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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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소견·경과관찰·참고범위 — 진료실의 말을 하루 하나씩 번역하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진료실만 나오면 '아, 그것도 물어볼걸' 하는 분
- 건강검진 결과지의 화살표 하나에 밤새 검색해 본 분
- 부모님 진료에 동행해 대신 듣고 전해야 하는 분
- '지켜보자'는 말이 방치처럼 들려 서운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묻고 싶은 것을 진료 첫머리에 다 꺼내 놓는 나
- 결과지 화살표에 놀라는 대신 지난번 결과지를 챙겨 가는 나
- '이 값이 제 경우엔 무슨 뜻인가요?'를 물을 줄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얼마나 아픈가 — 0에서 10까지
통증 점수 (숫자 등급 척도)
쉽게 말하면
통증 점수는 남과 견주는 숫자가 아니라 같은 사람의 변화를 재는 눈금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끊지 않고 기다려 보니 환자의 말은 평균 1분 30초면 끝났대요 — 첫 문장을 다듬는 준비가 그 시간을 돌려줘요.

도착 순서가 아니라 급한 정도의 등급이 순서를 정해요. 기다리다 상태가 달라지면 다시 알리면 돼요.

참고범위 밖이라고 곧 비정상이 아니에요. 견줄 자리는 옆 사람이 아니라 지난번의 나예요.
- 결과지에 화살표가 떠서 검색해 봤다가, 제일 무서운 병명만 읽고 밤새 뒤척였어요.
- '지켜보시죠'라는 말이 아무것도 안 해 주겠다는 말로 들려서 서운했어요.
의사의 말이 어려웠던 건 내 탓이 아니라, 3분이라는 조건과 번역 없이 오가는 용어 탓이에요.
주소(오늘 왜 왔는지 한 문장)에서 시작해 증상을 옮기는 어휘, 소견·경과관찰·참고범위 같은 진료실의 말, 검사와 약, 수술·입원, 서류와 다른 의견 구하기까지 — 100일이면 병원이라는 세계를 한 바퀴 돌아요. 병명을 맞히는 법이 아니라 내 몸에서 일어난 일을 정확히 건네는 법, 그리고 의사의 판단을 들을 때 무엇을 물을지를 다뤄요. 진료실에서 그대로 꺼내 쓰는 문장이 매 회차 한 줄씩 쌓여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 익힐 진료실 용어 하나예요. '주소(主訴)' '경과관찰' '참고범위'처럼 진료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이요.
그 말을 일상어 한 문장으로 번역해요. '결과지의 범위는 합격선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들의 값이 모인 구간'처럼요.
그 말이 오가는 이유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의사가 말을 아끼는 이유, 검사도 틀리는 이유 같은 구조까지요.
오늘 배운 걸 그대로 꺼내 쓰는 실전 문장 한 줄이에요. '오늘 여쭤볼 게 두 가지예요'처럼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진료 준비 — 의무기록 첫 줄에 올라가는 '주소' 한 문장 만들기, 의원·병원·종합병원과 1·2·3차의 지도, 무슨 과로 가야 하나, 3분 진료를 함께 쓰는 법, 약봉투와 검사지 챙기기까지.
증상 말하기 —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얼마나. 쑤신다·조인다·타는 듯하다 같은 통증의 어휘, 0에서 10까지의 척도, '못 하게 된 일'로 말하는 심각도, 기억 대신 가져가는 증상 일지.
진료실의 말 — 소견과 진단의 차이, '의심된다'가 무성의가 아니라 정확함인 이유, 경과관찰이 방치가 아닌 이유, 완치·관해·조절이라는 세 가지 결, 재발이 곧 실패가 아닌 이유.
검사 — 정상치가 아니라 '참고범위'인 이유, 검사도 틀린다는 위양성·위음성, 엑스레이부터 MRI까지 장비의 지도, 우연히 발견된 것 앞에서 결론으로 뛰지 않는 법, 결과지를 검색창에 넣기 전에 할 일.
약과 수술·입원 — 처방전을 네 칸으로 읽는 법, 성분명과 상품명, 약을 한 번 걸렀을 때, 서명 전에 듣기로 되어 있는 설명동의, 이득과 위험의 저울, 회진 전 메모, 입원 첫날부터 묻는 퇴원 계획.
서류와 함께 정하기 — 진단서와 소견서의 차이, 내 권리인 의무기록 사본, 다른 의견을 기분 상하지 않게 구하는 말, 지금 결정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법, 그리고 진료실에서 통하는 문장의 뼈대 다섯 개.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진료실만 들어가면 말이 엉켜서, 정작 묻고 싶던 건 문밖에서야 떠올랐어요.
- 결과지에 화살표가 떠서 검색해 봤다가, 제일 무서운 병명만 읽고 밤새 뒤척였어요.
- '지켜보시죠'라는 말이 아무것도 안 해 주겠다는 말로 들려서 서운했어요.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 겁주지도, 진단하지도 않아요 — 어떤 증상이 무슨 병인지는 일부러 다루지 않아요.
- 매 회차 실전 문장이 한 줄씩 있어요 — '무엇을 기다리는 중인가요?
- 의사를 적으로 만들지 않아요 — 3분 진료가 불친절이 아니라 구조라는 것부터, 다른 의견을 기분 상하지 않게 구하는 법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하루 용어 하나 분량이라 부담이 없고,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진료실에서 필요한 건 의학 지식이 아니라 문장이에요. 100일 뒤엔 결과지의 화살표에 밤새 뒤척이는 대신, '이 값이 제 경우엔 무슨 뜻인가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의학 지식이 하나도 없는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제 증상이 무슨 병인지도 알려 주나요?
부모님 진료에 동행하는 자녀에게도 도움이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진료실에서 필요한 건 의학 지식이 아니라 문장이에요. 100일 뒤엔 결과지의 화살표에 밤새 뒤척이는 대신, '이 값이 제 경우엔 무슨 뜻인가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진료실에서 오가는 말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의학적 진단·치료·상담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몸의 이상은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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