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광고 대행 용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광고 대행 용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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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광고 대행 용어
보고서와 청구서의 말을 하루 하나씩 — 대행사와 같은 표를 같은 뜻으로 읽게 되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월간 보고서를 받아도 '수고하셨어요'밖에 할 말이 없던 분
- 미팅에서 약어가 쏟아질 때 되묻지 못하고 넘어간 분
- 광고를 처음 맡기려는데 계약서부터 막막한 사장님
- 매달 나가는 광고비를 설명하지 못하는 마케팅 담당자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청구서를 매체비·수수료·제작비 세 칸으로 나눠 받는 나
- 보고서 앞에서 '무엇과 견준 숫자인가요'부터 묻는 나
- 대행사를 바꾸기 전에, 옮겨도 그대로일 문제부터 가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떴다는 말의 최소 조건 — 노출
노출(임프레션)
쉽게 말하면
광고가 화면에 한 번 나타난 것을 한 번으로 세는 지표이며, 무엇을 한 번으로 볼지는 매체마다 조금씩 다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사람들이 낱말이 아니라 문장으로 묻기 때문에 — 검색 광고는 걸어 두는 일이 아니라 계속 빼는 일이에요.

1902년 하노이의 포상금 이야기 — 성과 보수 계약의 핵심이 요율이 아니라 정의인 이유예요.

프로 축구 여러 시즌을 따져 본 연구예요. 바꾸기 전에 무엇이 달라지길 바라는지 적어 둬야 하는 까닭이요.
- 미팅에서 약어가 쏟아지는데, 되물으면 모르는 티가 날까 봐 그냥 넘어갔어요.
- 광고비는 매달 나가는데, 그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할 수가 없었어요.
대행사 미팅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용어 탓이에요.
첫날 청구서를 광고비·매체비·수수료 세 칸으로 가르는 데서 시작해, 노출·클릭·전환이라는 숫자의 세 층, 과금 방식과 경매, 타깃팅과 소재 교체, 계약서에서 먼저 볼 세 줄까지 하루 하나씩 풀어요. 대행사를 의심하는 법을 가르치는 콘텐츠가 아니에요. 값을 매기는 방식마다 기울기가 있고 세는 규칙이 매체마다 다르다는 건 누가 일하든 그 자리에 있어서, 100일의 끝은 '같은 표를 같은 뜻으로 읽자'는 열두 개의 질문으로 닫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광고 대행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보고서와 청구서에 실제로 오르는 말 하나를 하루에 잡아요. '광고비·매체비·대행 수수료 — 한 덩어리로 보이는 돈의 세 칸'처럼요.
그 말을 한 줄로 다시 써요. '검색어 타깃팅은 사람을 사는 게 아니라 순간을 사는 일'처럼요.
그 말이 돈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성과 보수 계약이 서려면 먼저 정해야 할 세 가지 같은 것들이요.
다음 미팅에서 그대로 쓸 한마디를 남겨요. '이번 달 청구서를 매체비와 수수료, 제작비로 나눠 적어 주실 수 있을까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보고서의 좌표 — 청구서가 갈라지는 세 칸, 노출·클릭·전환이라는 세 층, 무엇과 견준 숫자인지 묻는 법, 맨 아랫줄 평균의 함정, 어제 숫자가 오늘 바뀌는 이유까지.
과금과 노출·클릭 — 노출당·클릭당·행동당 과금의 성격, 성과 보수형 계약이 서려면 정해야 할 것, 떴지만 보이지 않은 자리, 클릭은 늘었는데 문의는 그대로일 때 짚는 순서.
전환과 기여 — 무엇을 성과로 셀 것인가, 광고 도구가 세는 매출과 장부의 매출, 마지막 클릭 기준의 치우침, 매체별 보고서를 더하면 실제보다 커지는 이유까지.
타깃과 소재 — 인구통계·관심사·검색어라는 세 갈래, 더하기보다 중요한 제외 조건, 노출 피로와 소재 피로 가르기, 하나만 바꿔 보는 비교 시험과 결론 내리는 때.
매체와 예산 — 검색과 발견, 우리 이름으로 검색한 사람에게 쓴 돈, 광고 자리를 정하는 경매와 품질, 건드리면 처음부터인 학습 기간, 예산을 늘리면 성과도 그만큼 느는가.
계약과 진단 — 계약서에서 먼저 볼 세 줄, 수수료의 세 방식과 각각이 미는 방향, 광고 계정은 누구 것인가, 대행사를 바꾸기 전에 가를 것, 그리고 보고서 한 장에 던지는 열두 개의 질문.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광고 대행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광고 대행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월간 보고서를 받아도 잘된 건지 아닌지 몰라서, '수고하셨어요'만 하고 닫았어요.
- 미팅에서 약어가 쏟아지는데, 되물으면 모르는 티가 날까 봐 그냥 넘어갔어요.
- 광고비는 매달 나가는데, 그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할 수가 없었어요.

최소한의 광고 대행 용어
- 대행사를 의심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아요 — 세는 규칙이 매체마다 다르고 계약 방식마다 미는 방향이 있다는 건 누가 일하든 그대로예요.
- 광고주의 몫을 정직하게 말해요 — 도착 화면과 전환 정의처럼 대행사를 바꿔도 그대로인 문제부터 가르쳐요.
- 미팅에서 그대로 쓸 문장이 매일 하나씩 남아요 — '실제로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 월 한 번 같이 볼 수 있을까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보고서가 어려웠던 건 숫자 때문이 아니라, 그 숫자가 무엇을 세고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다음 보고서를 받는 날 무엇부터 볼지 아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광고를 맡겨만 봤지 직접 돌려 본 적 없는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특정 매체 사용법을 알려 주나요?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도 맞나요?

매일 아침 1분
보고서가 어려웠던 건 숫자 때문이 아니라, 그 숫자가 무엇을 세고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다음 보고서를 받는 날 무엇부터 볼지 아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