓이는 나
- '위험해요!' 한마디가 서로 통하는 현장에서 일하는 나
- 명세서를 짚으며 묻는 직원이 오히려 든든한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무거워요. 혼자 못 들어요
이거 너무 무거워요. 혼자서는 못 들어요.
이럴 때 써요
13일차가 부탁이라면 오늘은 분명한 거절이에요. 못 하는 일을 못 한다고 밝히는 자리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냄새도 없고 아프지도 않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쓰러진 사람이 보여도 따라 들어가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일하다 다치는 건 일에 딸린 위험이라 보험료는 사업주가 부담하고, 치료를 먼저 받고 비용은 그다음에 정리해요.

목숨이 걸린 자리일수록 '들었습니다' 대신 들은 내용을 그대로 돌려줘요 — '3번 라인, 박스 열 개, 맞습니까?'처럼요.
- 안전교육 자료는 전부 한국어예요. 제일 위험한 기계를 다루는 직원이 제일 못 알아듣는데, 방법이 없었어요.
- 번역기로 겨우겨우 지시하는데, 정작 급한 순간에는 아무도 휴대폰을 열 틈이 없더라고요.
말이 안 통해서 생기는 사고는 직원의 성실함 탓이 아니라 배울 통로가 없던 탓이에요.
이 콘텐츠는 한국어 문장 하나를 베트남어 번역과 나란히 놓고, 그 문장을 꺼낼 장면과 그 뒤에 있는 제도까지 하루치로 묶어요. 인사와 되묻기에서 시작해 작업 지시 알아듣기, 안전모부터 밀폐공간까지의 안전 수칙,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산재보험, 병원과 관공서, 갈등을 푸는 말까지 — 100일이면 일터의 하루를 한국어로 한 바퀴 돌아요. 유창해지는 공부가 아니라, 말하지 못해서 생기는 사고와 손해를 막는 문장부터 채우는 100일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외국인 근로자 모국어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 쓸 한국어 두세 마디와 베트남어 번역을 나란히 놓아요. '다쳤어요. 여기가 아파요. 도와주세요.'처럼 짧고 바로 쓰는 문장이에요.
이 문장을 꺼내는 실제 장면을 짚어요. 기계 소리에 지시가 묻혔을 때, 상대가 여성이면 anh을 chị로 바꿔 말한다는 것까지요.
오늘 문장에 딸린 안전·권리 당부 하나예요. '되묻는 건 실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나와 옆 사람을 지키는 일' — 산재 처리의 첫마디부터 상담 전화 1350까지 함께 적어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첫 출근의 말 — 인사와 자기소개, '다시 한 번 말해 주세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기, 반장님 호칭. 그리고 엿새째에 미리 당겨 배우는 '위험해요! 멈추세요!'까지.
작업 지시 주고받기 — 놓으세요·옮기세요 알아듣기, 확인 부탁, '무거워요, 혼자 못 들어요', 고장·자재 소진 알리기, 위치·방향·수량 낱말과 작업지시서 글자 읽기.
안전 스물두 편 — 안전모와 안전대, 표지를 색으로 읽기, 비상정지 버튼, 지게차와 크레인, 화학물질 그림 기호, 밀폐공간, '불이야!', 119 통화 대본, 아차사고 말하기.
돈과 서류 — 근로계약서 받아 두기, 최저임금은 국적과 상관없다는 것, 급여명세서·가산수당·보험 네 가지, 산재 신청, 못 받은 월급, 퇴직금, 기숙사비 공제의 기준.
병원·관공서·생활 — 아픈 곳 말하기, 약국의 '하루 세 번', 체류기간 연장, 은행과 송금, 통역 전화, 방 구하기, 요금·쓰레기·교통, 여름과 겨울 나기.
갈등을 푸는 말과 마무리 — 오해 풀기·사과·정중한 거절, 괴롭힘·차별·성희롱에 말하기, 작업중지 권리, 재계약 대화, 귀국 전 정리, 그리고 지갑에 넣을 '나를 지키는 열 문장'.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외국인 근로자 모국어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외국인 근로자 모국어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네,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섰는데 다음 날 보면 전혀 다르게 해 놓았어요. 못 알아들었다는 말을 안 해요.
- 안전교육 자료는 전부 한국어예요. 제일 위험한 기계를 다루는 직원이 제일 못 알아듣는데, 방법이 없었어요.
- 번역기로 겨우겨우 지시하는데, 정작 급한 순간에는 아무도 휴대폰을 열 틈이 없더라고요.

외국인 근로자 모국어 100일
- 받는 사람이 직원 본인이에요 — 모든 문장에 베트남어 번역이 나란히 붙어 있어서, 한국어가 아직 서툴러도 오늘치를 혼자 읽어요.
- 잘하는 말보다 지키는 말이 먼저예요 — 자기소개 바로 다음이 '다시 한 번 말해 주세요'이고, 엿새째에 존댓말도 문법도 없이 외치는 '위험해요!
- 문장 뒤의 제도까지 한 겹 — '다쳤어요' 뒤에는 산재보험이, 명세서 읽기 뒤에는 공제의 기준이 붙어요.
- 단정하지 않아요 — 최저임금 액수처럼 해마다 바뀌는 것은 숫자를 박아 두는 대신 그해 기준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 줘요.
말이 안 통하는 100일과 문장이 쌓이는 100일은 완전히 다른 시간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직원이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수준인데 따라올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제가 아니라 직원이 받게 할 수 있나요?
베트남 직원이 아니어도 볼 수 있나요?

매일 아침 1분
말이 안 통하는 100일과 문장이 쌓이는 100일은 완전히 다른 시간이에요. 첫날은 '안녕하세요, 저는 (이름)입니다' — 첫 출근 인사와 함께, 서명한 근로계약서 한 부는 내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당부부터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일터의 한국어와 근로·안전 제도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등 전문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