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권 어린이 책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권 어린이 책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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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어린이 책
책은 집에 있는 걸로 충분해요 — 같이 보는 법만 없었던 거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책장 앞에서 오늘은 뭘 꺼내야 할지 손이 멈추는 분
- 사 준 전집이 몇 장 넘기다 덮여 있는 분
- 읽어 주다가도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싶은 분
- 아이가 만화책만 봐서 마음이 쓰이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표지와 면지에서 아이와 30초 더 머무는 나
- 권수 대신 오늘 같이 본 한 장면을 남기는 나
- 아이 옆에서 내 책을 펴 놓고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아이가 중간에 끼어들 때
한 쪽 읽자마자 아이가 말을 걸어요. 이거 우리 집에도 있어, 나 저거 봤어, 얘 왜 이래.
오늘 해볼 것
오늘은 아이가 끼어들 때마다 맞장구 한 마디만 하고 바로 이어 읽어 보세요. 끝까지 못 가도 괜찮으니 시계 대신 아이 얼굴을 보고 덮으세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큰 종이를 열여섯 쪽 단위로 접어 묶다 보니 32쪽·40쪽·48쪽만 가능하대요. 넘기는 박자를 다루는 6일차의 뒷이야기예요.

듣는 쪽이 판단하지 않는 것만으로 아이가 끝까지 읽더라는 이야기 — 그 자리엔 어른이 대신 앉을 수 있어요(23일).

만화가 아이를 망친다던 걱정이 도서관 어린이 서가 한 칸으로 바뀌기까지 — 편식이라는 말을 다시 보는 27일이에요.
- 추천 목록은 긴데 정작 책장 앞에 서면 어떤 책을 꺼내야 할지 손이 멈췄어요.
- 매일 읽어 주긴 하는데, 이렇게 읽는 게 맞는 건지는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어요.
책 읽어 주기가 막막했던 건 정성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방법을 배울 자리가 없었던 탓이에요.
이 100일은 필독서 목록도 진도표도 아니에요. 표지·면지·펼친 두 쪽을 보는 눈에서 시작해, 읽어 주는 법과 질문하는 법, 고르는 손을 아이에게 넘기는 법, 옛이야기부터 이별 이야기까지 갈래별로 꺼내는 법, 글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다리, 도서관이라는 공짜 서가, 그리고 어느 날 안 읽겠다고 할 때까지 — 책과 아이 사이에서 생기는 일을 한 바퀴 돌아요. 어른이 먼저 읽고 아이와는 하루 5분이면 돼요. 권수는 세지 않고, 100일이 끝나는 날 새로 산 물건이 하나도 없는 게 목표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권 어린이 책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책장 앞에서 손이 멈추는 그 장면에서 시작해, 오늘의 방법 하나를 네 문단으로 풀어요. 어른이 먼저 읽는 자리예요.
오늘 저녁 아이와 5분이면 되는 한 가지예요. 앞뒤 면지 견주기, 넘기는 손을 아이에게 맡기기처럼 집에 있는 책으로 바로 해요.
아이에게 그대로 읽어 줄 문장을 드려요. "오늘은 네가 넘겨 줄래?" — 외울 필요 없이 그대로 건네면 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책을 보는 눈 — 글과 그림이 다른 말을 할 때, 표지에서 30초 머물기, 면지라는 색 종이, 펼친 두 쪽과 넘기는 박자, 여백과 색이 하는 일까지. 그림책은 짧은 책이지 쉬운 책이 아니에요.
읽어 주는 법 — 목소리를 꾸미지 않아도 되는 이유, 아이가 끼어들 때, 질문은 한 편에 하나면 충분하다는 기준, 같은 책을 백 번 읽자고 할 때, 아이가 먼저 읽어 주겠다고 하는 날까지.
고르는 손은 아이 것 — 유치한 책·어려운 책·이상한 책 앞에서 멈칫할 때, 만화와 캐릭터 책을 다시 보는 법, 나이 표시와 추천 목록을 쓰는 법과 버리는 법, 새 책 사기 전에 집 책 자리 바꾸기.
갈래를 한 바퀴 — 옛이야기가 무서운 이유, 자연책과 계절책, 화·무서움·슬픔·샘이 나오는 책, 나와 다른 아이가 나오는 책, 죽음과 이별을 미리 읽어 두는 일, 웃긴 책과 글자 없는 그림책, 정보책 쓰는 법까지.
글이 늘어나는 자리 — 챕터가 있는 첫 책, 시리즈의 힘, 덮은 책을 실패로 두지 않기, 혼자 읽기 시작하는 신호, 모르는 낱말이 나올 때, 그리고 혼자 읽게 돼도 읽어 주기는 남는다는 것.
집 밖과 그 후 — 도서관 가는 날 만들기, 서가와 대출증을 아이 손에, 어느 날 안 읽겠다고 할 때 하지 말아야 할 것, 화면과 책 사이, 그리고 100일 뒤의 서가 — 새로 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권 어린이 책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권 어린이 책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큰맘 먹고 들인 전집이 몇 장 넘기다 덮여 있고, 우리 애는 책을 안 좋아하나 보다 하는 말이 입에서 나왔어요.
- 추천 목록은 긴데 정작 책장 앞에 서면 어떤 책을 꺼내야 할지 손이 멈췄어요.
- 매일 읽어 주긴 하는데, 이렇게 읽는 게 맞는 건지는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어요.

하루 한 권 어린이 책
- 권수를 세지 않아요 — 진도표도 채워야 할 칸도 없어요.
- 새로 살 것이 하나도 없어요 — 집에 있는 책과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면 충분해요.
- 아이를 문제로 그리지 않아요 — 안 읽겠다고 하는 날의 이유를 아이 성격이 아니라 책에 붙어 있던 숙제와 비교에서 찾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첫날은 한 쪽도 읽지 않는 날이에요. 아이와 책장 앞에 나란히 앉아, 마음에 드는 책 한 권만 꺼내 보게 하는 것 — 왜 그 책이냐고 묻지 않는 것까지가 1일차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책 읽어 주는 게 처음이라 서툰데 따라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살 아이에게 맞나요?
전집이나 추천 도서를 새로 사야 하나요?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한 쪽도 읽지 않는 날이에요. 아이와 책장 앞에 나란히 앉아, 마음에 드는 책 한 권만 꺼내 보게 하는 것 — 왜 그 책이냐고 묻지 않는 것까지가 1일차예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