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소견·경과관찰·참고범위 — 진료실의 말을 하루 하나씩 번역하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진료실만 나오면 '아, 그것도 물어볼걸' 하는 분
  • 건강검진 결과지의 화살표 하나에 밤새 검색해 본 분
  • 부모님 진료에 동행해 대신 듣고 전해야 하는 분
  • '지켜보자'는 말이 방치처럼 들려 서운했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묻고 싶은 것을 진료 첫머리에 다 꺼내 놓는 나
  • 결과지 화살표에 놀라는 대신 지난번 결과지를 챙겨 가는 나
  • '이 값이 제 경우엔 무슨 뜻인가요?'를 물을 줄 아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얼마나 아픈가 — 0에서 10까지

통증 점수 (숫자 등급 척도)

쉽게 말하면

통증 점수는 남과 견주는 숫자가 아니라 같은 사람의 변화를 재는 눈금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의사는 평균 18초 만에 환자의 말에 끼어들어요

그런데 끊지 않고 기다려 보니 환자의 말은 평균 1분 30초면 끝났대요 — 첫 문장을 다듬는 준비가 그 시간을 돌려줘요.

응급실에서 늦게 온 사람이 먼저 들어가는 건 규칙이에요

도착 순서가 아니라 급한 정도의 등급이 순서를 정해요. 기다리다 상태가 달라지면 다시 알리면 돼요.

결과지의 화살표는 합격선이 아니에요

참고범위 밖이라고 곧 비정상이 아니에요. 견줄 자리는 옆 사람이 아니라 지난번의 나예요.

"진료실만 들어가면 말이 엉켜서, 정작 묻고 싶던 건 문밖에서야 떠올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결과지에 화살표가 떠서 검색해 봤다가, 제일 무서운 병명만 읽고 밤새 뒤척였어요.
  • '지켜보시죠'라는 말이 아무것도 안 해 주겠다는 말로 들려서 서운했어요.

의사의 말이 어려웠던 건 내 탓이 아니라, 3분이라는 조건과 번역 없이 오가는 용어 탓이에요.

주소(오늘 왜 왔는지 한 문장)에서 시작해 증상을 옮기는 어휘, 소견·경과관찰·참고범위 같은 진료실의 말, 검사와 약, 수술·입원, 서류와 다른 의견 구하기까지 — 100일이면 병원이라는 세계를 한 바퀴 돌아요. 병명을 맞히는 법이 아니라 내 몸에서 일어난 일을 정확히 건네는 법, 그리고 의사의 판단을 들을 때 무엇을 물을지를 다뤄요. 진료실에서 그대로 꺼내 쓰는 문장이 매 회차 한 줄씩 쌓여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그날 익힐 진료실 용어 하나예요. '주소(主訴)' '경과관찰' '참고범위'처럼 진료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이요.

2쉽게 말하면

그 말을 일상어 한 문장으로 번역해요. '결과지의 범위는 합격선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들의 값이 모인 구간'처럼요.

3풀어 보면

그 말이 오가는 이유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의사가 말을 아끼는 이유, 검사도 틀리는 이유 같은 구조까지요.

4진료실에서 이렇게

오늘 배운 걸 그대로 꺼내 쓰는 실전 문장 한 줄이에요. '오늘 여쭤볼 게 두 가지예요'처럼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진료 준비 — 의무기록 첫 줄에 올라가는 '주소' 한 문장 만들기, 의원·병원·종합병원과 1·2·3차의 지도, 무슨 과로 가야 하나, 3분 진료를 함께 쓰는 법, 약봉투와 검사지 챙기기까지.

2~4주

증상 말하기 —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얼마나. 쑤신다·조인다·타는 듯하다 같은 통증의 어휘, 0에서 10까지의 척도, '못 하게 된 일'로 말하는 심각도, 기억 대신 가져가는 증상 일지.

4~6주

진료실의 말 — 소견과 진단의 차이, '의심된다'가 무성의가 아니라 정확함인 이유, 경과관찰이 방치가 아닌 이유, 완치·관해·조절이라는 세 가지 결, 재발이 곧 실패가 아닌 이유.

6~8주

검사 — 정상치가 아니라 '참고범위'인 이유, 검사도 틀린다는 위양성·위음성, 엑스레이부터 MRI까지 장비의 지도, 우연히 발견된 것 앞에서 결론으로 뛰지 않는 법, 결과지를 검색창에 넣기 전에 할 일.

8~12주

약과 수술·입원 — 처방전을 네 칸으로 읽는 법, 성분명과 상품명, 약을 한 번 걸렀을 때, 서명 전에 듣기로 되어 있는 설명동의, 이득과 위험의 저울, 회진 전 메모, 입원 첫날부터 묻는 퇴원 계획.

13~15주

서류와 함께 정하기 — 진단서와 소견서의 차이, 내 권리인 의무기록 사본, 다른 의견을 기분 상하지 않게 구하는 말, 지금 결정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법, 그리고 진료실에서 통하는 문장의 뼈대 다섯 개.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진료실만 들어가면 말이 엉켜서, 정작 묻고 싶던 건 문밖에서야 떠올랐어요.
  • 결과지에 화살표가 떠서 검색해 봤다가, 제일 무서운 병명만 읽고 밤새 뒤척였어요.
  • '지켜보시죠'라는 말이 아무것도 안 해 주겠다는 말로 들려서 서운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병원에서 의사와 말이 통하는 100일

  • 겁주지도, 진단하지도 않아요 — 어떤 증상이 무슨 병인지는 일부러 다루지 않아요.
  • 매 회차 실전 문장이 한 줄씩 있어요 — '무엇을 기다리는 중인가요?
  • 의사를 적으로 만들지 않아요 — 3분 진료가 불친절이 아니라 구조라는 것부터, 다른 의견을 기분 상하지 않게 구하는 법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하루 용어 하나 분량이라 부담이 없고,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진료실에서 필요한 건 의학 지식이 아니라 문장이에요. 100일 뒤엔 결과지의 화살표에 밤새 뒤척이는 대신, '이 값이 제 경우엔 무슨 뜻인가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의학 지식이 하나도 없는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전문 지식은 전혀 필요 없어요. 1일차는 '오늘 왜 왔는지 한 문장'부터 시작하고, 어려운 말이 나올 때마다 '쉽게 말하면' 코너가 일상어로 번역해 드려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진료실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제 증상이 무슨 병인지도 알려 주나요?
아니요, 이 콘텐츠는 진단하지 않아요. 어떤 증상이 무슨 병인지 가르는 자가진단표는 일부러 만들지 않았어요. 대신 내 증상을 정확히 전하는 법과, 의사의 판단을 들을 때 물을 것을 알려 드려요. 몸의 이상은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시는 게 먼저예요.
부모님 진료에 동행하는 자녀에게도 도움이 되나요?
네. '혼자 듣지 않기'와 '대신 듣고 전하는 사람'처럼 동행자의 자리를 따로 다뤄요. 두 사람이 들으면 남는 정보가 달라지거든요. 부모님 진료를 챙기기 시작한 분들이 꼭 만나는 장면들이에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진료실에서 필요한 건 의학 지식이 아니라 문장이에요. 100일 뒤엔 결과지의 화살표에 밤새 뒤척이는 대신, '이 값이 제 경우엔 무슨 뜻인가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진료실에서 오가는 말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의학적 진단·치료·상담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몸의 이상은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