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전기 상식 (100일)

최소한의 전기 상식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전기 상식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전기 상식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전기 상식

두꺼비집·고지서·견적서 앞에서 무엇을 볼지 알게 되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차단기가 내려가면 일단 올려 보고 마음 졸이는 분
  • 전기 요금 고지서에서 총액 말고는 읽는 칸이 없는 분
  • 수리 기사님 설명을 못 알아듣고 견적서를 그냥 받아든 분
  • 오래된 집이나 상가로 옮기며 전기가 막연히 불안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차단기가 내려가면 언제, 무엇을 켰을 때인지부터 적는 나
  • 고지서에서 총액보다 사용 기간과 사용량을 먼저 보는 나
  • 견적서의 증설·전용회로를 알아듣고 되묻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전기 상식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구멍 옆의 금속 조각

접지극(接地極)

쉽게 말하면

콘센트 안쪽에 붙은 금속 조각. 기기 겉으로 새어 나온 전기를 땅으로 흘려보내는 세 번째 길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10볼트를 220볼트로 바꾸는 데 삼십 년이 걸렸어요

1973년 시작해 2005년에야 끝난 승압 — 집집마다 계량기와 배선을 바꿔야 했던 큰일이었어요.

영국 플러그가 큰 건 안에 퓨즈가 들어 있어서예요

콘센트를 고리처럼 잇는 배선이라, 가느다란 기기 코드는 플러그 속 퓨즈가 따로 지켜요.

욕실에 콘센트를 아예 두지 않기로 한 나라도 있어요

세면대 옆 면도기용 작은 콘센트 하나만 — 뒤에 변압기를 숨겨 사람이 회로의 일부가 되지 않게 했어요.

"차단기가 내려가면 일단 올려 보는데, 이래도 되는 건지 늘 불안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전기 요금 고지서를 받아도 총액 말고는 읽을 줄 아는 칸이 없었어요.
  • 수리 기사님이 하시는 말을 못 알아들어서 견적서를 그냥 받아들었어요.

전기가 어려웠던 건 위험해서가 아니라 말을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인입선·계량기·분전반이라는 세 지점에서 시작해, 차단기가 왜 내려가는지, 고지서의 숫자가 무엇을 세는지, 견적서의 증설과 전용회로가 무슨 말인지까지 하루 하나씩 일상 언어로 풀어요. 100일이면 두꺼비집 앞, 고지서 앞, 견적서 앞 — 세 자리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물을지 알게 돼요. 손대는 법이 아니라 알아듣는 법이라, 100일 동안 한 번도 위험한 일을 시키지 않아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전기 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하루 한 낱말이에요. 분전반·누전차단기·계약전력처럼 두꺼비집과 고지서, 견적서에 실제로 적히는 말을 골라요.

2쉽게 말하면

'책임분계점 — 공급하는 쪽 책임과 우리 쪽 책임이 갈리는 지점'처럼, 일상 언어로 옮긴 한 줄 정의예요.

3풀어 보면

그 장치가 무엇을 지키는지, 우리가 어디까지 해도 되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4이 앞에서 이렇게

두꺼비집·고지서·견적서 앞에서 그대로 쓰면 되는 말 한 문장이에요. '차단기 용량을 키우는 게 아니라 회로를 나누는 쪽이 맞을까요?'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두꺼비집 앞에 서기 — 전기가 집에 오는 세 지점, 전선을 지키는 차단기와 사람을 지키는 차단기, 과부하·합선·누전을 가려내는 순서, 시험 버튼 누르는 법, 그리고 20암페어라는 숫자의 뜻.

3~5주

콘센트와 전선 — 구멍 옆 금속 조각의 정체, 헐거운 콘센트가 위험한 이유, 멀티탭과 문어발, 먼지와 습기가 만드는 불길, 2.5제곱이라는 전선 굵기와 전선 색이 뜻하는 것.

5~7주

고지서와 계약 — 총액보다 먼저 볼 칸, 와트와 킬로와트시의 차이, 많이 쓸수록 올라가는 계단, 계량기 직접 읽기, 그리고 계약전력·증설·승압·시설부담금이라는 견적서의 말들.

8~9주

땅과 물과 가전 — 접지라는 비상구, 접지 없는 옛날 집, 욕실이 특별한 이유, 가전 뒤 작은 판 읽는 법, 켜는 순간에만 크게 먹는 기기, 인덕션·에어컨에 전용회로가 필요한 까닭.

10~12주

조명과 일터의 전기 — 등기구와 램프의 구분, LED로 바꾼다는 말의 두 가지 뜻, 하얀 빛과 노란 빛의 숫자, 임차인이 계약 전에 확인할 항목, 여름 오후에 몰리는 상가 부하, 간판과 옥외 전기까지.

12~15주

새 설비와 정전, 그리고 견적서 — 지붕 위 태양광과 전기차 충전기, 정전을 만나면 처음 확인할 세 가지, 냄새·소리·열이라는 신호, 누구를 부를지 가르는 법, 마지막엔 견적서를 읽는 순서로 100일을 접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전기 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전기 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차단기가 내려가면 일단 올려 보는데, 이래도 되는 건지 늘 불안했어요.
  • 전기 요금 고지서를 받아도 총액 말고는 읽을 줄 아는 칸이 없었어요.
  • 수리 기사님이 하시는 말을 못 알아들어서 견적서를 그냥 받아들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전기 상식

  • 하는 법이 아니라 알아듣는 법이에요 — 손대는 법은 가르치지 않아요.
  • 겁주지 않아요 — 차단기가 내려간 건 고장이 아니라 제 일을 한 거예요.
  • 숫자를 못 박지 않아요 — 요금 단가나 점검 주기처럼 제도와 함께 바뀌는 값 대신, 그 값이 적혀 있는 자리를 알려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전기가 무서웠던 건 전기가 아니라, 무엇을 모르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두꺼비집이 내려가도 순서대로 확인하고, 견적서 앞에서 되묻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전기는 아예 처음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계산도 회로도도 안 나와요. 매일 낱말 하나를 일상 언어의 한 줄 정의로 잡고, 생활 장면으로 풀어요. 첫날 할 일도 우리 집 분전반과 계량기가 어디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 두는 것뿐이에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이 앞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직접 고치는 법을 배우는 건가요?
아니요, 그 반대예요. 플러그를 뽑고 차단기 손잡이를 내리는 데까지가 우리 몫이고, 그 안쪽은 자격을 갖춘 사람의 몫이라는 선을 명확히 그어요. 대신 제대로 부르고 제대로 묻는 법을 드려요.
전기 요금 아끼는 비법을 알려 주나요?
절약 비법이 아니라 구조를 드려요. 고지서의 어느 칸이 무엇을 세는지, 기본요금과 누진 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면 내 사용 패턴에서 무엇을 바꿀지 스스로 판단하게 돼요. 바뀌는 단가는 확인하는 자리를 함께 적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전기가 무서웠던 건 전기가 아니라, 무엇을 모르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두꺼비집이 내려가도 순서대로 확인하고, 견적서 앞에서 되묻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