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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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개인정보보호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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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100일
왜 갖고 있는지부터 물으면 정리돼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고객 명단·설문·명함을 다루면서 이래도 되나 싶은 순간이 있는 분
- 전임자가 남긴 폴더를 통째로 넘겨받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분
- 규모가 작은 회사라 개인정보 업무까지 혼자 떠안게 된 분
- 협력사에 자료를 보내기 전마다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자료를 내보내기 전, 지운 항목이 아니라 남은 항목의 조합부터 살펴보는 나
- '왜 갖고 있나'에 한 줄로 답하고, 답이 없으면 지우는 나
- 사고가 나도 처음 30분에 할 세 가지를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필수와 선택을 가르는 선
회원가입 화면에 별표가 붙은 항목이 열두 개였다. 왜 전부 필수냐고 물으니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어서라는 답이 돌아왔다.
규칙은 이래요
필수와 선택을 가르는 기준은 하나다. 그 항목이 없으면 우리가 하기로 한 일을 할 수 없는가.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이름을 다 지운 표도 남은 세 열의 조합이면 사람이 좁혀져요 — 지운 항목이 아니라 남은 조합을 보는 눈을 얻어요.

지웠다고 생각하고 내보낸 장치에서 자료가 그대로 되살아난 조사 이야기 — 파일을 지우는 일과 저장 장치를 비우는 일은 달라요.

'담당자 주의 강화'로 끝난 대책은 석 달 뒤 같은 사고로 돌아와요 — 비어 있던 절차를 찾는 네 자리 점검법이에요.
- 전임자가 남긴 폴더에 명단이 가득한데, 지워도 되는지 아무도 답을 못 했어요.
- 이름 열을 지웠으니 괜찮겠지 하고 내보내면서도 늘 마음 한구석이 찜찜했어요.
개인정보가 어려웠던 건 감이 없어서가 아니라, 조문과 내 책상 사이가 너무 멀었던 탓이에요.
이 라인은 법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데스크 위에 놓인 표 한 장, 잘못 나간 메일 한 통 같은 실제 장면에서 시작해 무엇이 개인정보인가부터 동의·위탁·보관과 파기·사고 대응·열람 요구까지, 회사에서 개인정보가 지나가는 길을 100일에 한 바퀴 돌아요. 몰랐던 건 잘못이 아니에요 — 모르는 채로 혼자 결정하지 않도록, 판단 기준 한 줄과 물어볼 자리를 매일 함께 드려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개인정보보호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이름 없는 표 두 장이 나란히 놓이는 순간, 처리 업체로 나간 노트북 — 실제 회사에서 일어나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그 장면에 걸리는 규칙을 '버렸는가가 아니라 되살릴 수 있는가'처럼 기준 한 줄로 잡아요. 조문 번호는 거들 뿐이에요.
오늘 내 자리에서 밟을 순서예요. '이면지 상자를 열어 개인정보가 적힌 종이가 섞였는지 본다'처럼 바로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사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갈 일과 국번 없이 118로 갈 일 — 사안마다 맞는 창구를 갈라 드려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무엇이 개인정보인가 — 이름이 없어도 합치면 알아보는 자료, 민감정보와 주민등록번호의 무게. 내 책상 위 자료 목록 만들기부터 시작해요.
동의라는 근거 — 동의는 근거의 하나일 뿐이라는 큰 그림, 필수와 선택을 가르는 선, 만 14세 미만 아이의 정보, 동의를 받았다는 걸 남기는 법까지.
회사 밖으로 나가는 문 — 제공과 위탁의 차이, 위탁 계약서에 들어가야 하는 것, 국외 서버, 명함과 공개된 정보. 정보가 나가는 네 개의 문을 세어요.
보관과 파기 — 항목마다 다른 보관 기간, 종이·파일·기기마다 다른 파기 방법. '갖고 있지 않은 것은 잃어버릴 수 없다'는 문장을 얻어요.
책상의 습관과 사고의 순서 — 메일 보내기 전 3초, 공유 링크, 잠가서 보내고 열쇠는 따로. 그리고 사고가 났을 때 처음 30분에 하는 세 가지.
요구를 받았을 때와 자리별 실무 — 열람·정정·삭제 요구의 실무 순서, 인사·영업·마케팅·고객응대의 흔한 장면들, 그리고 판단이 서지 않을 때의 세 질문.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개인정보보호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개인정보보호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고객 명단을 협력사에 넘겨도 되는지, 애초에 누구한테 물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 전임자가 남긴 폴더에 명단이 가득한데, 지워도 되는지 아무도 답을 못 했어요.
- 이름 열을 지웠으니 괜찮겠지 하고 내보내면서도 늘 마음 한구석이 찜찜했어요.

개인정보보호 100일
- 탓하지 않아요 — 몰랐던 건 잘못이 아니라는 게 첫 편의 약속이에요.
- 조문이 아니라 책상에서 시작해요 — 매 편이 실제 장면 하나로 열리고 오늘 밟을 순서 하나로 닫혀요.
- 물어볼 자리를 늘 함께 적어요 — 사내 보호책임자와 국번 없이 118,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 자료가 각각 언제 맞는 창구인지 매 편 갈라 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개인정보가 무서웠던 건 벌칙 조항 때문이 아니라, '이게 맞나' 싶은 순간마다 물을 곳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판단이 서지 않을 때 꺼낼 세 가지 질문이 남아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법을 하나도 모르는데, 처음이라 어려울까 봐요.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우리 회사 상황에 대한 법률 자문도 해주나요?
법이 개정되면 내용이 틀려지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개인정보가 무서웠던 건 벌칙 조항 때문이 아니라, '이게 맞나' 싶은 순간마다 물을 곳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판단이 서지 않을 때 꺼낼 세 가지 질문이 남아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개인정보 보호 제도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변호사 또는 개인정보 침해신고 상담(국번 없이 118)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