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개발 용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개발 용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최소한의
개발 용어
프론트엔드부터 핸드오프까지, 회의에서 통하는 개발 용어를 하루 하나씩 쌓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개발자 회의에서 고개만 끄덕이다 나온 기획자·마케터
- '서버 문제예요'라는 답에 더 물을 말이 없던 분
- 외주 개발사 미팅 때마다 견적이 맞는지 몰라 답답했던 사장님
- '그거 금방 되죠?'라고 물었다가 후회해 본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화면만 바뀌나요, 뒤 계산도 바뀌나요'를 먼저 묻는 나
- 장애가 났을 때 공지에 뭘 적고 뭘 뺄지 아는 나
- 개발자의 '3주 걸려요'가 어떤 셈에서 나왔는지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데이터베이스, 표로 된 창고
데이터베이스 (database, DB)
쉽게 말하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안전하게 쌓고 꺼낼 수 있게 만든 데이터 창고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멈춰도 되는 남는 몫을 예산처럼 쓰는 팀들이 있어요 — 100% 가동이 마냥 좋은 상태가 아닌 이유까지 이어져요.

1998년 만우절 문서에서 태어난 418 — 여러 서버 프로그램이 장난삼아 남겨 두어 지금도 살아 있어요.

1979년 논문의 답은 뒤집혀 있었어요 — 더 숨기는 대신, 되돌릴 수 없는 형태로 바꾸고 파일은 차라리 열어 두자는 것이었어요.
- '그거 금방 되죠?'라고 물었다가 분위기가 싸해졌어요. 뭐가 큰일이고 뭐가 작은 일인지 감이 없어서요.
- '서버 문제예요'라는 답을 들으면 대화가 거기서 끝났어요. 뭘 더 물어야 할지 몰랐거든요.
개발 용어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통역 없이 회의에 앉아 있던 탓이에요.
식당의 홀과 주방, 은행 창구, 편지 왕복 같은 일상의 그림으로 하루 한 낱말씩 풀어가요. 프론트엔드와 API 같은 웹의 뼈대에서 시작해 데이터베이스·배포·깃과 협업·품질과 보안·아키텍처까지, 100일이면 개발팀이 쓰는 말의 지도를 한 바퀴 돌아요. 개발자가 되는 공부가 아니라, 개발자와 같은 언어로 회의하게 되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개발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 배울 낱말을 원어와 함께 먼저 잡아요. '프론트엔드 · 백엔드(frontend / backend)'처럼요.
한 줄 정의예요. '화면에서 눈에 보이는 쪽이 프론트엔드, 뒤편에서 계산하고 저장하는 쪽이 백엔드' — 바쁜 날은 이 한 줄만 건져도 돼요.
식당 홀과 주방, 은행 창구 같은 생활 장면으로 풀어낸 세 문단이에요. 그 말이 왜 생겼는지, 회의의 어떤 순간에 튀어나오는지까지 닿아요.
내일 회의에서 그대로 옮겨 말해도 되는 실전 한마디예요. '이건 화면만 바뀌나요, 뒤 계산도 바뀌나요?'처럼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웹의 뼈대 —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클라이언트와 서버, API와 엔드포인트, 404와 500, DNS, 쿠키와 캐시까지. '화면은 다 됐는데 아직 안 붙었다'는 말부터 알아듣게 돼요.
데이터 — 데이터베이스, 테이블·행·열, 쿼리와 SQL, 조인, 트랜잭션, 로그, 백업. '영업팀 숫자랑 대시보드가 왜 다르죠'에 던질 다섯 가지 질문으로 닫아요.
배포와 운영 — 개발·스테이징·운영 세 개의 무대, 배포와 롤백, 핫픽스, 장애 초기 대응, 무중단·카나리 배포, 가동률 99.9%의 진짜 뜻, 서버 요금이 매겨지는 네 가지 축까지.
깃과 협업 — '최종_진짜최종'을 끝낸 깃, 커밋·브랜치·머지, 코드 리뷰, 티켓과 백로그, 스프린트, 그리고 '언제 되냐'는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이유.
품질과 보안 — '안 돼요' 대신 통하는 버그 신고 세 줄, 테스트와 회귀, 기술 부채, 인증과 인가, 암호화와 해시, 개인정보 마스킹, 2단계 인증.
아키텍처와 마무리 — 모놀리식과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컨테이너, 레거시, A/B 테스트, 앱 심사, 접근성과 다국어, 그리고 일 잘 넘기는 기술 '핸드오프'로 끝맺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개발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개발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개발자 회의에서 저만 못 알아듣는 말이 오가는데, 이제 와서 물어보기엔 늦은 것 같았어요.
- '그거 금방 되죠?'라고 물었다가 분위기가 싸해졌어요. 뭐가 큰일이고 뭐가 작은 일인지 감이 없어서요.
- '서버 문제예요'라는 답을 들으면 대화가 거기서 끝났어요. 뭘 더 물어야 할지 몰랐거든요.

최소한의 개발 용어
- 코드를 한 줄도 안 가르쳐요 — 목표가 개발이 아니라 협업이라서요.
- 매일 회의에서 그대로 쓸 한마디가 있어요 — 「회의에서 이렇게」 섹션은 실제 회의 발화 그대로예요.
- 어느 쪽 편도 안 들어요 — '언제 되냐'가 왜 어려운 질문인지, 요청은 왜 조금씩 늘어나는지를 성격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로 풀어요.
- 100편이 한 장의 지도로 이어져 있어요 — 3편에 심은 복선이 12편에서 회수되고, 71편의 해시가 92편 A/B 테스트에서 다시 나와요.
회의에서 못 알아듣는 말이 무서웠던 건, 모른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고개만 끄덕이던 회의에서 정확한 질문을 먼저 던지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컴퓨터를 잘 모르는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개발자가 될 생각은 없는데도 필요할까요?
우리 회사는 쓰는 협업 도구가 다른데 소용 있을까요?

매일 아침 1분
회의에서 못 알아듣는 말이 무서웠던 건, 모른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고개만 끄덕이던 회의에서 정확한 질문을 먼저 던지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