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0일
참고 넘길 일과 아닌 일을 가르는 잣대를 하루 하나씩 드려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그 말이 선을 넘었는지 혼자 되물어 본 분
- 옆에서 보고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분
- 팀을 맡고 나서, 알게 되면 뭘 해야 하는지 막막해진 분
- 해마다 예방 교육을 챙겨야 하는 작은 회사의 담당자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각자의 감각이 아니라 법의 문장으로 판단하는 나
- 목격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다섯 가지를 아는 나
- 우리 회사 신고 창구의 이름을 적어 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다들 웃었다" — 웃음이 동의가 아닌 이유
조사에서 자주 나오는 진술이 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다 웃었다는 것이다.
규칙은 이래요
그 자리의 반응을 동의로 읽는 것이 오늘의 오해다. 웃음은 재미있다는 뜻일 수도 있지만 그 자리를 빨리 넘기려는 방법일 수도 있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굽 있는 구두를 안 신었다고 일터에서 돌려보내진 사람의 청원이 의회까지 갔어요 — 복장 규정과 몸에 대한 지적의 선이 여기서 갈려요.

웃음소리는 재미의 증거가 아니라 만들어질 수 있는 신호라서, 그 자리의 웃음을 동의로 읽지 않아요.

1900년대 초 백화점이 손님에게 건 약속이었지, 응대하는 사람이 무엇이든 받아야 한다는 말이 아니었어요.
- 옆에서 보고도 아무 말도 못 했어요. 그게 더 오래 남았어요.
- 팀장이 되고 나니, 알게 되면 뭘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 줬어요.
판단이 어려웠던 건 감각이 무뎌서가 아니라 법 문장을 읽어 본 적이 없어서예요.
이 100일은 두 문장을 처음부터 못 박고 시작해요. 직장 내 성희롱은 겪은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읽는 사람을 잠재적인 가해자로 놓지 않는다는 것 — 이 둘은 100일 내내 바뀌지 않아요. 법이 쓴 정의를 세 조각으로 쪼개 읽는 데서 시작해, 「칭찬이었다」 「다들 웃었다」 같은 오해 열세 가지, 회식·출장·메신저 같은 실제 장면들, 목격자가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신고에서 조치까지의 절차, 관리자의 1년 점검표까지 하나씩 가요. 훈계가 아니라 지도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판단이 갈리는 실제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회의실, 회식 자리, 단체 메신저 — 어디서나 있을 법한 자리예요.
그 장면을 법의 잣대로 다시 읽어요. 무엇이 요건이고 무엇이 요건이 아닌지를 갈라 줘요.
오늘 밟을 수 있는 걸음 하나예요. 신고 창구 확인하기, 문장 바꿔 보기처럼 작고 분명해요.
사안마다 갈리는 창구를 이름과 함께 짚어요. 어느 문으로 가면 무엇이 나오는지까지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법의 뼈대 — 법이 쓴 한 문장을 세 조각으로 읽기, 의도는 요건이 아니라는 것, 거절하지 못한 사정이 결론을 바꾸지 않는 이유, 성희롱·괴롭힘·성차별의 창구가 갈리는 지점.
오해 열세 가지 — 「칭찬이었다」 「농담이었다」 「다들 웃었다」 「예전엔 다 그랬다」 「둘 다 성인인데」. 한 편에 하나씩, 문장이 멈추는 곳을 봐요.
장면들 — 회식의 자리 배치와 2차, 출장과 숙박, 단체 메신저와 늦은 밤의 개인 연락, 사진과 이모티콘, 복장 지적의 선까지. 장면별 자기 점검표로 정리해요.
경계의 자리와 목격자 — 면접의 지원자, 수습·인턴, 거래처와 고객 응대, 그리고 목격자가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한마디부터 대신 신고까지 다섯 가지.
절차 — 기록의 형태, 신고하는 세 가지 방법, 사업주의 조사 의무, 조사 중의 보호, 불리한 처우 금지, 회사가 움직이지 않을 때 밖으로 나가는 문들.
관리자와 조직의 몫 — 알게 된 순간부터의 의무, 사규에 담을 것, 신고 창구 설계, 작은 사업장의 현실적인 방법, 회식을 다시 짜는 실무, 그리고 창구 지도 한 장.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그 말이 선을 넘은 건지 내가 예민한 건지, 혼자 되묻다 잠들었어요.
- 옆에서 보고도 아무 말도 못 했어요. 그게 더 오래 남았어요.
- 팀장이 되고 나니, 알게 되면 뭘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 줬어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0일
- 겪은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는 문장에서 시작해요 — 100일 내내 이 문장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아요.
- 읽는 사람을 잠재적인 가해자로 놓지 않아요 — 겁주는 훈계가 아니라 판단이 서게 하는 지도예요.
- 세 자리를 다 다뤄요 — 겪는 사람의 걸음, 목격자의 다섯 가지, 관리자의 점검표가 각각 있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이 지나면 늘어나는 것은 할 말이 아니라 하지 않게 된 질문들이에요. 왜 거절하지 못했느냐고, 왜 그때 말하지 않았느냐고 묻지 않게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법 이야기는 처음이라 어려울 것 같아요. 조문을 외워야 하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겪은 사람만 보는 콘텐츠인가요?
회사에서 해마다 받는 교육과 뭐가 다른가요?

매일 아침 1분
100일이 지나면 늘어나는 것은 할 말이 아니라 하지 않게 된 질문들이에요. 왜 거절하지 못했느냐고, 왜 그때 말하지 않았느냐고 묻지 않게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제도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가인권위원회 등 전문 창구와 상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