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100일)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견적서를 앞에 두고 물을 말이 생기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견적서를 받으면 합계부터 보고 제일 싼 곳을 고르던 분
  • 일식이라고 적힌 줄 앞에서 물어보지도 못한 분
  • 이사와 공사를 앞두고 뭐부터 확인할지 막막한 분
  • 공사 끝나고서야 포함이 아니었다는 말을 들어 본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합계를 손으로 가리고 항목부터 읽는 나
  • 1식 안에 뭐가 들었는지 그 자리에서 묻는 나
  • 추가공사를 다툼이 아니라 절차로 다루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말을 그림으로 바꾸면 다툼이 준다

평면도

쉽게 말하면

집을 위에서 내려다보듯 그린 그림이고, 말로 주고받던 요구를 여러 사람이 같은 것으로 보게 만드는 종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가구 옆판 구멍 간격은 32밀리미터로 정해져 있어요

유럽 가구 공장에서 자리 잡은 눈금 — 규격대로 만든 가구라면 몇 해 뒤 선반과 경첩만 따로 구해 손볼 수 있어요.

타일 미끄럼은 사람을 세우고 판을 기울여 재요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기울기로 재요 — 맨발에 물, 신발에 기름, 조건마다 시험이 따로 있어요.

합판 자투리 계산법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어요

1930년대 말 합판 공장의 재단 문제에서 나온 계산법 — 칸토로비치가 1975년에 상을 받았어요.

"견적서를 받아도 합계 말고는 읽을 줄 몰라서, 그냥 제일 싼 곳으로 골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일식이라고 적힌 줄이 뭔지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 공사가 끝나 갈 무렵에야 이건 원래 포함이 아니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견적서가 어려웠던 건 흥정에 약해서가 아니라 말을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견적서는 값의 목록이 아니라 약속의 목록이라, 항목을 읽을 줄 알면 판단이 내 쪽으로 돌아와요. 견적서 한 줄의 다섯 칸에서 시작해 값이 만들어지는 세 갈래, 공정의 순서, 자재 고르는 기준, 계약서와 하자 절차까지 100일이면 공사 한 바퀴를 돌아요. 깎는 기술이 아니라 확인하는 말이라, 시공하는 분과 다투지 않고도 같은 것을 보게 돼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하루 한 낱말이에요. 일식·품·로스·덧방처럼 견적서와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말을 골라요.

2쉽게 말하면

'일식 — 여러 작업을 한 덩어리로 묶어 값 하나만 적는 방식'처럼, 일상 언어로 옮긴 한 줄 정의예요.

3풀어 보면

그 항목에서 값이 왜 그렇게 생기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4이렇게 물어요

견적서를 앞에 두고 시공하는 쪽에 그대로 물으면 되는 한 문장이에요. '이 1식 안에 어떤 공정이 들어 있는지 항목만 적어 주실 수 있을까요?'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견적서 한 장 읽기 — 견적서는 약속의 목록이라는 첫 문장, 실측이 하는 일, 한 줄의 다섯 칸, 일식이라는 묶음, 자재비·노무비·경비, 품과 로스, 철거비·폐기물·양중, 부가가치세 별도라는 두 글자까지. 열두 칸 점검표로 묶어요.

3~4주

견적을 부르는 법 — 말을 그림으로 바꾸는 평면도와 전개도, 마감표와 시방, 여러 업체가 같은 것을 보게 하는 현장설명, 턴키와 반셀프, 그리고 가장 싼 견적이 싼 이유를 항목 차이로 환산하는 절차.

4~9주

공정의 순서 — 공정표와 선행·후행, 건드리면 안 되는 내력벽, 가장 안 보이는 곳에 드는 방수, 콘센트 위치라는 생활의 결정, 목공과 창호, 타일과 덧방, 도장·도배·바닥재, 주방 배기와 욕실 구배, 마지막 공정인 입주청소까지.

9~11주

자재 고르는 눈 — 등급이라는 말의 정체, 완제품과 현장 제작의 값 구조, 인증이 보증하는 범위, 샘플과 실물이 달라지는 이유, 자재를 직접 살 때의 득실, 단종과 대체 자재, 5년 뒤에 손이 가는 자재.

11~13주

계약과 변수 — 견적서가 계약서가 되는 순간, 공사범위와 추가공사의 정상 절차, 계약금·중도금·잔금, 늦어졌을 때를 미리 적는 문장, 하자보수 보증, 이웃과 관리사무소, 철거하고 나서 보이는 것들,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

13~15주

끝맺음과 그다음 — 하자와 시공 오차의 구분, 들고 다닐 준공 점검 목록,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 감정 말고 절차로 푸는 법, 부분 시공과 살면서 고치기, 다음 공사를 위한 집 서류함까지.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견적서를 받아도 합계 말고는 읽을 줄 몰라서, 그냥 제일 싼 곳으로 골랐어요.
  • 일식이라고 적힌 줄이 뭔지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 공사가 끝나 갈 무렵에야 이건 원래 포함이 아니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인테리어 견적

  • 업체를 적으로 그리지 않아요 — 깎는 법이 아니라 묻는 법이에요.
  • 합계가 아니라 항목을 읽게 해요 — 싼 견적을 의심하라가 아니라, 무엇이 빠져 있어서 싼지를 스스로 확인하게 해요.
  • 판단을 넘기지 않게 해요 — 물량을 확인하는 몫은 결국 집주인에게 남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공사가 두려웠던 건 값이 아니라, 무엇을 모르는 채 서명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견적서 앞에서 판단을 남에게 넘기지 않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공사가 처음인데 이해할 수 있을까요?
처음 받은 견적서를 못 알아보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현장의 말은 오래됐고 업체마다 조금씩 다르게 써요. 그래서 매일 낱말 하나를 한 줄 정의로 잡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물으면 되는 문장까지 드려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이렇게 물어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당장 공사 계획이 없는데도 쓸모가 있을까요?
네. 문 하나, 욕실 하나만 고치는 부분 시공과 살면서 고치기, 다음 공사를 위해 남겨 둘 집 서류함까지 다뤄요. 언제 공사를 하게 되든 그때 꺼내 쓰는 말들이에요.
값을 깎는 요령을 알려 주는 건가요?
아니요. 이 라인은 흥정 기술을 다루지 않아요. 대신 견적서 두 장의 합계가 다를 때 그것이 값의 차이인지 약속의 차이인지 가려내는 법을 드려요. 확인이 되면 비교가 되고, 비교가 되면 다툴 일이 줄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공사가 두려웠던 건 값이 아니라, 무엇을 모르는 채 서명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견적서 앞에서 판단을 남에게 넘기지 않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