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회계상식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회계상식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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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회계상식
계정 암기 없이, 회사 숫자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만 익히는 100일 회계 상식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회의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오갈 때 고개만 끄덕여 온 분
- 재무제표를 열어 본 적은 있는데 끝까지 읽어 본 적은 없는 분
- 거래처와 외상 거래를 트기 전에 뭘 봐야 할지 막막한 사장님
- 이직할 회사의 숫자를 미리 들여다보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회의에서 '어느 이익 말씀이세요?'라고 되묻는 나
- 매출은 느는데 현금이 줄어드는 회사를 알아보는 나
- 재무제표를 열면 먼저 볼 줄부터 찾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오래 쓰는 물건은 값이 해마다 내려간다
유형자산(property, plant and equipment)
쉽게 말하면
팔려고가 아니라 오래 쓰려고 가진 건물·기계·차량 같은 물건들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고정비 50억 원은 매출이 줄어도 그대로 남아서, 이익은 매출의 여섯 배로 흔들려요.

1930년대 말 미국 대형 유통 회사의 장부 사건 뒤, 감사인이 창고에 직접 가서 세는 절차가 표준이 됐어요.

예금은 은행이 언젠가 돌려줘야 할 돈이라, 같은 입금이 나에게는 자산이고 은행에는 부채예요.
- 재무제표를 큰맘 먹고 열어 봤는데, 숫자가 빽빽해서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몰라 그냥 닫았어요.
- '숫자에 약해서요'라는 말로 여태 버텼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피할 자리가 없어요.
회계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장부 적는 사람의 언어로 배우려 한 탓이에요.
여기서는 계정과목도 분개도 외우지 않아요.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자본변동표 네 장의 표를 하루 한 칸씩 열어, 숫자가 어디서 생겨 어디로 옮겨 앉는지 그 길만 익혀요. 자산이냐 비용이냐, 어느 이익이냐 같은 갈림길을 지나 100일이면 부채비율·회전일수 같은 비율 읽기까지 한 바퀴 돌아요. 숫자를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 앞에서 어디를 보고 무엇을 물을지 아는 사람이 되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회계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낱말을 원어와 함께 잡아요. '복식부기 — 거래 하나를 두 자리에 나눠 적는 기록 방식'처럼, 회의에서 오가는 바로 그 말이요.
그 말을 생활의 언어로 한 줄로 다시 써요. '재고자산은 팔려고 가지고 있는 물건과, 그걸 만들려고 사 둔 재료까지'처럼요.
빽빽한 표 대신 장면으로 풀어낸 서너 문단이에요. 매출 100억에 고정비 50억인 회사의 이익이 왜 매출의 여섯 배로 흔들리는지 같은 이야기요.
오늘 배운 걸 숫자 앞에서 그대로 쓸 한마디로 남겨요. '이 비용을 여기서 줄이면 반대편에서는 어느 숫자가 같이 움직이나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회계의 뼈대 — 네 장의 표가 각각 답하는 질문, 돈이 오간 때와 일이 벌어진 때가 다르다는 발생주의, 한 거래를 두 자리에 적는 복식부기, 그리고 감사가 보증이 아니라는 사실까지.
재무상태표, 어느 하루의 사진 — 자산은 부채와 자본을 더한 값, 1년이라는 칸막이, 아직 못 받은 외상값과 아직 안 팔린 물건, 회사를 값보다 비싸게 산 차액인 영업권까지.
손익계산서, 한 해의 동영상 — 매출에서 순이익까지 깎여 내려가는 계단을 한 칸씩. '어느 이익을 말씀하시는 건가요'라고 되물을 수 있게 되는 구간이에요.
현금흐름표와 흑자도산 — 영업·투자·재무 세 갈래, 마이너스가 오히려 정상인 칸, 세 표를 한 장으로 잇는 두 개의 고리, 그리고 이익이 났는데 돈이 없어 넘어지는 구조.
이익을 바꾸는 판단들 — 자산이냐 비용이냐, 감가상각과 재고 평가, 언제부터 매출이라 부르나, 숫자에 들어 있는 가정, 표 뒤에 붙은 진짜 설명인 주석과 연결·별도까지.
비율과 실전 —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회전일수를 지나, 이 거래처와 외상 거래를 해도 되나, 들어가기 전에 그 회사 숫자 보기, 그리고 마지막 날 열 개의 질문으로 접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회계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회계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오가는데, 뭐가 다른지 몰라 고개만 끄덕였어요.
- 재무제표를 큰맘 먹고 열어 봤는데, 숫자가 빽빽해서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몰라 그냥 닫았어요.
- '숫자에 약해서요'라는 말로 여태 버텼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피할 자리가 없어요.

최소한의 회계상식
- 외우지 않아요 — 계정과목 이름도 분개도 다루지 않아요.
- 판정하지 않아요 — 좋은 회사와 나쁜 회사를 가르는 기준선 대신, 한 번 더 묻게 되는 신호를 드려요.
- 회의에서 그대로 쓰는 문장이 매일 하나씩 남아요 — '매출이 계획보다 10퍼센트 적게 나오면 영업이익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숫자 앞에서 조용해지던 건 능력 탓이 아니라 좌표가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회의에서 '어느 표의 어느 기간인가요'부터 물을 수 있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숫자에 약한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회계 자격증 시험 준비에도 맞나요?
직장인이 아니어도 쓸모 있나요?

매일 아침 1분
숫자 앞에서 조용해지던 건 능력 탓이 아니라 좌표가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회의에서 '어느 표의 어느 기간인가요'부터 물을 수 있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재무제표를 읽는 눈을 기르는 교양 콘텐츠로, 회계·세무 자문이나 투자 판단·신용 평가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