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가 읽히는 세계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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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읽히는
세계지리
낯선 지명이 나와도 무엇과 무엇 사이인지부터 짚게 돼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국제 뉴스는 배경을 몰라 제목만 읽고 넘기는 분
- 해협과 운하 이름이 다 비슷하게 들리는 분
- 대화가 세계 뉴스로 흘러가면 조용해지는 분
- 아이의 지도 질문에 얼버무리게 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공급 차질 뉴스에서 지도의 좁은 목부터 찾는 나
- 낯선 지명이 나오면 무엇과 무엇 사이인지 짚는 나
- 몇 해 지난 국제 뉴스도 같은 틀로 다시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흑해의 유일한 출구
튀르키예 해협(Turkish Straits) — 보스포루스 · 다르다넬스
쉽게 말하면
흑해에서 지중해로 나가는 하나뿐인 물길. 좁은 해협 둘 사이에 작은 바다 하나가 끼어 있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인도와 방글라데시가 1974년 서명하고 2015년 7월 31일 자정에야 교환 — 선을 바로잡는 데 사십 년이 걸렸어요.

1884년 워싱턴 기념탑 꼭대기 덮개가 뉴욕 보석 가게에 전시됐어요 — 값을 무너뜨린 건 광석이 아니라 전기였어요.

1975년 7월의 검은 서리 — 그 뒤로 커피를 다루는 사람들은 해마다 브라질 산지의 밤 기온 예보를 들여다봐요.
- 국제 뉴스는 배경을 모르니 제목만 읽고 넘기게 됐어요.
- 세계지도를 펴 놓고도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랐어요.
세계 뉴스가 어려웠던 건 상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좌표가 없어서예요.
이 라인의 질문은 100일 내내 하나예요 — 여기가 무엇과 무엇 사이인가. 좁은 물길에서 시작해 자원이 나는 자리, 강의 상류와 하류, 사람이 움직이는 길, 기후가 정해 둔 조건까지 하루 하나씩 지도를 채워요. 다루는 건 지형·거리·위치처럼 잘 안 바뀌는 것들이라, 100일 뒤엔 새 뉴스가 나올 때마다 짚을 자리가 이미 있는 사람이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뉴스가 읽히는 세계지리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낱말이에요. 초크포인트·배타적경제수역·가상수처럼 뉴스에 실제로 나오는 지리의 말을 골라요.
'초크포인트 — 우회로가 마땅치 않아 여기가 막히면 모두가 함께 멈추는 좁은 목'처럼, 일상 언어로 옮긴 한 줄 정의예요.
그 말이 실제 지도 위 어디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실물 사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그 뉴스가 나왔을 때 옆 사람에게 건넬 한마디예요. '이건 수요가 아니라 산지 날씨 쪽 소식이에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좌표 잡기 — 절대위치와 상대위치, 좁은 목이라는 개념, 영해 12해리와 배타적경제수역 200해리, 바다로 나가는 문이 없는 나라, 남의 나라 안에 있는 조각 땅, 시간도 지리라는 이야기까지.
바닷길 — 수에즈와 희망봉, 말라카와 호르무즈, 배의 크기를 정하는 파나마의 갑문, 얼음이 물러난 북극 항로, 항구와 환적항, 바다 밑 통신선, 그리고 해적 뉴스가 나오는 자리가 정해져 있는 이유.
자원이 나는 자리 — 석유는 아무 데서나 나지 않는 이유, 소금 호수 아래의 리튬, 희토류의 진짜 문제, 검은 흙의 곡창지대, 밀이 바다로 나가는 좁은 문, 커피와 코코아가 자라는 띠, 모자란 모래와 만들어 쓰는 물까지.
강과 물 — 상류와 하류의 어긋난 이해, 나일·메콩·인더스, 강이 국경일 때 강이 움직이면 생기는 일, 보이지 않는 지하수, 수도꼭지가 빙하인 도시들, 곡물을 사는 것이 물을 사는 것인 이유.
사람의 지도 — 물가에 모여 사는 인구의 뼈대, 가라앉는 도시, 사람이 움직이는 회랑과 그 반대로 흐르는 송금, 국경을 사이에 둔 쌍둥이 도시, 철길 폭이 국경에서 갈리는 사정, 위치를 팔아서 사는 작은 나라들.
기후와 제도 — 계절마다 뒤집히는 몬순, 남의 밥상을 흔드는 엘니뇨, 산불철과 영구동토, 이름만 다른 같은 폭풍, 실효지배·완충지대·남극조약, 수도를 옮기는 나라들, 마지막엔 뉴스 한 줄에서 지리를 뽑는 네 가지 질문으로 100일을 접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뉴스가 읽히는 세계지리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뉴스가 읽히는 세계지리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뉴스에 나오는 해협이니 운하니 하는 이름이 다 비슷하게 들려서 늘 흘려보냈어요.
- 국제 뉴스는 배경을 모르니 제목만 읽고 넘기게 됐어요.
- 세계지도를 펴 놓고도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랐어요.

뉴스가 읽히는 세계지리
- 줄 세우지 않아요 — 생산량 몇 위, 매장량 몇 톤 같은 순위 암기가 없어요.
- 잘 안 바뀌는 것만 축으로 삼아요 — 지형과 거리와 위치는 몇 해 지난 뉴스를 다시 읽을 때도 그대로라, 한 번 익히면 오래 쓰는 도구가 돼요.
- 어느 편도 들지 않아요 — 분쟁지 뉴스도 지형과 거리의 사정으로만 읽고, 판단은 읽는 분의 몫으로 남겨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세계 뉴스가 멀게 느껴졌던 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짚을 자리가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낯선 지명 앞에서도 지도의 어디를 볼지 아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리는 학교 때도 어려웠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나라 이름이나 수도를 외우는 건가요?
국제 정세 해설이나 시사 논평인가요?

매일 아침 1분
세계 뉴스가 멀게 느껴졌던 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짚을 자리가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낯선 지명 앞에서도 지도의 어디를 볼지 아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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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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