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공문서 상식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공문서 상식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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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공문서 상식
공문 한 장에서 할 일과 기한, 물을 곳을 스스로 찾게 돼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관공서 공문을 받으면 뭘 하라는 건지부터 막히는 분
- 회사에서 공문 회신을 처음 떠맡게 된 분
- 창구에서 안 된다는 답을 들으면 그대로 돌아서게 되는 분
- 증명서·신청서 낼 때마다 남에게 물어 해결해 온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공문에서 할 일·기한·담당자부터 찾아 읽는 나
- 물을 문장을 미리 쥐고 전화를 거는 나
- 안 된다는 답에서 다음 칸을 찾아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숫자 옆에 한글이 한 번 더 적히는 이유
금액 표기 · 단위 표기
쉽게 말하면
공문서의 금액은 숫자로 적고 그 옆에 한글로 한 번 더 적으며, 표에는 어떤 단위로 적었는지를 따로 밝힌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서기가 공식 연호가 된 건 1962년 1월 1일부터 — 옛 기록의 낯선 연도는 2333을 빼서 읽어요.

도장 그림은 복사할 수 있어서, 요즘 전자공문엔 원본과 대조할 확인번호가 함께 인쇄돼요.

민법의 초일불산입 — 받은 날 다음 날부터 세는 게 원칙이라, 같은 7일도 마지막 날이 달라져요.
- 7일 안에 내라는데 받은 날부터 세는 건지 아닌지, 물어볼 데도 없었어요.
- 창구에서 안 된다는 답을 들으면 뭐라고 되물어야 할지 몰라 그냥 돌아섰어요.
공문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문법 탓이에요.
공문은 나에게 보내는 편지가 아니라 기관에 남는 기록이라, 편지의 문법이 아니라 기록의 문법으로 쓰여요. 그 문법을 수신·경유·제목·붙임 같은 칸 하나씩, 일상의 말로 매일 풀어가요. 읽는 법에서 시작해 기한 계산, 서류 내는 법, 우리 쪽에서 쓰는 회신 공문, 안 된다는 답 앞에서 다음 칸을 찾는 법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 돌아요. 기관 안쪽 실무가 아니라 문서를 받는 사람, 민원인의 자리에서만 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공문서 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낱말이에요. 수신·경유·붙임·초일불산입처럼 공문서의 칸 하나를 골라요.
그 말을 일상 언어로 옮긴 한 줄 정의예요. '경유 — 최종 목적지에 닿기 전에 거쳐 가는 중간 기관'처럼요.
그 칸이 왜 있는지, 실제 문서에서 어디를 봐야 하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창구나 전화에서 그대로 쓰면 되는 물음 한 문장이에요. '기한이 시청 접수일 기준인가요, 최종 기관 도착일 기준인가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공문 한 장의 뼈대 — 수신·경유·제목·관련·본문·붙임부터 문서번호, 맨 아래 담당자란, 붉은 관인까지. 완성된 공문의 칸을 한 자리씩 짚어요.
공문의 말투와 자주 나오는 말 — 결론이 앞에 오는 이유, '~하시기 바랍니다'의 정체, 날짜 뒤의 점, '끝.' 두 글자, 그리고 협조 요청·검토 후 회신·필요한 조치·반려·보완 같은 상투어의 진짜 무게.
기한과 붙임 서류 — 첫날을 세는지 안 세는지, 7일이 실제로 며칠인지, 회신 기한을 늦추는 정공법, 서식·구비서류·원본대조필·제출처까지.
이번엔 우리가 쓴다 — 회신 공문의 제목 짓기, 첫 문장에 결론 두기, 요청·질의 공문 쓰는 법, 그리고 신청서·접수번호·증명서·위임장 같은 창구의 서류들.
서류가 기관 안에서 겪는 일 — 처리기간은 어디서부터 세는지, 보완 요구가 오면 시계가 멈춘다는 것, 진행 상황을 재촉이 아니라 확인으로 묻는 법, 그리고 이의신청과 다시 신청하는 길.
더 큰 문 — 정보공개청구로 기관의 문서를 받는 법, 입찰공고와 계약 서류, 종이 없는 전자공문과 사칭 공문 가려내기, 마지막 날엔 '규정에 없다'는 답 뒤의 다음 칸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공문서 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공문서 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관공서에서 공문이 왔는데 몇 번을 읽어도 저더러 뭘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 7일 안에 내라는데 받은 날부터 세는 건지 아닌지, 물어볼 데도 없었어요.
- 창구에서 안 된다는 답을 들으면 뭐라고 되물어야 할지 몰라 그냥 돌아섰어요.

최소한의 공문서 상식
- 민원인의 자리에서만 봐요 — 기관 안쪽 문서 실무가 아니라, 공문을 받고 서류를 내는 사람의 시선으로 100일 내내 같은 쪽에 서요.
- 사람을 탓하지 않아요 — 안 된다는 답이 나오는 구조를 읽고, 담당자가 기대어 설 자리를 만들어 주는 물음으로 답을 바꾸는 법을 다뤄요.
- 매편 통화 문장이 하나씩 있어요 — 창구와 전화에서 그대로 쓰면 되는 물음이라, 읽고 끝나지 않고 바로 써먹게 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공문이 무서웠던 건 내용이 아니라,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할 일·기한·물을 곳을 문서 안에서 스스로 찾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행정 용어는 처음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회사에서 공문을 써야 하는데 쓰는 법도 나오나요?
제 민원 사건을 상담해 주는 건가요?

매일 아침 1분
공문이 무서웠던 건 내용이 아니라, 어디를 봐야 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할 일·기한·물을 곳을 문서 안에서 스스로 찾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공문서 읽기와 행정 절차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행정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