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동작의 원리 100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운동 동작의 원리 100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운동 동작의
원리 100
스쿼트부터 달리기 착지까지, 하루 한 동작의 원리를 몸으로 확인하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영상을 따라 하면서도 이 자세가 맞는지 늘 불안한 분
- 스쿼트만 하면 무릎부터 신경 쓰이는 분
- 헬스장 기구 앞에서 망설이다 러닝머신만 타고 오는 분
- 집에서 물병과 의자로 맨몸 운동을 시작하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새 동작을 만나면 어디가 접히고 어디가 버티는지부터 보는 나
- 허리 대신 고관절부터 접을 줄 아는 나
- 내 몸에 맞는 동작 목록을 스스로 고쳐 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얼마나 깊이 앉을 것인가
스쿼트 — 옆에서 보며 내 깊이 정하기
왜 그런가
깊이는 단순히 강도의 문제가 아니에요. 깊어질수록 고관절이 더 많이 접히고, 엉덩이와 넓적다리 뒤가 맡는 몫이 커져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문을 밀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동작도, 안에서는 근육이 뼈를 지렛대 삼아 당긴 결과예요.

무릎을 억지로 뒤에 잡아 두면 부담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허리와 고관절로 옮겨 가요.

무게가 관절에서 멀어질수록 버티는 힘이 커져서, 화면을 오래 본 날 목 뒤가 뻐근한 것도 같은 계산이에요.
- 스쿼트만 하면 무릎이 신경 쓰이는데, 계속해도 되는 건지 겁부터 났어요.
- 무릎은 발끝을 넘지 마라, 허리는 굽히지 마라 — 규칙을 외울수록 몸이 더 굳었어요.
동작이 안 됐던 건 몸치라서가 아니라, 원리를 모른 채 모양만 따라 해서예요.
근육은 당길 줄만 알고, 관절마다 갈 수 있는 길이 정해져 있고, 부담은 무게가 아니라 거리에서 온다 — 이 세 가지 규칙 위에서 스쿼트·데드리프트·푸시업·플랭크·걷기와 달리기·스트레칭까지, 100일이면 몸 전체를 한 바퀴 돌아요. 준비물은 물병과 의자, 벽과 가방이면 충분해요. 모두에게 같은 정답 자세를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어떤 동작을 만나도 스스로 판단하는 눈을 만드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운동 동작의 원리 100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물병 들고 팔꿈치 굽히기, 의자에 엉덩이를 살짝 대고 일어서기처럼, 그날의 원리를 몸으로 확인하는 동작 하나로 시작해요.
'무릎을 막으면 부담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옮겨 가요'처럼, 그 동작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세 문단으로 풀어요.
'뒤꿈치가 바닥에 붙어 있는지부터 봐요' 같은, 오늘 동작에서 지킬 확인 포인트 세 줄이에요.
아픈 신호가 왔을 때 무엇이 위험한지, 어디부터는 진료로 넘길지 매 회차 선을 그어 드려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몸의 규칙 — 근육은 당길 줄만 안다는 대전제부터 관절의 길, 지렛대의 셈, 복압과 균형, 힘줄까지. 마지막 날엔 30초 앉았다 일어서기로 내 출발점을 재요.
하체 — 스쿼트의 세 관절, '무릎이 발끝을 넘어도 될까', 힙 힌지와 데드리프트, 런지·스텝업·종아리, 그리고 스쿼트가 안 되는 진짜 이유인 발목까지.
상체 — 밀기와 당기기 두 축으로 정리해요. 푸시업과 프레스, 로우와 턱걸이로 가는 계단, 어깨를 제자리에 붙잡는 회전근개, 손목과 목까지.
코어 — 배가 아니라 통이에요. 플랭크·사이드 플랭크·데드버그·버드독, 골반 중립과 호흡, 그리고 장바구니와 아이를 드는 일상의 코어까지.
유산소와 스트레칭 — 걷기 한 걸음의 역학, 달리기 착지와 케이던스, 계단·자전거·수영, 그리고 유연성과 가동성이 다른 말인 이유까지.
회복과 계획 — 이틀 뒤에 오는 근육통, 지금 멈출 신호, 세트·반복·휴식의 뜻, 일주일 짜는 법. 마지막 날엔 내 몸에 맞는 동작 목록을 만들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운동 동작의 원리 100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운동 동작의 원리 100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영상 보고 따라 하는데, 이 자세가 맞는 건지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 스쿼트만 하면 무릎이 신경 쓰이는데, 계속해도 되는 건지 겁부터 났어요.
- 무릎은 발끝을 넘지 마라, 허리는 굽히지 마라 — 규칙을 외울수록 몸이 더 굳었어요.

운동 동작의 원리 100
- 기구 없이 시작해요 — 물병과 의자, 벽과 가방이면 대부분의 동작을 그 자리에서 해 볼 수 있어요.
- '하지 마세요'로 끝내지 않아요 — 무릎이 발끝을 넘으면 안 된다는 규칙을 만나면, 누구를 위한 규칙인지 언제까지인지부터 되물어요.
- 확인된 것과 아직 안 풀린 것을 갈라 말해요 — 스트레칭이 통하는 이유도, 근육통이 늦게 오는 이유도, 연구에서 확인된 쪽과 열려 있는 쪽을 나눠 적어요.
- 일곱 번의 구간 점검 — 12일 의자에서 일어서기부터 95일 무너질 때의 신호까지, 배운 걸 몸으로 재고 기록을 남겨요.
운동이 어려웠던 건 몸이 아니라 설명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어떤 동작을 만나도 어디가 접히고 어디가 버티는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운동을 아예 처음 하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무릎이나 허리가 안 좋은데 봐도 되나요?
헬스장에 안 다녀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운동이 어려웠던 건 몸이 아니라 설명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어떤 동작을 만나도 어디가 접히고 어디가 버티는지 보이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운동 동작의 원리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의학적 진단·재활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통증이나 진단받은 질환이 있다면 운동 범위를 의료진과 먼저 정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